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견된 업보네요...

박진우2002.12.19
조회1,072
조성민 어려서 왠만한건참기 힘들겁니다
풍요롭고 귀하게 자랐을테니까요
아마 참아야하는 절박한 이유가 평범한 사람들 보다 없을지도 모릅니다
최진실하고 다투고 손지껌하고 젊은 여자도 만났겠지요
충분히 예상할수 있는 일들 아님니까?
게다가 임신8개월...두아이의아빠
신중하지못한 조성민...

하지만 최진실 너무 진실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만인의 사랑을 받아 부와 명예를 한손에 거머지고 남부러울것없이
잘생기고 창창한 젊은 남자와 결혼해 아들나...
세상에서 제일행복한 여자였었죠
그리고 그행복이 영원하리라 생각했겠지만
최진실 너무 자만에 빠져있었어요
그많은 돈 죽을때 가져가려나
자신어려웠을때를 생각했다면...
사람들의 이목때문인지 늘 돈을 내놓고 돕느것같이 보여도
정말 겨우 생색뿐
자기아들옷 몇백만원어치씩사고
테레비젼에 나와서 끼리끼리 어울려 술마시는걸 무슨 자랑처럼 떠버리면서 남돕는데는 넘 인색한....

결별...
이유는 많겠지요
밝혀지지않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겁니다
최진실에 관한 수많은 소문중 하나정도는 진실이었을수도 있고...
그래서 미리 조성민쪽에서 선수를 친걸수도 있죠....

그무엇이 이유였던 예정된일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진실은 부와명에에비해 덕이 너무 부족한 사람입니다

최진실자서전에 역술가가 최진실보고
대성할운이나 재물에 인색해 말년에 재앙을 초래하기 쉽다고 쓰여있다
그런데 사실이되어버리다니
더구나 너무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