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은 술냄새가 진동하는 사무실에서 시작합니다 2년 내리 이꼴을 보고 있자니 정말 도 닦아도 되겠습니다 작은사무실이지만 직원은 그래도 6명이나 되는데..정말 가관도 아닙니다 앞으로 여기서 1년을 더버텨야할것 같은데 정말 속이 터져서 한번 엎어버리고 싶습니다 부"(부장의 줄임) 정말 술또*이 란 말뿐이 안나옵니다 출근도 맨날 자기맘이고 낮에는 영업하러간다고 술마시고 카드하고, 또 울대리님한테 술먹고 계속 시비걸며 싸움만들고...다 참을 수 있습니다 왜~!!! 무시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진동하는 술냄새는 어찌감당합니다...정말 제가 오죽했으면 방향제뿌리고 난리를 칩니다..더 속이상한건 이런걸 여지까지 바오면서 맨날 짜르신다고 엄포놓으시면서도 월급 몇백씩 줘가며 그냥 두시는 우리 사장입니다 과장도있는데 부"하고 친척입니다 누가 같은 핏줄 아니랄까바 하는짓 똑같습니다 술마시고 전화한통하고 안나오고 그런데 운이 죽이게 좋아요 왠만하면 사장한테 안걸리게 그러거든요 뒤에서 다 일러바치고 싶지만 가만 쳐내비두렵니다 그렇게 살다 죽게.... 정말 처음에는 가족중에도 학교에서도 말썽쟁이들이 있지않습니까 그래서 참았습니다.... 무시하자 무시하자 그런데 정말 3년이 되어가는 지금....도무지 얼굴 쳐다보기도 싫어지고 핸드폰에 두 사람 전화번호만 찍혀도 인상 (ㅡ_ㅡ+ )찌그러집니다 오래일하면 서로 장단점이 있어도 정이들고 그렇게 가야 직장인데 저는 정말 사장 이해가 안갑니다....왜 안짜를까요 더 이해안가는건 맨날 무시당하고 욕먹으면서도(사장한테 정말 맨날 혼납니다) 자기손으로 사표 절대 안쓰는 너무도 당당하고 뻔뻔한 부"~~!!!!!! 박수를 보내고싶어지네요 이제...........ㅎㅎㅎㅎㅎ 다들 사무실서 일어나는 얘기하면 시트콤찍는다그래요 ㅎㅎㅎㅎ
낮부터 술먹고 영업했다는 부"
오늘도 아침은 술냄새가 진동하는 사무실에서 시작합니다
2년 내리 이꼴을 보고 있자니 정말 도 닦아도 되겠습니다
작은사무실이지만 직원은 그래도 6명이나 되는데..정말 가관도 아닙니다
앞으로 여기서 1년을 더버텨야할것 같은데 정말 속이 터져서 한번 엎어버리고 싶습니다
부"(부장의 줄임) 정말 술또*이 란 말뿐이 안나옵니다
출근도 맨날 자기맘이고 낮에는 영업하러간다고 술마시고 카드하고, 또 울대리님한테
술먹고 계속 시비걸며 싸움만들고...다 참을 수 있습니다 왜~!!! 무시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진동하는 술냄새는 어찌감당합니다...정말 제가 오죽했으면 방향제뿌리고 난리를
칩니다..더 속이상한건 이런걸 여지까지 바오면서 맨날 짜르신다고 엄포놓으시면서도
월급 몇백씩 줘가며 그냥 두시는 우리 사장입니다
과장도있는데 부"하고 친척입니다
누가 같은 핏줄 아니랄까바 하는짓 똑같습니다
술마시고 전화한통하고 안나오고 그런데 운이 죽이게 좋아요
왠만하면 사장한테 안걸리게 그러거든요
뒤에서 다 일러바치고 싶지만 가만 쳐내비두렵니다
그렇게 살다 죽게....
정말 처음에는 가족중에도 학교에서도 말썽쟁이들이 있지않습니까
그래서 참았습니다.... 무시하자 무시하자
그런데 정말 3년이 되어가는 지금....도무지 얼굴 쳐다보기도 싫어지고 핸드폰에
두 사람 전화번호만 찍혀도 인상 (ㅡ_ㅡ+ )찌그러집니다
오래일하면 서로 장단점이 있어도 정이들고 그렇게 가야 직장인데
저는 정말 사장 이해가 안갑니다....왜 안짜를까요
더 이해안가는건 맨날 무시당하고 욕먹으면서도(사장한테 정말 맨날 혼납니다)
자기손으로 사표 절대 안쓰는 너무도 당당하고 뻔뻔한 부"~~!!!!!!
박수를 보내고싶어지네요 이제...........ㅎㅎㅎㅎㅎ
다들 사무실서 일어나는 얘기하면 시트콤찍는다그래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