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단계에서 벗어나게되서 벗어난 다음날 아침인 지금부터 쓰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웃고보자고요//ㅋㅋ 다단계...조심하세요 불과 지난 2일을 지내고 바로 피시방와서 올리는겁니다.. 그리고 맨밑에 마지막 탈출하는거 보면 경찰애기가 나오는데 왜 짭X라고 하는줄 느꼇습니다... 끝까지 보세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인터넷 친구 많지 안습니까?ㅋㅋㅋ 친구의 권유로 곧 군대를 입대해야하기에 한달이 조금더 남은시간을 활용하고자 알바를 하러 서울에 올라갓습니다~ 처음엔 그냥 운전하는 일이라고 해서 이력서도 없고 단기알바라 필요없다고하고 그래서 그냥 친구만 믿고 따라갓습니다..ㅋㅋ 열락한지는 좀 됏구요~ 좀 됏는데 믿을껀 없지만......... 백수된상태에서 하루일당 5만원에 10일정도만 일하고 다른사람 구할때까지만 하면 된다는 겁니다.. 네!!! 새벽에 인나서 불이나게 올라갓습니다~ 가자마자 우선 밥을먹고 이애기 저애기하다 돈을 안가지고 나왓다고 5만원만 꿔달래서 주엇지요 이따 집에가서 준다고~ㅋㅋ 그리고 나서..? 회사를 가자고 해서 회사를 갓는데.............. ㅇ ㅏㄴ ㅣ?????????????????????? 이게 먼말이다요??? 원래 그일 하는거 아니야~^___________^ 괜찬치? 좀 답답하긴 하지만 비슷하게 일을 하는줄 알아서 그냥 올라갓는디... 바로 문앞에 조낸 조금하게 주)신비내X어란 간판하나가 딸랑............................... 안에는 의자만........ 컴퓨터? 그 흔하디 흔한 컴퓨터 한대도 없습니다. 서류? 사람들이 들고다니긴하는데 펼치는걸 한번도 못봣습니다... 정말 회사 이름처럼 신비합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무슨 교육이라는걸 받는데 지네딴에는 강의랍니다..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좋앗지요// 그냥 서로 인사도 하고 아~반가워요 이러는데 당연히 웃으면서 하는데 좋앗지요//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친구가 짐을 자기네 집에 보내논답니다 택배로~ㅋㅋㅋ 우리회사는 택배도 꽁짜로 해준다~ㅋㅋㅋ 좋지?ㅋㅋㅋ 그러더니 강의 시간까지 저 하나에 4명이 붙어서 이것저것 질문을 합니다 이름이 뭐에요?저는 XXX이에요~기역해주세요 어디서 왓어요? 나이는 몇이에요? 혈액형은 뭐에요? 우아 시계좀 봐도되요? 반지는 커플링이에요? 여자친구있어요? 몇년사겻어요? 친구랑 어떤사이에요? 어디서 지내려구요? 핸드폰좀 봐두되요? 친구가 많은가봐요? 문자를 많이 쓰네? 이런질문을 4사람내지 8사람이 다녀가면서 한사람당 하는 질문입니다... 자 곱하기 해봅시다... 8 X 11은 88번입니다..ㅋㅋㅋ 기본적 대답만해도 부가적인 말들이 많아 집니다... 최소가 88번입니다... 반복반복...짜증나기 시작햇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화를 낼수도 없고... 단순한 병신같은 저는 저 질문에 답변하느라 다단계란 걸알면서도 좋게좋게 빠져나가자는 생각에 다단계란 단어를 서서히 잊어갓습니다.. 다른 생각을 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이제 자! 강의란걸 들어본답니다..ㅋㅋㅋㅋㅋ 들어봅니다 들어봐~ㅋㅋㅋㅋ 딱보니 다단게입니다... 친척분이 다단계에 빠졋엇지요..ㅋㅋㅋ 그래서 압니다~ 그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는척!!!아닌척!!처음듣는척!! 하다가 호응도 해주고 하다보니까 지부장 부장 팀장 대리 직급이 이게 땡............. 지부장이 가장 높다는데 지부장나이는 25살...... 팀장이 22살 23살쯤... 황당...........황당............ 강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3달 불량의 교육과정을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하는것 같다고 1달로 줄이고 일주일로 줄이고 마침 적당한것이 4일이랍니다.. 3달불량은 4일만에 머릿속에 집어 넣으면 들어갑니까?ㅋㅋㅋ 그리고 회사명은...................... 주)신비XX어 황당황당.....-_-;;;; 이게 뭔지..;;;;;;; 그래도 있을건 다잇답니다..ㅋㅋㅋ 법인번호 회사뭐 등록번호 하면서 줄줄줄 써내려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꼬X지를 바서 끝난뒤에 피시방가서 확인할 생각만 잔뜩가지고 있엇습니다.. 강의 시간 반을 지가 고딩때 회사 오기전에 술쳐먹고 놀다온 이야기를 쭈욱 늘어놓습니다..ㅋㅋㅋ 첫날이라 그런줄 알고 감안히 잇엇습니다... 하지만!!대학강의 처럼 듣고 난후 ~ 아 이제 퇴근해야죠~ 하는데 다같이 회사 앞까지 나옵니다... 좋아요~ 신입이니까 인사하고 좋은 의도로 있엇습니다 버스타러간답니다.. 아 친구랑 이제 집에가는구나 쉬어야지 했습니다..크크크크크.... 근데 이게 뭔일...버스정류장 갓는데... 한 40명넘는 사람들이 회사사람이랍니다... 그 근처에 산답니다.. 다같이 간답니다............ 버스를 기다립니다.............. 이제.................... 다시 아까 햇던질문이 새로운사람들이 오면서 반복됩니다... 처음 회사 들어올땐 4~8명정도... 