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2년동안 결혼을 전재로 만나온 애인이 있어요... 나에게 올인을 해버린 애인 이지만, 권태기 같은걸까?? 애인에게 사랑에 감정도 설레임도 푸근함도 느낄수가 없고 애이노가 함께 있어도 부담만 되었을 뿐이에요... 한 여자의 남자였던 그사람은 같은 회사에서 새로 발령 받아서 온 신입사원이였어요.. 회사 업무를 자주 물어 오던 그였고, 가르켜 주는게 즐거웠던 저는 동갑네기 였던 그 사람과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됬고, 그사람 또한 친절히 알려준 제가 고마웠나 봐여... 우연히 집이 같은 방향이었기 때문에 출근과 퇴근을 함께 하게되었고, 술을 너무도 좋아했던 그 사람이 술한잔 사주고 싶다고 하더군요!~ 원래 몸이 안좋아서 술을 마시지 않던 저였지만, 웬지 싫지 않아서 2년동안 마시지 않았던 술을 마셨습니다... 그렇게 둘이 마주 않아서 그동안 어떻게 살아 왔는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 어떤거 때문에 힘든지...... 아주 많은 애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술자리가 싫지 않고 서로에 대해서 알수 있는 자리가 좋아서 다시 한번 더 또 한번 더 술을 마시기 되고...... 계속된 술자리로 서로 함께 있는게 기다려 지고 설레여 지기 시작했어요^^ 그 사람 또한 마찬가지로 저에게 표현을 해왔구요...(문자로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우리 두사람다 서로에 짝궁이 있었기 때문에 얼굴을 보고 말을 하지 않았지만 문자와 전화로는 서로에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여러날이 지나 그남자에게 힘든일이 있을 때 위로를 해주기 위해서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가려는 저를 뒤에서 안아 주더군요!~ 남자친구에게 느끼지 못했던 설래임과 심장이 떨리는걸 느꼈어요^^ 그리고 몇번에 술자리에 결국은 함께 잠자리를 하게 되었어요!~ 술 기운에 더욱 용감해 지기는 했지만 서로 원했던 일이 었구요... 너무 좋았고 행복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번 두번 다음에는 술을 마시지 않고도 같이 있고 싶었기 때문에 다음날까지 같이 있기도 했구요!! 그렇게 같이 있는게 좋아서 그사람 여자친구가 보고 싶다고 오라고 하는데도 나와 함께 있게 되었구요 그런데 그사람 그여자에게 사귀는 동안 지울 수 없는 너무 큰 상처를 줘서 그여자와 꼭!~ 결혼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상황을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그를 말리고 싶어요!~ 나또한 나에게 올인을 하고 인생에 내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애인을 버릴 수는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입으로 착하지 않은 여자라고 말을 하는 그사람의 결혼을 말리고 싶어요!! 그 사람이 내 앞에서 그 여자와 결혼을 이끌어 가면 정말 가슴이 아려와여... 사랑이 되어 버린건가요?? 내가 그사람을 잊을 수있을까요!~~ 그냥 이렇게 함께 하다가 이사람 보내 줘야 하나요??? 아니면 지금 감정에 충실해서 그남자에 여자와 내 애인을 정리하고 함께 해야 하는건가요??
한사람에 여자, 한여자에 남자
저에겐 2년동안 결혼을 전재로 만나온 애인이 있어요...
나에게 올인을 해버린 애인 이지만, 권태기 같은걸까??
애인에게 사랑에 감정도 설레임도 푸근함도 느낄수가 없고 애이노가 함께 있어도
부담만 되었을 뿐이에요...
한 여자의 남자였던 그사람은 같은 회사에서 새로 발령 받아서 온 신입사원이였어요..
회사 업무를 자주 물어 오던 그였고, 가르켜 주는게 즐거웠던 저는 동갑네기 였던
그 사람과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됬고, 그사람 또한 친절히 알려준 제가 고마웠나 봐여...
우연히 집이 같은 방향이었기 때문에 출근과 퇴근을 함께 하게되었고,
술을 너무도 좋아했던 그 사람이 술한잔 사주고 싶다고 하더군요!~
원래 몸이 안좋아서 술을 마시지 않던 저였지만, 웬지 싫지 않아서 2년동안 마시지 않았던
술을 마셨습니다...
그렇게 둘이 마주 않아서 그동안 어떻게 살아 왔는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 어떤거 때문에 힘든지......
아주 많은 애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술자리가 싫지 않고 서로에 대해서 알수 있는 자리가 좋아서
다시 한번 더 또 한번 더 술을 마시기 되고......
계속된 술자리로 서로 함께 있는게 기다려 지고 설레여 지기 시작했어요^^
그 사람 또한 마찬가지로 저에게 표현을 해왔구요...(문자로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우리 두사람다 서로에 짝궁이 있었기 때문에 얼굴을 보고 말을 하지 않았지만
문자와 전화로는 서로에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여러날이 지나 그남자에게 힘든일이 있을 때 위로를 해주기 위해서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가려는 저를 뒤에서 안아 주더군요!~
남자친구에게 느끼지 못했던 설래임과 심장이 떨리는걸 느꼈어요^^
그리고 몇번에 술자리에 결국은 함께 잠자리를 하게 되었어요!~
술 기운에 더욱 용감해 지기는 했지만 서로 원했던 일이 었구요...
너무 좋았고 행복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번 두번 다음에는 술을 마시지 않고도 같이 있고 싶었기 때문에 다음날까지 같이 있기도 했구요!!
그렇게 같이 있는게 좋아서 그사람 여자친구가 보고 싶다고 오라고 하는데도 나와 함께 있게 되었구요
그런데 그사람 그여자에게 사귀는 동안 지울 수 없는 너무 큰 상처를 줘서 그여자와 꼭!~
결혼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상황을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그를 말리고 싶어요!~
나또한 나에게 올인을 하고 인생에 내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애인을 버릴 수는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입으로 착하지 않은 여자라고 말을 하는 그사람의 결혼을 말리고 싶어요!!
그 사람이 내 앞에서 그 여자와 결혼을 이끌어 가면 정말 가슴이 아려와여...
사랑이 되어 버린건가요??
내가 그사람을 잊을 수있을까요!~~
그냥 이렇게 함께 하다가 이사람 보내 줘야 하나요???
아니면 지금 감정에 충실해서 그남자에 여자와 내 애인을 정리하고 함께 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