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거짓말 베스트 Top10 10. 엄만 네속에 들어갔다 나왔어. 거짓말 하지마~!! -> 다들 섬칫 했을것이다 .훗..잠깐 동안 경련이 일어 나며 `에이설마` 라는 결론을 내리고 다시 거짓말을 이어간다 ㅡㅡㅋ 9. 너 이번에 일등하면 xxx사줄께!! -> 정말 한이 맺히는 이 단어들....아...오락기 진짜 갖고 싶었는데 컴퓨터..자전거.. 삐삐, 핸드폰. 다마구찌 ㅡㅡㅋㅋㅋㅋ 등등 우린 어머니께 여태까지 낚인거삼!! 8. 알았어 내일사줄께. -> 정말 내일 사줄지 알았다. ㅡㅡㅋ 하지만 내일 기억하는 아이는 그리 많치 않다는게 문제다. p.s 가끔 죠낸 울면서 땡깡피는 아이들은 안먹히긴 하지만 저 말에 약간만 을 더 붙이면 넘어가는 거삼.. " 내일 더 좋은거 사줄께" 훗.. 7. 너 거짓말 하면 엉덩이에 털난다!!!! -> 털 또는 뿔로 자주 써먹었던(?)멘트, 나이가 들면서 저건 무섭진 않지만 어린시절 정말 많이 낚인 멘트다.. 6. 너 거짓말 하면 경찰아저씨가 데려간다. -> 경찰아저씨 또는 무서운 아저씨, 할머님들은 귀신,호랭이로 사용하신다.. 섬칫한 멘트다..감수성이 예민한 어린이들은 울다가도 멈춘다는!!!!!!!!!!!!!!!!! 5. 밤늦게 돌아다니면 호랑이가 물어간다~ -> 이럴땐 안무서운척 하다가도 뒤를 한번 돌아보곤 암것두 없지만 어머니 곁으로 더 바짝 다가 가게된다 ㅡㅡㅋㅋㅋㅋㅋㅋ 공감?ㅋㅋ 4. 니가 세상에서 젤이뻐/젤멋져 -> 진심인지 알고 어려서부터 병이 발생하는 아이들도 있다...진심으로 지가 잘생긴지 이쁜지 아는. 하지만 요즘 애들에겐 잘 안먹힌다.. 3. 넌 다리밑에서 주어왔어!!!!! -> 필자는 이말듣고 많이 울엇삼.......죠낸 웃으면서 다리 밑에서 주어왔다고 .. 이제 다 컷으니 다리 밑으로 다시 돌려 보내야 겠다고 ...썩소를 띠우며 가자~ ^ㅡ^∂ 이러는대 미치는지 알앗삼 ㅎㅎ 2. 어쩜 그렇게 니 아빠를 빼닳았니? (미운짓했을때.) -> 대략 난감한 상황이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후훗.. 그렇다면 과연..1위는....................... 다들 알고 계실터.. 1. 너 많이 먹어 엄만 아까 먹어서 배불러, 엄만 그거 안좋아해.. ㅡ> 필자의 어머니는 아이스크림을 안좋아 하신다고 했다.....정말로 안좋아 하는지 알았다...... 어느날 친구들이 우리집에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놀러를 와서는 어머니께 .. "어머니 아이스크림 드셔요" 그러자 내가 대뜸 " 야 울어머닌 안좋아하셔" 당연스럽게 이야기 했으나.. 그때 어머님 말씀이.. "평생 안좋아 하는지 알겟네 으이그.." 하며 주방으로 가셨던 어머님 뒷모습에 .. 분위기 좋았던 우리들 모임이 ..한순간 눈물을 훔치는 시간이 되었었다..ㅎㅎ 뭐 결국 아이스 크림 한박스 사와서 파티를 했지만 ㅎㅎㅎ p.s 저 베스트 10 중에서 필자는 한가지 더 추가하고 싶네요.................. 설날용돈 엄마가 통장에 다 넣어줄께~~~~~~~~~~~~~~~~^ㅡ^///////////// 어머니 사랑합니다~~~~~~~~~~> _<♡ 20대 탈모...남 얘기가 아니 더이다...