이젠 새로운사람이 다가오는데.. 수십명이 됩니다~ 계속 질문합니다... 대답을 몰라요 그러면 대답하기 시러요? 서운하다~ 친해질려고 그러는건데ㅣ... 이럽니다... 어쩔수 없이 대답을 합니다... 버스? 번호도 못봅니다.. 서울지리를 잘 모르기에 버스번호를 봐둿습니다.. 그러나... 버스에 안자마자 옆에 친구 옆에 회사사람들이 우르르 오더니 4명정도(?)가 질문을 또 합니다~ 했던말 또 반복합니다 취미생활을 묻습니다... 물엇던거 또 묻고 똑같은 대답 해준사람에게 또 똑같은 대답이 반복되다보니 버스번호는...홀라당..... 지하철탈때도 역명을.......홀라당........ 까먹엇지요~~~~~~~~~~~~ 그리고 4명질문끝나면 4명다시 체인지...다른사람이와서 또똑같은 질문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하철 버스에서.... 창밖을 보지 못합니다... 버스에선 말하는데 딴데보냐고 시선을 돌리게 합니다... 친구가 민망할까봐 눈을 마주치며 말합니다... 지하철에선 앞을 쭉 가립니다... 아~ 방송나온다고요? 방송나올땐 질문하는데 조낸 시끄러워서 들리지도 않습니다 또 어찌어찌 해서왓는지도 모르고 갑니다.. 친구네로 갑니다... 따라옵니다... 아~이제 회사사람들 갑니다~ 안녕히 가세요~ 한 20명정도에서 10명이하로 줄엇습니다... 회사분들에게 집에 안가세요? 그러니 아~놀러갈거에요~ 놀러갈려구 따라가는건데? 이럽니다..ㅋㅋ 친구한테 피곤하다고 난 가서 잔다고 알아서들 놀으라고 햇습니다.. 떡하니 방에들어가니........... 8천짜리 전세집은 웬말.................. 동네도 조낸 후져가지고 반지하랍니다..... 들어갓습니다... 우아~ 넓다~ 여기서 울히 둘이살어? 여기까진 조아조아~ㅋㅋㅋㅋ 근디... 옷이 뭐가 이리 많어??? 여자옷 남자옷 정장... 미안해요~우리 원래 같이 살아요... 하더니 여자분들이랑 남자분들 각자 방으로 들어가더니 다들 떡하니 체육복으로 옷갈아입고 밥차리고 합니다 저는 누워서 자려고 하는데 여자분 왈:에이~여기 단체생활이에요~ OO씨가 누으면 다른사람도 눕고 싶잔아요~ 저 왈: 그럼 눕던지요~ 여자분 왈: 단체생활이란게 잇는데 이러면 안되요~ 나가려고 햇습니다....짜증나서.... 근데 웃으면서 4분여자분이 계속 그럽니다.. 4분여자분에 남자 2분... 웃으면서 하는데 짜증낼수도 없고 웃으면서 좋게좋게 그럼 알앗다고 하고 여행가방에 몸을 기대어 자려고햇더니............ 이 X발 X년놈들..... 또 질문합니다.... 또 대답합니다... 지쳐서 안합니다.............. 지내들은 못들엇다고 서운하다고.. 또 대답합니다... 그냥 쌩까고 자려고 하자 와서 안마를 해주는등 뚜드리는둥... 죽어도 자지말랍니다.. 놀자고~ 지내들은 그 꼴같지도 않은 강의 안들으면서 피곤하단사람 잡고 늘어집니다.. 밥먹는데 가관입니다. 밥차리는데 앉아잇으면 안되며 다 차린후에 앉아야 하며 국은 10명이서 3그릇 반찬은 한첩시에 4가지 반찬 3접시.. 양이 많은것도 아닙니다. .. 이제 다 차리고 앉습니다 마싯게 식사하세요를 구호로 외치며... 밥을 먹는데.......... 또 그냥 먹는게 아닙니다 한사람씩 반찬을 일일히 놓아줍니다..ㅋㅋㅋㅋ 식사맛잇게하세요를 또 10번을 반복합니다.. 이제 먹습니다.. 먹는데도 또 똑같은 질문과 조금 변형하여 질문이 들어옵니다.. 참나.. 체하것습니다... 그리곤 한사람이 밥을 다 먹고난후엔 식사맛잇게 하세요 한마디에 나머지 7명은 이렇게 합창합니다 (((한명은 밥먹은사람 또 한명은 저와같이온 신입 또한명은 밥다먹고 한마디한사람...)))))))) (((그래서 3명이 비죠//))) 식사맛잇게하셧어요~!!!! 10명 밥다 먹을때가 다르지 않습니까?? 10번을 외칩니다... 해야한답니다... 그리고 이제 쉬렵니다... 근디 노래방간답니다... 전 자야겟다고 하는데 단체생활이라며 안된다고 가야된답니다... 끝까지 잔다고 우겻습니다... 졋습니다 1:5로 말싸움입니다.... 노래방가서 잔다는 조건하에 갓습니다.. 근디 노래방에 이게 웬일...한방에 20명넘는 사람들과 회사가 끝나고 한참이 지난시간에도 불구하고 검은색 정장차림들의 사내들... 피곤해 뒤지겟는데 노래부르라고 10명이상이 왓다갑니다... 한명이 한번 물어보는 경우는 없습니다.. 무조건 무조건!!!! 화장실 가는데도 따라옵니다.... 전화받는데 감시합니다... 문자하는데 옆에서 봅니다... 회사에 대해서 말하지 말아달라고 낮부터 노래방까지 계속 그럽니다.... 왜 말하면 안되냐니까 정확히 무슨일 하는지도 모르는데 말하면 좋은기회 놓칠꺼 같아서 그런답니다... 허이구 ...나참..나원... 어디 혼자 잇지 못합니다.. 계속보니 꼭 최소 2명 최대 4이 붙어서 전화 문자를 감시합니다... 피시방간다고 하니 집에가서 할일 잇다고 안된답니다 또 단체생활이랍니다 개인시간은 언제 있냐고 물엇습니다 이따잇다고 합니다 바보같이 첫날이라 믿고 갓습니다 할일 없습니다 집에서 개임한답니다 잘하지도 않는 게임... 묵언의공공칠방 수박먹기 등등등 별걸 다합니다... 한번 맞고 낫더니 또 털리지 않기 위해서 햇습니다..하다보니 재밋더래요??? 짜증난게 조금은 수그러 듭니다..ㅎㅎ 잼잇엇기에 패는 맛에..ㅋㅋㅋㅋ 계속하다가 잠깐 밖에 혼자 나갓다 오려구 바람이나 쐬려고 나가는데 2명이 또 따라옵니다 화장실 오줌싸러 갓습니다.. 뒤에서 서잇습니다.. 그래서 장난삼아 들어갓다 나왓다 하니까 계속 따라다닙니다 키키키키키키키 결국엔 피시방 못갓습니다.... 11시에 잠을 잣습니다... 여자친구한테 문자한통도 못햇습니다.. 나중에하면 안되는 말에 회사들아가서부터 저녁에 잘때까지.. 11시에 여자친구가 문자가 왓습니다.. 생각해보니까 휘둘려다녓습니다.. 