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바에 항상 붙어있던 회사뺏지도 빼놓고...주머니에서 나왔어여. 평상시에는 핸폰을 버젓이 침대옆에 놔두고 자는데..안 꺼내놓고.. 수신인지 발신인지 번호가 두개가 지워져있고.. 일땜에 늦게 왔고..근데 느낌에 거짓말이란 기분이 들었고.. 남편이 거짓말하는것 같으면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어떤분들은 그냥 속아주고 모른척해주는것도 현명하고 지혜로운 거라는데..쉽게 안되네요.. 물증도 없고 그냥 제 직감으로 따질수도 없는것이고... 별일아니겠져?
이런게 수상한거져?
평상시에는 핸폰을 버젓이 침대옆에 놔두고 자는데..안 꺼내놓고..
수신인지 발신인지 번호가 두개가 지워져있고..
일땜에 늦게 왔고..근데 느낌에 거짓말이란 기분이 들었고..
남편이 거짓말하는것 같으면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어떤분들은 그냥 속아주고 모른척해주는것도 현명하고 지혜로운 거라는데..쉽게 안되네요..
물증도 없고 그냥 제 직감으로 따질수도 없는것이고...
별일아니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