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이 급한 일이 있으시다고... 애기좀 잠깐 봐달라고 해서... 평소 애기를 이뻐하는지라..넹~~~ ^*^ 방긋웃으며~~~ 흔쾌히 승낙을 하고... 애기는 아직 돌이 되지 않았으나... 비틀 비틀 잘 걷고!! 힘도 장사였죠... 한참 걷기 연습중이라... 심심한 틈을 타...전 독서를 하고...애기는... 제 다리를 붙잡고 서서 다리에 힘 기르는 운동?을 하고 있었죠... 근데...조금 뒤... 이상한 냄새가 나느 거에요... 애기를 내려다 봤죠... 응가 했나? 그래서...들어서 애기 엉덩이를 킁킁거렸으나--; 냄새 안나구... 신기 하게 냄새는 계속 나더라구요... 이상하다 몬 냄새지? 했는데... 아래를 보던 중... 난 애기가.. 내 다리 잡구... 서 있는 연습 하는 줄 알았는데... 내 다리 잡고 토한거였어요.--; 제 청바지에...애기 토~~~가!! 윽~~~ 조금 뒤 애기 엄마가 왔고... 머라 그러기도 모하고... 재빨리 목욕탕으로 사라졌져... 애기 토냄새~~~ 죽여요~~~~ 그래도 애기가 귀엽게 웃어서 봐줬어요~~~~
애기좀 봐달래서 봤줬는데..
아시는 분이 급한 일이 있으시다고...
애기좀 잠깐 봐달라고 해서... 평소 애기를 이뻐하는지라..넹~~~ ^*^
방긋웃으며~~~ 흔쾌히 승낙을 하고...
애기는 아직 돌이 되지 않았으나...
비틀 비틀 잘 걷고!! 힘도 장사였죠...
한참 걷기 연습중이라...
심심한 틈을 타...전 독서를 하고...애기는...
제 다리를 붙잡고 서서 다리에 힘 기르는 운동?을 하고 있었죠...
근데...조금 뒤...
이상한 냄새가 나느 거에요...
애기를 내려다 봤죠... 응가 했나?
그래서...들어서 애기 엉덩이를 킁킁거렸으나--;
냄새 안나구...
신기 하게 냄새는 계속 나더라구요...
이상하다 몬 냄새지? 했는데...
아래를 보던 중...
난 애기가.. 내 다리 잡구... 서 있는 연습 하는 줄 알았는데...
내 다리 잡고 토한거였어요.--;
제 청바지에...애기 토~~~가!!
윽~~~
조금 뒤 애기 엄마가 왔고... 머라 그러기도 모하고... 재빨리 목욕탕으로 사라졌져...
애기 토냄새~~~ 죽여요~~~~
그래도 애기가 귀엽게 웃어서 봐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