분명히 휘둘려다니는걸 알지만 수십명의 사람들의 관심에 잊어버렷던것입니다... 다음날 몇시에 일어냐냐니까 새벽 4시반에 일어난답니다.. 지하철과 버스가 잇답니다..ㅋㅋㅋ 뒤졋다 싶어서 바로 잣죠// 다음날 오늘은 강의가 좀 빡세답니다..ㅋㅋㅋ 5시 반쯤에 인나서 씻고 6시에 출근합니다.. 아침에 회사에 도착한시간이 7시반쯤... 강의는 9시쯤... 마침 피시방이 딱보입니다.. 피시방 간다고 우기고 갓다니 강의시간이 땡겨지고 땡겨져서 지금 시작한답니다... 갓습니다...강의는 시작을 안하고 왜 멋대로 행동하냐는데 이렇게 말햇습니다 무슨 회사가 개인시간이 어제부터 1분도 없고 사생활이 없냐고 ㅋㅋㅋㅋ 남은시간은 알아서 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니까 얼버무립니다..ㅋㅋㅋ 딴말합니다... 질문에대한 답변이 안옵니다... 전 했던 질문 또햇습니다 또 딴말합니다... 이제 전 집에서 저를 걱정한다기에 누님에게 회사명 회사위치 사는곳 회사전화번호만 알려준다니까 기겁을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웃겻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따지니까 회사전화번호에서 걸리나봅니다..ㅋㅋ 누나가 좀 성격이 까탈스러워서 확살한걸 원합니다..ㅋㅋ 회사로 전화해서 확인할정도니까요//ㅋㅋㅋ 제가 누나가 전에도 그랫다고 말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내가 전화오면 옆에서 해결해준답니다..ㅋㅋㅋ 짜증이빠이 나서 화내면서 따졋습니다.. 9시전에 알려줄테니까 이따보자고... X발년놈들 9시에 시작합니다 1시간반은또 그 꼴같지도 않은 강사의 고딩대딩쩍 술쳐먹다 오바이트한 이야기들...합니다...ㅋㅋㅋㅋ 이론..앞뒤가 안맞습니다.. 필기? 필기하라며 수첩을 줫는데... 쓰고 읽어보니까 가관입니다... 말도 안되는말 삭껴놧습니다..ㅋㅋㅋㅋ 다단계맞는디 약간 조금 법을 위반 [안]하면서 하는거라고 하는데 다단계랑 똑같은 방식입니다 뭐..ㅋㅋㅋ 일면 다단계! 지내는 방판회사 즉..방문판매회사라는거죠..ㅋㅋ 무자본 무인력인가? 그냥 할수잇답니다..ㅋㅋㅋ 돈은 조낸 많이 벌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직급이 올라가면 자취방에서도 나올수 잇고 좀더 자유롭다고........ 이말듣고 뻥졋습니다.. 분명히 10일에서 더 늘어날일이 뻔하고 점심시간엔 군대 뭐하러가냐고 자기네들이 빼준다고 특레랑 간접적으로 영향이 잇다는데 그럼 군대 안가냐니까 군대는 가야한답니다..ㅋㅋ 미친거죠//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고 앉앗고..ㅋㅋㅋㅋㅋ 이제 저는 탈출계획을 세웁니다... 우선 회사란곳 위치와 집으로가는길 집주소 집의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를 NATE온과 NAVER에서 검색하기 위해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말이 없습니다... 오전 꼴같지도 않은 강의(세뇌교육)시간 끝난후에 점심시간이 왓습니다 밥후딱먹고 또 피시방 갓습니다..ㅋㅋㅋ 오전강의시간에 2명중 친구말고 다른 한명이 가이드랍니다 일을 잘할수 잇도록 도와주는 역활이라고 계속 붙어다니는 거랍니다..ㅋㅋ 제 가이드는 어리버리 조낸 깝니다..ㅋㅋ 피시방갓습니다... 둘이 나간건데 지혼자 계속되는 제 당연한 제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피시방으로 들어갓습니다..ㅋㅋ 대답하면 당연히 잘못된거기에.. 바른말하면 안넘어오는데 지도 생각하기에 당연한거니까..ㅋㅋㅋ 점심시간은 개인시간 아니냐고 물엇습니다.. 개인시간이라더군요... 그럼 피시방쯤 회사 옆에 가도 되는거 아니냐고 물엇습니다. 회사에 컴퓨터도 없고요~ 그런데가 어딧습니까~ 집주소를 모르는 저는 은근히 그 가이드에게 물엇습니다.. 성남도 울히 어리버리 귀여운 가이드 또라이가 실수로 알려준겁니다..ㅋㅋㅋ 어리버리 까다가 동네를 알려줫습니다..ㅋㅋㅋ 우선 접수...경기도라고 까지 알려줍니다!!ㅋㅋㅋㅋ 난 서울인줄 알앗는디..ㅋㅋㅋ 네이트와 네이버에서 대략 위치 파악을 했습니다..ㅋㅋㅋ 또 1시에 강의한다고 가잡니다..ㅋㅋ 이제 강의 듣지 않습니다..ㅋㅋ 질문 아 피곤해요~내일하께요~ 마지막 지부장인가 ? 특강이 잇답니다 아래층에 오락실잇는디 오전에 15만언 날리고 왓답니다 껌값쳐럼 말하더군요ㅕ///ㅋㅋㅋ 지부장이 이빨을 삭 까대는디... 지가 이일하면서 학비며 생활비며 시골집에 다 해준답니다..ㅋㅋ 그러면서 하루에 성인오락실에서 20만원이상은 날리나 봅니다..ㅋㅋ 이제 지부장 대놓고 이야기 합니다.. 마지막 특강전까지는 친구들을 위해서 한번만 지켜봐달라는거엿는데 이번엔 지부장이 확까발립니다..ㅋㅋㅋ 웃깁니다..ㅋㅋㅋㅋ 미친놈들..ㅋㅋ 이제 일정이 다 끝나고 전 이제 질문을 미루고 미루며 음악을들으며 서운하다고해도 창밖을 바라보며 집으로 향햇습니다..ㅋㅋ 왜 집에 갓냐고요? 짐이 다 그쪽 반지하 집에 잇기에 찾아나오기 위해.. 근데 집에들어가니 이것도 쉬운것이 아니더라고요~ 밥먹고나니 2일동안 들은 내용 정리하는 시간이 있다고 다른집에 가야한답니다.. 만일을 위해서 여행가방 비번을 바꿔놓구 나갓습니다.. 다른 집으로 갑니다.. 교육받는 4명 다 신입같앗습니다..ㅋㅋㅋ 조금 잇다보니......... 한명은 바람잡이입니다... 강의시간에 지혼자 조낸 쳐웃고 즐기는 년이엿습니다... 바람잡이로 강의시간에 저녁 보충시간에 온겁니다.. 