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넘 답답해서 이렇게 글 한번 올려 봅니다.
전 아직 결혼식은 못했구요(아내에게는 미안 하지만.).15계월된 아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내...... 이 여자에 대해서 말좀 하려 합니다.
제가 서른살 아내가 서른한살입니다. 연상아닌 연상이지만 초등학교 동창이거든요.. 삼년전에 만나서 일년연예 하고 동거 시작한후 아이를 낳아서 혼인신고 까지 다 마쳤습니다. 그런데 제 아내 다좋습니다. 집안일 잘하고 시부모님께 잘하고 시누이들에게 잘하고..저도 친정에 엄청 신경을 써드리거든요.. 근데 제 아내는 술을 먹습니다. 술 먹는 걸로는 말도 안합니다. 그냥 점심때부터 먹고 저녁 늦게 까지 그것도 혼자서 먹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집에오면 혼자 술에 취해 있습니다. 전 자주 봐왔기 때문에 조용히 말하고 넘어갑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제가 보기에는 중독 같은데 아니라고 우기니 어쩔수 없는것 아닙니까? 저히집 쪽은 아무도 먹질 안씁니다. 저만빼고..그런데 저희 처가쪽은 모두 술을 먹습니다. 그것도 엄청마니.....처가 식구들이 모이는 날이면 언제나 술이 빠지지 않습니다. 어제도 퇴근하고 집에 들어 왔는데 이미 술에 취해 있더라구요..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렇게 주의를 주고 그랬는데도 고쳐지질 않습니다.어제 혼자서 소주 세병 먹고 저랑 한바탕 싸우고 그렇게 잠이들데요..뭐 마지막에는 제가 잘못했다하고 잠을 잤습니다. 술이 취해서 자는 아이 깨워 운다 뭐라하고 온 집안 대청소 하고 아이 안고 있다가 넘어져서 아이 다치고..그렇게 잠이든 시간이
아홉시 쯤 됩니다. 조용히 "술 먹지마라" 하고 말하면 "응 알았어" 하고 끝납니다. 다음에 또하고..휴~~~~~
정말로 속 터집니다. 그렇다고 저희 집이 어렵게 사는 것은 아닙니다.
한달에 이백정도 생활비로 줍니다. 제가 장사를 하거든요..
참 술먹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그냥 먹고 싶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정말로 이런 여자를 데리고 한평생 살 생각을 하니 암담 합니다.....
우리집 여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아직 결혼식은 못했구요(아내에게는 미안 하지만.).15계월된 아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내...... 이 여자에 대해서 말좀 하려 합니다.
제가 서른살 아내가 서른한살입니다. 연상아닌 연상이지만 초등학교 동창이거든요.. 삼년전에 만나서 일년연예 하고 동거 시작한후 아이를 낳아서 혼인신고 까지 다 마쳤습니다. 그런데 제 아내 다좋습니다. 집안일 잘하고 시부모님께 잘하고 시누이들에게 잘하고..저도 친정에 엄청 신경을 써드리거든요.. 근데 제 아내는 술을 먹습니다. 술 먹는 걸로는 말도 안합니다. 그냥 점심때부터 먹고 저녁 늦게 까지 그것도 혼자서 먹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집에오면 혼자 술에 취해 있습니다. 전 자주 봐왔기 때문에 조용히 말하고 넘어갑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제가 보기에는 중독 같은데 아니라고 우기니 어쩔수 없는것 아닙니까? 저히집 쪽은 아무도 먹질 안씁니다. 저만빼고..그런데 저희 처가쪽은 모두 술을 먹습니다. 그것도 엄청마니.....처가 식구들이 모이는 날이면 언제나 술이 빠지지 않습니다. 어제도 퇴근하고 집에 들어 왔는데 이미 술에 취해 있더라구요..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렇게 주의를 주고 그랬는데도 고쳐지질 않습니다.어제 혼자서 소주 세병 먹고 저랑 한바탕 싸우고 그렇게 잠이들데요..뭐 마지막에는 제가 잘못했다하고 잠을 잤습니다. 술이 취해서 자는 아이 깨워 운다 뭐라하고 온 집안 대청소 하고 아이 안고 있다가 넘어져서 아이 다치고..그렇게 잠이든 시간이
아홉시 쯤 됩니다. 조용히 "술 먹지마라" 하고 말하면 "응 알았어" 하고 끝납니다. 다음에 또하고..휴~~~~~
정말로 속 터집니다. 그렇다고 저희 집이 어렵게 사는 것은 아닙니다.
한달에 이백정도 생활비로 줍니다. 제가 장사를 하거든요..
참 술먹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그냥 먹고 싶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정말로 이런 여자를 데리고 한평생 살 생각을 하니 암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