절대공감!! 추억의 베스트 top10!!
엄마들의 거짓말 베스트 Top10
10. 엄만 네속에 들어갔다 나왔어. 거짓말 하지마~!!
-> 다들 섬칫 했을것이다 .훗..잠깐 동안 경련이 일어 나며
`에이설마` 라는 결론을 내리고 다시 거짓말을 이어간다 ㅡㅡㅋ
9. 너 이번에 일등하면 xxx사줄께!!
-> 정말 한이 맺히는 이 단어들....아...오락기 진짜 갖고 싶었는데 컴퓨터..자전거..
삐삐, 핸드폰. 다마구찌 ㅡㅡㅋㅋㅋㅋ 등등 우린 어머니께 여태까지 낚인거삼!!
8. 알았어 내일사줄께.
-> 정말 내일 사줄지 알았다. ㅡㅡㅋ 하지만 내일 기억하는 아이는 그리 많치 않다는게 문제다.
p.s 가끔 죠낸 울면서 땡깡피는 아이들은 안먹히긴 하지만 저 말에 약간만 을 더 붙이면 넘어가는 거삼.. " 내일 더 좋은거 사줄께" 훗..
7. 너 거짓말 하면 엉덩이에 털난다!!!!
-> 털 또는 뿔로 자주 써먹었던(?)멘트, 나이가 들면서 저건 무섭진 않지만 어린시절 정말 많이 낚인 멘트다..
6. 너 거짓말 하면 경찰아저씨가 데려간다.
-> 경찰아저씨 또는 무서운 아저씨, 할머님들은 귀신,호랭이로 사용하신다..
섬칫한 멘트다..감수성이 예민한 어린이들은 울다가도 멈춘다는!!!!!!!!!!!!!!!!!
5. 밤늦게 돌아다니면 호랑이가 물어간다~
-> 이럴땐 안무서운척 하다가도 뒤를 한번 돌아보곤 암것두 없지만 어머니 곁으로 더 바짝 다가
가게된다 ㅡㅡㅋㅋㅋㅋㅋㅋ 공감?ㅋㅋ
4. 니가 세상에서 젤이뻐/젤멋져
-> 진심인지 알고 어려서부터 병이 발생하는 아이들도 있다...진심으로 지가 잘생긴지 이쁜지 아는.
하지만 요즘 애들에겐 잘 안먹힌다..
3. 넌 다리밑에서 주어왔어!!!!!
-> 필자는 이말듣고 많이 울엇삼.......죠낸 웃으면서 다리 밑에서 주어왔다고 ..
이제 다 컷으니 다리 밑으로 다시 돌려 보내야 겠다고 ...썩소를 띠우며 가자~ ^ㅡ^∂
이러는대 미치는지 알앗삼 ㅎㅎ
2. 어쩜 그렇게 니 아빠를 빼닳았니? (미운짓했을때.)
-> 대략 난감한 상황이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후훗..
그렇다면 과연..1위는.......................
다들 알고 계실터..
1. 너 많이 먹어 엄만 아까 먹어서 배불러, 엄만 그거 안좋아해..
ㅡ> 필자의 어머니는 아이스크림을 안좋아 하신다고 했다.....정말로 안좋아 하는지 알았다......
어느날 친구들이 우리집에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놀러를 와서는 어머니께 ..
"어머니 아이스크림 드셔요" 그러자 내가 대뜸 " 야 울어머닌 안좋아하셔" 당연스럽게
이야기 했으나.. 그때 어머님 말씀이..
"평생 안좋아 하는지 알겟네 으이그.." 하며 주방으로 가셨던 어머님 뒷모습에 ..
분위기 좋았던 우리들 모임이 ..한순간 눈물을 훔치는 시간이 되었었다..ㅎㅎ
뭐 결국 아이스 크림 한박스 사와서 파티를 했지만 ㅎㅎㅎ
p.s 저 베스트 10 중에서 필자는 한가지 더 추가하고 싶네요..................
설날용돈 엄마가 통장에 다 넣어줄께~~~~~~~~~~~~~~~~^ㅡ^/////////////
어머니 사랑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