근데 이건 몰랏던일잇데 이상하다 싶엇는데~ 같이 신입으로온 같은 집에서 감시받는 여자의 행동이 보충시간에 확달라졋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니 출근전에도 이상했습니다 무슨 너무 자연스럽게 함께 화장품을 쓰며 화장햇던 모습들... 나만 맨 마지막에 일어낫던기역... 아..그때 깨달앗습니다..신입은 원래 나 하나엿구나.... 이제 집에간다고 하긴 늦엇습니다 발을 내딧는 순간 나갓어야되는건데 오늘은 덩치 큰분이 왓습니다... 집에간다고 하면 팰거같더군요... 감금폭행?뭐 이런거? 상상이 갑니다..ㅋㅋ 전화는 감시를 해서 말을 못하고 결국 저에게 허락된건 문자밖에 없엇습니다 엄지족!!! 전 열렬히 찬사를 보냅니다.. 저도 엄지족입니다... 속도가 엄청나지요... 경찰서도 문자를 받는거 아십니까?? 소방서도 문자를 받는거 아십니까?? 장난으로 보내진 마세요~ 진짜갑니다~ 도와달라고 햇습니다 112에 문자를 보내서 돌아오는 답변 주소를 정확히 말씀해주셔야 도움을 드릴수 잇다고 합니다... 멍햇습니다.... 티비에서 뭐 GPS이런거 이용해서 근방에 수색해서 찾는거 봤는데 다단계회사 사람들이 눈치까서 잘못하다가 말잘못나와 감금될까봐 조바심이 일어낫지만.. 교육이 끝나고 뭔...기대는 개뿔... 소식하나 없더군요... 그래서 정확한 주소를 알기위해 교육이 끝난후에 집에가서 주소를 정확히 적어 보냇습니다.. 근데 성남 XX(숫자)길 (숫자)번지 이거 밖에 없어서 보냇습니다.. 그거 한국어로 주소개편한다고 새로 만든거 잇지 않습니까..ㅋㅋㅋ 그걸론 모른답니다... 경기도 성남에서 같은길이름이 중복된다면 지리도 모르는 사람은 그거보고 열락할텐데 어떻게 하시려고 하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정부에서 새로한거 아닙니까?? 참나원.... 진짜 황당하고 당황하고 뭐 이런게 잇나 하고 당황햇지만 주변건물의 집전화번호와 건물이름을 보냇더니 경찰관을 보내준답니다 10분이 지낫는데도 안옵니다.. 3분? 개뿔 말도 안됩니다..ㅋ 좀 조용히 와서 수색해달라고 요청하긴 햇지만.. 30분넘게 안오더니 제가 분명 112로 감시받아서 전화로 말을 못한다는데 글쎄 저한테 전화하더니 다단계사람들이 주변에서 감시하고 잇는데 어떻게 신고한거냐고 거기 위치가 어떻게 되냐 문자가 짤렷다이럽니다~ 그래서 아 문자로 보내드리께요 이따가요~ 그랫더니 답답한가~ 왜신고한거냐? 이런걸 묻습니다 글쎄~ 그래서 아~제가 문자드리께요~ 지금 상황이 안되요~ 하니까 뭔소리랍니다..ㅋㅋㅋ 눈치 딱 채야되지 않습니까??ㅋㅋㅋㅋ 문자에도 지금 집앞에 나와잇는데 감시받는다고 분명히 말햇고요;;; 제가 경찰관이 못찾는다길래 답답해서 출동하신분 번호좀 알려달라고 햇더니 출동하신 경찰아저씨도 전화하시더니.. (((((((((((감금..감시받는다 말했습니다.....)))))))))) 전화하더니 주소랑 왜 신고햇나 말안한다고 오히려 화냅니다... 주변건물도요.. 주변건물이름이랑 전화번호 까지 경기도라는것까지 알려주면 위치파악 되지 않나요? 왜 한글 주소를 만들엇답니까? 이럴꺼면...휴... 하여튼... 그것도 부족하답니다.. 이제 전화를 끈고 다단계 회사사람들 묻습니다. 누구냐고? 전 말을 돌리면서 어제부터 피시방간다고 고집부린걸로 가서 이력서 보내야된다고 가야된다고 햇습니다.. 이제 또 미룹니다 내일가면안되냐고~ 그럼 이쪽에 회사분 오시게 한다고하고 다음달에 들어갈 회사 사람에게 하는거처럼 하면서 경찰관 아저씨한테 말했습니다.. 전화를 걸어서 이쪽으로 오실래요? 서류 받아가세요~ 오셔서~ 여기 위치가 XXX교회 뒷골목입니다~ 이러는데 뭔 서류고 뭔 소리냐고... 화냅니다... 우선 경찰아찌들이 왓습니다..ㅋㅋㅋ 우아 무지 반가웟습니다.. 아 살앗다...ㅋㅋㅋ 근데 다짜고짜 하는말이 뭔사이냐고 당연히 경찰분들 오기까진 OO씨 요X랄하다가 경찰오니까 OO이 아는 동생인데 놀러온거라고 제가 신고햇다고 말하는데도 빠저나갈생각은 안하고 제가 이상한말한거때문에 또라이 취급햇나봅니다 다단계회사 대빵말을 더 들을려고 하고~ 다단계라고 저 집에가려는데 못가게 할거같아서 불럿다고 그러니까 허참나원...이럽니다..글쎄?ㅋㅋㅋ 저는 그 문제의 여행가방을 챙겨서 나와서 탈출햇습니다.. 어제 참 마니 느꼇습니다.... 티비와 현실은 다르다는걸... 누구나 혜택을 받는건 아닌것을........... 다단계 조심하세요~ 일하는곳이 뭐하는 곳인지 정확파악하고 회사 위치와 가는길을 알아보시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어제 새벽에 그 지역을 벗어나 기차를타고 내려왓습니다... 친구가 하는말 그렇게 경찰한테 신고하고 비겁하게 살아라~ 난성공할란다~ 한달에 천만원 번다~ 우리가 뭐 어떻게 할줄알앗느니? (<--근디 왜 덩치 큰사람들만 배치해놔??)) 이럽니다... 참 겨우 나오긴햇지만 깝깝하고 잘못하다간 군대도 늦을대로 늦게 갈번한 사연이엿습니다.. 지금 거기에서 오늘도 꼴같지도 않은 강의 들으며 웃고 잇을 사람들..참 불쌍합니다... 다단계 방판사업 소개사업 다 똑같습니다.. 외국에도 잇다고는 하는데 외국에선 잘되는 사업일지 몰라도 한국에선.. 질이 떨어집니다... 빠지지 마세요... 이만 다단게에 들어갓다 교육만 받고 나온사람이엿습니다..ㅋ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다단계빠지는과정)2일동안 겪은 특별히 시급이 많은알바...ㅋㅋ
우선 다단계에서
벗어나게되서 벗어난 다음날 아침인 지금부터 쓰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웃고보자고요//ㅋㅋ
다단계...조심하세요 불과 지난 2일을 지내고
바로 피시방와서 올리는겁니다..
