안티기독교인들에 대한 비전문가의 심리분석

에바다 2006.04.22
조회1,206

토요일 입니다

우연히 길을 걷다가   사뭇진지한 듯한 게시판을 발견했습니다

근데 안티기독교인들의 목소리가 무쟈게 크군요

목소리크면 선거전할 때 유리한 점도 있기는 있습니다만

목소리를 낮추어서 유세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는 분들은 안티와 대화를 하시기 위해서는

그들의 심리를 알아야 합니다

 

제가 심리학 비전문가로써

그들의 우두머리로 인해 피가 끓는 상처와 아픔과 고통을 당한 적이 있었지만

주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와 부활의 은혜를 체험한바

성령의 능력과 세상의경험과 예리한 통박과 나의 세밀한 자체분석을 통하여

그들의 심리를 파악하여  자기들의 행위들을 아직도 회개하지 못하고

개처럼 짖어대는  안티들을 보신탕을 해먹던지 애완용으로 키우던지

국가 정보원이나 CIA FBI 등에 수사를 요청해서 일망타진을 하던지

대책을 세워야 된다는 불타는 사명에 입각하여

 안티들의 실태를 사뭇진지 게시판 여러분께 알리고저 합니다

 

안티기독교인은 여러종류가 있습니다

 

하나: 기독교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남의 이야기만 듣는 사람

 

둘: 천주교와 기독교의 문턱만 넘나 들면서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는 사람

(참고로 저는 서울대를 비록하여 서울 유명 대학교의 문턱을 종종 지나칩니다)

 

셋:원래 종교에 대하여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로써 잘못된 것에 민감한 사람

 

넷: 세상 모든일들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가운데 덤으로 기독교비판이 자리잡은 사람

 

다섯: 정치적인 이해에 따라 이용되는 사람으로써 지능적인 안티과에 속합니다

 

여섯째부터는 또 다시 분류가 되는데 교회라는 공동체와 어떤 관계가

엮어진 사람들 입니다

여기에는 예수를 만나기까지 몽학선생에게 초등학문을 배우다가 시험 든 자들이

대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만들어진 종류이니  사실 성숙한 기독교인들의

부재속에서  서로 인내하며 포옹해주고 베려하며 용서하고 사랑으로 감싸주지 못하는

부족한 하나님백성들의 허물도 보입니다

 

잠깐의 시험속에서 떨어져나간 사람들과 하나님에 대하여 지식적으로 많이 알고

는 있지만 아직 육신가운데 있는 사람들(특히 신학을 배우다가 하산 한 자들

이들의 마음가짐은 천차만별이기에  아직도 연구중에 있습니다)

속에 포함이 되겠네요

 

 

이런 사람들이 마음을 합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힘을 합하면

엄청난 파워를 발휘하겠는데 기독교를 씹는데 힘과 정성과 정열을

바치고 있다니 안타깝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이들을 판단하느냐의 문제는 영육간에 더 강한 쪽으로 기울겠지만

이용하는 쪽이나 이용당하는 쪽이나 그 대상이 서로 엮어져  혼돈된 상태에

있기때문에 개에게 진주목거리 걸어주는 현상도 종종 보게 됩니다

 

목마른 자에게 우선 물한 컵이 중요하듯이

이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먼저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특히 애인이나 마누라를 교회에 빼앗긴 분들은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함께 가주는 시늉이라도 하시는 것이 에바다 사랑법 제 1장에 나와있지만

말로만 사랑한다고 해놓고 자기의 생각대로 이끌고 나가려는

발상은 자기당리당략을 위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정치과의 생각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종교를 가지신 분들은 자기들의 종교의 교리에 따라 선을 행하시고

이단과 삼단의 법칙에 따라  다른 종교를 무너트리고 상대적인 이익을

보려는 발상은 버리시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니

자체적으로 죽고 사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입으로만 떠들지 말고

몸과 마음으로 실천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자생능력이 없는 종교는 죽은 종교이므로 기독교라도 개혁이 되어야 하며

솔선수범하여야할 종교지도자들이 침묵과  하나님핑계를 대어 자기들의

주장을 내세울려고 한다면 예수님을 두번죽이는 것과 같으므로

그 자리에서 살짝 내려와 주는 마지막 선행을 보여줬으면 좋겠고요

 

일단 여기까지 분류를 해놓고

하나씩 끄집어서 씹어먹기로 하겠습니다

 

저는 안티들에게 상처입은 사람입니다

혹시 소화력이 부족하신 분들은 편식하지 마시고 운동을 하여서 살좀 빼시는

것이 건강에 지름길임을 알아서 상처를 치유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런 말했다고 삐져기 없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