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같이 일하는 곳 서무루 있는 여자인데요... 얼굴은 그리 이쁜편은 아니지만 성격이나 행동이 참 제 마음에 꼭 들어서^^:: (그래서 인지 요즘엔 제눈에 이뻐보이더라구여^&^ ㅎ) 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나이29__:: 여자앞에서 말더 잘 꺼내지 못하는 한심이.. 일하는 곳도 어디가서 대놓고 떠벌리기도 그렇고 얼굴 옷 코디 등등 평범 (어째 자기비하하는것 같지만 지금이 이렇고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그녀는 25에 고학력출신 지금 잠시 이곳에 머무르는 거구요(울나라 4대 대학중 한곳) 제가 봤을때는 참 순수한것 같아여(뭐 내숭인지덩^^::) 원래는 대쉬 같은 건 생각도 해보지 않았다가 그녀가 은행다녀오는 도중에 제가 일하던 곳을 지나치게 됬어여.. 그녀:안녕하세여 x님 모하세여? 나:(뻘쭘모드) 아 xxx좀 손보고 있어여 솔직히 그때 먼지에 잔득싸여 있었고 작업 복도 엉망이었답니다 일하는곳이 특성상 사람 왕래가 심하고요( 버스정류장 부근에 학생들 등등등) 그녀:오래 걸리세여? 나:아니요 다끝나가요 그녀:그럼 같이 가면되겠네요^^ 솔직히 그녀는 그럼 수고하세요 하고 지나쳐도 되는데 고마웠져 남들 이목이 있어서 깔끔하게 차려입은 그녀와 제가 같이가면 어색해 할까봐 저혼자 갈까 하다가 그냥 사무실까지 같이가게 됬구여 물론 그녀사무실은 다른곳이구여^^ 가면서 이런저런얘기를 했는데 나:솔직히 XX씨는 여기는 어울리지는 않자나요 다른곳으로 안가세요 그녀:제가 그렇게 보이나요(웃더군요 구여운 것 흐흐 ㅡㅡv) XX님은 학원 다니기로하셨어여 모모따신다면서여 등등 한 5분대화했구 도착했어여 (글고 보니 별내용두음네....) 참내 여까지 쓰고 읽어보니 저더 글재주 무쟈게 없내여 ... 여튼 전 처음 그녀가 입사했을때 장난기로 여자친구 소개좀 해달라고 한적도 있구여(그때도 웃으면서 없다고 했져 ㅜㅡㅜ) 별러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지도 않았었구 그녀역시 마찬가지인듯한데.. 글고 떠도는 소문으론 그녀가 같이 일하는 동생 넘 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소문도.. 아 정말 두서없는 글이지만 결론은 어떤방식으로 고백(?)을 해보면 좋은지 아니면 걍 넘어가야하는지 애매하지만 답변좀 해주셨으면 해여 참 저더 이정도로 순진하진 안은데.. 맘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이런 글도 쓰나봐요^^: 여튼 장문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구여 좋은 답글 기다릴께요 어찌보면 한심 하지만 전 중요하거등여^^:: 요즘 자꾸 그녀와 친해지구 싶구 말하구 싶구 같이 있을 기회가 부족해서 별일도 아닌데 사무실루 가서 뻘짓하구 좋아하나봐요 ㅡㅡ 아 정말 하고픈 말은 많은 데 글재주가 딸리네 ㅜㅜ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요 ^^
이런여자 대쉬하믄 넘어올까요?? -0-::
짐 같이 일하는 곳 서무루 있는 여자인데요...
얼굴은 그리 이쁜편은 아니지만 성격이나 행동이 참 제 마음에 꼭 들어서^^::
(그래서 인지 요즘엔 제눈에 이뻐보이더라구여^&^ ㅎ)
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나이29__:: 여자앞에서 말더 잘 꺼내지 못하는 한심이..
일하는 곳도 어디가서 대놓고 떠벌리기도 그렇고 얼굴 옷 코디 등등 평범
(어째 자기비하하는것 같지만 지금이 이렇고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그녀는 25에 고학력출신 지금 잠시 이곳에 머무르는 거구요(울나라 4대 대학중 한곳)
제가 봤을때는 참 순수한것 같아여(뭐 내숭인지덩^^::)
원래는 대쉬 같은 건 생각도 해보지 않았다가 그녀가 은행다녀오는 도중에
제가 일하던 곳을 지나치게 됬어여..
그녀:안녕하세여 x님 모하세여?
나:(뻘쭘모드) 아 xxx좀 손보고 있어여
솔직히 그때 먼지에 잔득싸여 있었고 작업 복도 엉망이었답니다
일하는곳이 특성상 사람 왕래가 심하고요( 버스정류장 부근에 학생들 등등등)
그녀:오래 걸리세여?
나:아니요 다끝나가요
그녀:그럼 같이 가면되겠네요^^
솔직히 그녀는 그럼 수고하세요 하고 지나쳐도 되는데
고마웠져 남들 이목이 있어서 깔끔하게 차려입은 그녀와 제가 같이가면
어색해 할까봐 저혼자 갈까 하다가 그냥 사무실까지 같이가게 됬구여
물론 그녀사무실은 다른곳이구여^^
가면서 이런저런얘기를 했는데
나:솔직히 XX씨는 여기는 어울리지는 않자나요 다른곳으로 안가세요
그녀:제가 그렇게 보이나요(웃더군요 구여운 것 흐흐 ㅡㅡv)
XX님은 학원 다니기로하셨어여 모모따신다면서여
등등 한 5분대화했구 도착했어여 (글고 보니 별내용두음네....)
참내 여까지 쓰고 읽어보니 저더 글재주 무쟈게 없내여 ...
여튼 전 처음 그녀가 입사했을때 장난기로 여자친구 소개좀 해달라고
한적도 있구여(그때도 웃으면서 없다고 했져 ㅜㅡㅜ)
별러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지도 않았었구 그녀역시 마찬가지인듯한데..
글고 떠도는 소문으론 그녀가 같이 일하는 동생 넘 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소문도..
아 정말 두서없는 글이지만 결론은 어떤방식으로 고백(?)을 해보면 좋은지
아니면 걍 넘어가야하는지 애매하지만 답변좀 해주셨으면 해여
참 저더 이정도로 순진하진 안은데.. 맘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이런 글도 쓰나봐요^^:
여튼 장문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구여 좋은 답글 기다릴께요
어찌보면 한심 하지만 전 중요하거등여^^::
요즘 자꾸 그녀와 친해지구 싶구 말하구 싶구 같이 있을 기회가 부족해서 별일도 아닌데
사무실루 가서 뻘짓하구 좋아하나봐요 ㅡㅡ
아 정말 하고픈 말은 많은 데 글재주가 딸리네 ㅜㅜ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