그리고 맨밑에 마지막 탈출하는거 보면
경찰애기가 나오는데
왜 짭X라고 하는줄 느꼇습니다...
끝까지 보세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인터넷 친구 많지 안습니까?ㅋㅋㅋ
친구의 권유로 곧 군대를 입대해야하기에
한달이 조금더 남은시간을 활용하고자
알바를 하러 서울에 올라갓습니다~
처음엔 그냥 운전하는 일이라고 해서
이력서도 없고
단기알바라 필요없다고하고
그래서 그냥 친구만 믿고 따라갓습니다..ㅋㅋ
열락한지는 좀 됏구요~
좀 됏는데 믿을껀 없지만.........
백수된상태에서 하루일당 5만원에 10일정도만 일하고
다른사람 구할때까지만 하면 된다는 겁니다..
네!!! 새벽에 인나서 불이나게 올라갓습니다~
가자마자 우선 밥을먹고
이애기 저애기하다
돈을 안가지고 나왓다고 5만원만 꿔달래서
주엇지요 이따 집에가서 준다고~ㅋㅋ
그리고 나서..?
회사를 가자고 해서 회사를 갓는데..............
ㅇ ㅏㄴ ㅣ??????????????????????
이게 먼말이다요???
원래 그일 하는거 아니야~^___________^
괜찬치?
좀 답답하긴 하지만 비슷하게 일을 하는줄 알아서
그냥 올라갓는디...
바로 문앞에 조낸 조금하게
주)신비내X어란
간판하나가 딸랑...............................
안에는 의자만........
컴퓨터? 그 흔하디 흔한 컴퓨터 한대도 없습니다.
서류? 사람들이 들고다니긴하는데
펼치는걸 한번도 못봣습니다...
정말 회사 이름처럼 신비합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무슨 교육이라는걸 받는데
지네딴에는 강의랍니다..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좋앗지요//
그냥 서로 인사도 하고 아~반가워요 이러는데
당연히 웃으면서 하는데 좋앗지요//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친구가 짐을 자기네 집에 보내논답니다
택배로~ㅋㅋㅋ
우리회사는 택배도 꽁짜로 해준다~ㅋㅋㅋ
좋지?ㅋㅋㅋ
그러더니 강의 시간까지 저 하나에 4명이 붙어서
이것저것 질문을 합니다
이름이 뭐에요?저는 XXX이에요~기역해주세요
어디서 왓어요?
나이는 몇이에요?
혈액형은 뭐에요?
우아 시계좀 봐도되요?
반지는 커플링이에요?
여자친구있어요?
몇년사겻어요?
친구랑 어떤사이에요?
어디서 지내려구요?
핸드폰좀 봐두되요?
친구가 많은가봐요? 문자를 많이 쓰네?
이런질문을 4사람내지 8사람이 다녀가면서
한사람당 하는 질문입니다...
자 곱하기 해봅시다...
8 X 11은 88번입니다..ㅋㅋㅋ
기본적 대답만해도 부가적인 말들이 많아 집니다...
최소가 88번입니다...
반복반복...짜증나기 시작햇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화를 낼수도 없고...
단순한 병신같은 저는 저 질문에 답변하느라
다단계란 걸알면서도 좋게좋게 빠져나가자는 생각에
다단계란 단어를 서서히 잊어갓습니다..
다른 생각을 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이제 자! 강의란걸 들어본답니다..ㅋㅋㅋㅋㅋ
들어봅니다 들어봐~ㅋㅋㅋㅋ
딱보니 다단게입니다...
친척분이 다단계에 빠졋엇지요..ㅋㅋㅋ
그래서 압니다~
그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는척!!!아닌척!!처음듣는척!!
하다가 호응도 해주고 하다보니까
지부장 부장 팀장 대리
직급이 이게 땡.............
지부장이 가장 높다는데
지부장나이는 25살......
팀장이 22살 23살쯤...
황당...........황당............
강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3달 불량의 교육과정을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하는것 같다고
1달로 줄이고 일주일로 줄이고
마침 적당한것이 4일이랍니다..
3달불량은 4일만에 머릿속에 집어 넣으면 들어갑니까?ㅋㅋㅋ
그리고
회사명은...................... 주)신비XX어
황당황당.....-_-;;;;
이게 뭔지..;;;;;;;
그래도 있을건 다잇답니다..ㅋㅋㅋ
법인번호
회사뭐 등록번호
하면서 줄줄줄 써내려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꼬X지를 바서 끝난뒤에 피시방가서 확인할 생각만 잔뜩가지고 있엇습니다..
