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을 해야하나...

독용산에서200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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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물과 같다고 하던가요...
흐르는 세월 어찌막을수가 있으리요.
본인이 과연 남편을 위해 최성을 다해다고 생각 하시오.
옛말에 내입에혀을 깨문다는 말이 있으니.
또한 본인게서 힘들게 사시는데 남편또한 얼마나 힘들리요.
남편을 좀더 따듯하고.내정성을 다보이세요.
또한 자식이 무슨제가 있으리오.두분이 좀더 따뜻하게 자녀를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재결합을 해보소서.
두분께서 서로를 믿음으로 전진하면 좀더 사랑 믿음 으로분명히
좋은 결실이 있으리오.
남편게서도 달라진 부인의 행동에 느낌이 이으리고 생각 되오.
서로가 존중하는 마음으로 생각 하소서.....
독용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