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합니당

외롭당...2002.12.19
조회811
며칠동안 남친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두 답장이없더군요..어젠 마니변한거 같다고 문자를보냈어요..그래두 답장 없더군요..오늘 전 바쁘냐구 문자를 보냈어요. 한참뒤 남친 자기두 자기가 마니변한거 같대요 서로 휴식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요.. 전 그랬죠 갑자기 그러니깐 당황스럽다고 했더니 ....저보고 우리 서로 마니 변했다고 하더군요...전 그랬어요.. 너 말대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생각정리되면 연락하라고.. 기다리겠다고....우린 이제 14개월밖에 되지않았는데...서로에게 식상해진것일까요?? 더군다나 제 남친은 두살연하인데.... 제친구 두살연하의남친과 아주행복해하는데 전 이게 몰까요?? 아무리생각해봐도 헤어지자는 말같은데....헤어지자는 말을 그렇게 돌린것일까요?? 생각할 시간을 갖는것........전 기다려줘야하나요???? 아님 저두 맘정리를 해야하나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