강의 시간 반을 지가 고딩때 회사 오기전에 술쳐먹고 놀다온 이야기를
쭈욱 늘어놓습니다..ㅋㅋㅋ
첫날이라 그런줄 알고 감안히 잇엇습니다...
하지만!!대학강의 처럼 듣고 난후 ~
아 이제 퇴근해야죠~
하는데 다같이 회사 앞까지 나옵니다...
좋아요~
신입이니까 인사하고 좋은 의도로 있엇습니다
버스타러간답니다..
아 친구랑 이제 집에가는구나 쉬어야지
했습니다..크크크크크....
근데 이게 뭔일...버스정류장 갓는데...
한 40명넘는 사람들이 회사사람이랍니다...
그 근처에 산답니다..
다같이 간답니다............
버스를 기다립니다..............
이제....................
다시 아까 햇던질문이 새로운사람들이 오면서
반복됩니다...
처음 회사 들어올땐 4~8명정도...
이젠 새로운사람이 다가오는데..
수십명이 됩니다~
계속 질문합니다...
대답을
몰라요
그러면
대답하기 시러요?
서운하다~
친해질려고 그러는건데ㅣ...
이럽니다...
어쩔수 없이 대답을 합니다...
버스? 번호도 못봅니다..
서울지리를 잘 모르기에
버스번호를 봐둿습니다..
그러나...
버스에 안자마자 옆에 친구 옆에 회사사람들이 우르르 오더니
4명정도(?)가 질문을 또 합니다~
했던말 또 반복합니다
취미생활을 묻습니다...
물엇던거 또 묻고
똑같은 대답 해준사람에게 또 똑같은 대답이 반복되다보니
버스번호는...홀라당.....
지하철탈때도 역명을.......홀라당........
까먹엇지요~~~~~~~~~~~~
그리고 4명질문끝나면 4명다시 체인지...다른사람이와서
또똑같은 질문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하철 버스에서....
창밖을 보지 못합니다...
버스에선 말하는데 딴데보냐고 시선을 돌리게 합니다...
친구가 민망할까봐 눈을 마주치며 말합니다...
지하철에선 앞을 쭉 가립니다...
아~
방송나온다고요?
방송나올땐 질문하는데 조낸 시끄러워서 들리지도 않습니다
또 어찌어찌 해서왓는지도 모르고 갑니다..
친구네로 갑니다...
따라옵니다...
아~이제 회사사람들 갑니다~
안녕히 가세요~
한 20명정도에서 10명이하로 줄엇습니다...
회사분들에게 집에 안가세요?
그러니 아~놀러갈거에요~
놀러갈려구 따라가는건데?
이럽니다..ㅋㅋ
친구한테 피곤하다고 난 가서 잔다고 알아서들 놀으라고 햇습니다..
떡하니 방에들어가니...........
8천짜리 전세집은 웬말..................
동네도 조낸 후져가지고 반지하랍니다.....
들어갓습니다...
우아~
넓다~
여기서 울히 둘이살어?
여기까진 조아조아~ㅋㅋㅋㅋ
근디...
옷이 뭐가 이리 많어???
여자옷 남자옷 정장...
미안해요~우리 원래 같이 살아요...
하더니 여자분들이랑 남자분들 각자 방으로 들어가더니
다들 떡하니 체육복으로 옷갈아입고
밥차리고 합니다
저는 누워서 자려고 하는데
여자분 왈:에이~여기 단체생활이에요~
OO씨가 누으면 다른사람도 눕고 싶잔아요~
저 왈: 그럼 눕던지요~
여자분 왈: 단체생활이란게 잇는데 이러면 안되요~
나가려고 햇습니다....짜증나서....
근데 웃으면서 4분여자분이 계속 그럽니다..
4분여자분에 남자 2분...
웃으면서 하는데 짜증낼수도 없고
웃으면서 좋게좋게 그럼 알앗다고 하고 여행가방에 몸을 기대어 자려고햇더니............
이 X발 X년놈들.....
또 질문합니다....
또 대답합니다...
지쳐서 안합니다..............
지내들은 못들엇다고
서운하다고..
또 대답합니다...
그냥 쌩까고 자려고 하자
와서 안마를 해주는등 뚜드리는둥...
죽어도 자지말랍니다..
놀자고~
지내들은 그 꼴같지도 않은 강의 안들으면서
피곤하단사람 잡고 늘어집니다..
밥먹는데 가관입니다.
밥차리는데 앉아잇으면 안되며
다 차린후에 앉아야 하며
국은 10명이서 3그릇
반찬은 한첩시에 4가지 반찬 3접시..
양이 많은것도 아닙니다.
..
이제 다 차리고 앉습니다
마싯게 식사하세요를 구호로 외치며...
밥을 먹는데..........
또 그냥 먹는게 아닙니다
한사람씩 반찬을 일일히 놓아줍니다..ㅋㅋㅋㅋ
식사맛잇게하세요를 또 10번을 반복합니다..
이제 먹습니다..
먹는데도 또 똑같은 질문과 조금 변형하여 질문이 들어옵니다..
참나..
체하것습니다...
그리곤 한사람이 밥을 다 먹고난후엔
식사맛잇게 하세요
한마디에
나머지 7명은 이렇게 합창합니다
(((한명은 밥먹은사람 또 한명은 저와같이온 신입 또한명은 밥다먹고 한마디한사람...))))))))
(((그래서 3명이 비죠//)))
식사맛잇게하셧어요~!!!!
10명 밥다 먹을때가 다르지 않습니까??
10번을 외칩니다...
해야한답니다...
그리고 이제 쉬렵니다...
근디 노래방간답니다...
전 자야겟다고 하는데
단체생활이라며
안된다고 가야된답니다...
끝까지 잔다고 우겻습니다...
졋습니다
1:5로 말싸움입니다....
노래방가서 잔다는 조건하에 갓습니다..
근디 노래방에 이게 웬일...한방에 20명넘는 사람들과
회사가 끝나고 한참이 지난시간에도 불구하고
검은색 정장차림들의 사내들...
피곤해 뒤지겟는데 노래부르라고 10명이상이 왓다갑니다...
한명이 한번 물어보는 경우는 없습니다..
