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 깨어나도 용서 못받을 최진실..

마음과마음2002.12.19
조회3,492
[펌]






―그래도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데.





▲10월쯤 진실이가 먼저 이혼하자고 말을 꺼냈을 때 임신 6개월이었다. 그때는 아이를 지우겠다는 극언까지 했다. 아이를 갖고서도 줄담배를 피웠다.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





12월 19일자 인터넷 스포츠 투데이 --- 이준성 solo2@sportstoday.co.kr








-------------------------------------------------------------------------------------


조성민의 이 말이 정말 사실이라면... 최진실은 그 죄를 씻지 못할 것이다.





아무리 정신병자가 애를 낳았다는 뉴스일지라도....





임신한 상태에서 줄담배 피웠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두 년놈 다 불쌍한 인생이다.....





생명을 몸에 담고...감히 줄담배를 피웠다는 최진실의 행동은..





조성민의 주먹이 최진실을 반신불구로 만들었다는 말보다 더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