무조건 무조건!!!!
화장실 가는데도 따라옵니다....
전화받는데 감시합니다...
문자하는데 옆에서 봅니다...
회사에 대해서 말하지 말아달라고 낮부터 노래방까지 계속 그럽니다....
왜 말하면 안되냐니까 정확히 무슨일 하는지도 모르는데
말하면 좋은기회 놓칠꺼 같아서 그런답니다...
허이구 ...나참..나원...
어디 혼자 잇지 못합니다..
계속보니 꼭 최소 2명 최대 4이 붙어서
전화 문자를 감시합니다...
피시방간다고 하니 집에가서 할일 잇다고 안된답니다
또 단체생활이랍니다
개인시간은 언제 있냐고 물엇습니다
이따잇다고 합니다
바보같이 첫날이라 믿고 갓습니다
할일 없습니다
집에서 개임한답니다
잘하지도 않는 게임...
묵언의공공칠방 수박먹기 등등등 별걸 다합니다...
한번 맞고 낫더니
또 털리지 않기 위해서 햇습니다..하다보니 재밋더래요???
짜증난게 조금은 수그러 듭니다..ㅎㅎ
잼잇엇기에 패는 맛에..ㅋㅋㅋㅋ
계속하다가 잠깐 밖에 혼자 나갓다 오려구 바람이나 쐬려고 나가는데
2명이 또 따라옵니다
화장실 오줌싸러 갓습니다..
뒤에서 서잇습니다..
그래서 장난삼아 들어갓다 나왓다 하니까
계속 따라다닙니다
키키키키키키키
결국엔 피시방 못갓습니다....
11시에 잠을 잣습니다...
여자친구한테 문자한통도 못햇습니다..
나중에하면 안되는 말에 회사들아가서부터
저녁에 잘때까지..
11시에 여자친구가 문자가 왓습니다..
생각해보니까 휘둘려다녓습니다..
분명히 휘둘려다니는걸
알지만 수십명의 사람들의 관심에 잊어버렷던것입니다...
다음날 몇시에 일어냐냐니까 새벽 4시반에 일어난답니다..
지하철과 버스가 잇답니다..ㅋㅋㅋ
뒤졋다 싶어서 바로 잣죠//
다음날 오늘은 강의가 좀 빡세답니다..ㅋㅋㅋ
5시 반쯤에 인나서 씻고 6시에 출근합니다..
아침에 회사에 도착한시간이 7시반쯤...
강의는 9시쯤...
마침 피시방이 딱보입니다..
피시방 간다고 우기고 갓다니
강의시간이 땡겨지고 땡겨져서
지금 시작한답니다...
갓습니다...강의는 시작을 안하고
왜 멋대로 행동하냐는데
이렇게 말햇습니다
무슨 회사가 개인시간이 어제부터 1분도 없고
사생활이 없냐고 ㅋㅋㅋㅋ
남은시간은 알아서 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니까 얼버무립니다..ㅋㅋㅋ
딴말합니다...
질문에대한 답변이 안옵니다...
전 했던 질문 또햇습니다
또 딴말합니다...
이제 전 집에서 저를 걱정한다기에 누님에게
회사명
회사위치
사는곳
회사전화번호만
알려준다니까
기겁을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웃겻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따지니까 회사전화번호에서 걸리나봅니다..ㅋㅋ
누나가 좀 성격이 까탈스러워서
확살한걸 원합니다..ㅋㅋ
회사로 전화해서 확인할정도니까요//ㅋㅋㅋ
제가 누나가 전에도 그랫다고
말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내가 전화오면 옆에서 해결해준답니다..ㅋㅋㅋ
짜증이빠이 나서 화내면서 따졋습니다..
9시전에 알려줄테니까 이따보자고...
X발년놈들 9시에 시작합니다
1시간반은또 그 꼴같지도 않은 강사의 고딩대딩쩍 술쳐먹다
오바이트한 이야기들...합니다...ㅋㅋㅋㅋ
이론..앞뒤가 안맞습니다..
필기?
필기하라며 수첩을 줫는데...
쓰고 읽어보니까 가관입니다...
말도 안되는말 삭껴놧습니다..ㅋㅋㅋㅋ
다단계맞는디 약간 조금 법을 위반 [안]하면서
하는거라고 하는데 다단계랑 똑같은 방식입니다 뭐..ㅋㅋㅋ
일면 다단계!
지내는 방판회사 즉..방문판매회사라는거죠..ㅋㅋ
무자본 무인력인가?
그냥 할수잇답니다..ㅋㅋㅋ
돈은 조낸 많이 벌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직급이 올라가면 자취방에서도 나올수 잇고
좀더 자유롭다고........
이말듣고 뻥졋습니다..
분명히 10일에서 더 늘어날일이 뻔하고
점심시간엔 군대 뭐하러가냐고
자기네들이 빼준다고
특레랑 간접적으로 영향이 잇다는데
그럼 군대 안가냐니까 군대는 가야한답니다..ㅋㅋ
미친거죠//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고 앉앗고..ㅋㅋㅋㅋㅋ
이제 저는 탈출계획을 세웁니다...
우선 회사란곳 위치와 집으로가는길 집주소
집의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를
NATE온과 NAVER에서 검색하기 위해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말이 없습니다...
오전 꼴같지도 않은 강의(세뇌교육)시간 끝난후에
점심시간이 왓습니다
밥후딱먹고 또 피시방 갓습니다..ㅋㅋㅋ
오전강의시간에 2명중 친구말고 다른 한명이 가이드랍니다
일을 잘할수 잇도록 도와주는 역활이라고
계속 붙어다니는 거랍니다..ㅋㅋ
제 가이드는 어리버리 조낸 깝니다..ㅋㅋ
피시방갓습니다...
둘이 나간건데 지혼자 계속되는 제 당연한 제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피시방으로 들어갓습니다..ㅋㅋ
대답하면 당연히 잘못된거기에..
바른말하면 안넘어오는데 지도 생각하기에 당연한거니까..ㅋㅋㅋ
점심시간은 개인시간 아니냐고 물엇습니다..
개인시간이라더군요...
그럼 피시방쯤 회사 옆에 가도 되는거 아니냐고 물엇습니다.
회사에 컴퓨터도 없고요~
그런데가 어딧습니까~
집주소를 모르는 저는 은근히 그 가이드에게 물엇습니다..
성남도 울히 어리버리 귀여운 가이드 또라이가
실수로 알려준겁니다..ㅋㅋㅋ
어리버리 까다가 동네를 알려줫습니다..ㅋㅋㅋ
우선 접수...경기도라고 까지 알려줍니다!!ㅋㅋㅋㅋ
난 서울인줄 알앗는디..ㅋㅋㅋ
네이트와 네이버에서 대략 위치 파악을 했습니다..ㅋㅋㅋ
또 1시에 강의한다고 가잡니다..ㅋㅋ
이제 강의 듣지 않습니다..ㅋㅋ
질문 아 피곤해요~내일하께요~
마지막 지부장인가 ?
특강이 잇답니다
아래층에 오락실잇는디 오전에 15만언 날리고 왓답니다
껌값쳐럼 말하더군요ㅕ///ㅋㅋㅋ
지부장이 이빨을 삭 까대는디...
지가 이일하면서 학비며 생활비며
시골집에 다 해준답니다..ㅋㅋ
그러면서 하루에 성인오락실에서
20만원이상은 날리나 봅니다..ㅋㅋ
이제 지부장 대놓고 이야기 합니다..
마지막 특강전까지는 친구들을 위해서 한번만 지켜봐달라는거엿는데
이번엔 지부장이 확까발립니다..ㅋㅋㅋ
웃깁니다..ㅋㅋㅋㅋ
미친놈들..ㅋㅋ
이제 일정이 다 끝나고
전 이제 질문을 미루고 미루며 음악을들으며
서운하다고해도 창밖을 바라보며 집으로 향햇습니다..ㅋㅋ
왜 집에 갓냐고요?
짐이 다 그쪽 반지하 집에 잇기에 찾아나오기 위해..
근데 집에들어가니 이것도 쉬운것이 아니더라고요~
밥먹고나니 2일동안 들은 내용 정리하는 시간이 있다고
다른집에 가야한답니다..
만일을 위해서 여행가방 비번을 바꿔놓구 나갓습니다..
다른 집으로 갑니다..
교육받는 4명 다 신입같앗습니다..ㅋㅋㅋ
조금 잇다보니.........
한명은 바람잡이입니다...
강의시간에 지혼자 조낸 쳐웃고 즐기는 년이엿습니다...
바람잡이로 강의시간에 저녁 보충시간에 온겁니다..
근데 이건 몰랏던일잇데 이상하다 싶엇는데~
같이 신입으로온 같은 집에서 감시받는 여자의 행동이
보충시간에 확달라졋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니 출근전에도 이상했습니다
무슨 너무 자연스럽게 함께 화장품을 쓰며
화장햇던 모습들...
나만 맨 마지막에 일어낫던기역...
아..그때 깨달앗습니다..신입은 원래 나 하나엿구나....
이제 집에간다고 하긴 늦엇습니다
발을 내딧는 순간 나갓어야되는건데
오늘은 덩치 큰분이 왓습니다...
집에간다고 하면 팰거같더군요...
감금폭행?뭐 이런거?
상상이 갑니다..ㅋㅋ
전화는 감시를 해서 말을 못하고
결국 저에게 허락된건 문자밖에 없엇습니다
엄지족!!! 전 열렬히 찬사를 보냅니다..
저도 엄지족입니다...
속도가 엄청나지요...
경찰서도 문자를 받는거 아십니까??
소방서도 문자를 받는거 아십니까??
장난으로 보내진 마세요~
진짜갑니다~
도와달라고 햇습니다
112에 문자를 보내서
돌아오는 답변
주소를 정확히 말씀해주셔야 도움을 드릴수 잇다고 합니다...
멍햇습니다....
티비에서 뭐 GPS이런거 이용해서
근방에 수색해서 찾는거 봤는데 다단계회사 사람들이 눈치까서
잘못하다가 말잘못나와
감금될까봐 조바심이 일어낫지만..
교육이 끝나고 뭔...기대는 개뿔...
소식하나 없더군요...
그래서 정확한 주소를 알기위해
교육이 끝난후에 집에가서 주소를 정확히 적어 보냇습니다..
근데 성남 XX(숫자)길 (숫자)번지 이거 밖에 없어서
보냇습니다..
그거 한국어로 주소개편한다고 새로 만든거 잇지 않습니까..ㅋㅋㅋ
그걸론 모른답니다...
경기도 성남에서 같은길이름이 중복된다면
지리도 모르는 사람은 그거보고 열락할텐데
어떻게 하시려고 하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정부에서 새로한거 아닙니까??
참나원....
진짜 황당하고 당황하고 뭐 이런게 잇나 하고
당황햇지만
주변건물의 집전화번호와 건물이름을 보냇더니
경찰관을 보내준답니다 10분이 지낫는데도 안옵니다..
3분? 개뿔 말도 안됩니다..ㅋ
좀 조용히 와서 수색해달라고 요청하긴 햇지만..
30분넘게 안오더니
제가 분명 112로 감시받아서 전화로 말을 못한다는데
글쎄 저한테 전화하더니 다단계사람들이 주변에서 감시하고 잇는데
어떻게 신고한거냐고 거기 위치가 어떻게 되냐
문자가 짤렷다이럽니다~
그래서
아 문자로 보내드리께요 이따가요~
그랫더니 답답한가~
왜신고한거냐? 이런걸 묻습니다 글쎄~
그래서 아~제가 문자드리께요~
지금 상황이 안되요~
하니까 뭔소리랍니다..ㅋㅋㅋ
눈치 딱 채야되지 않습니까??ㅋㅋㅋㅋ
문자에도 지금 집앞에 나와잇는데 감시받는다고
분명히 말햇고요;;;
제가 경찰관이 못찾는다길래 답답해서
출동하신분 번호좀 알려달라고 햇더니
출동하신 경찰아저씨도 전화하시더니.. (((((((((((감금..감시받는다 말했습니다.....))))))))))
전화하더니 주소랑 왜 신고햇나 말안한다고
오히려 화냅니다...
주변건물도요..
주변건물이름이랑 전화번호 까지 경기도라는것까지
알려주면 위치파악 되지 않나요?
왜 한글 주소를 만들엇답니까?
이럴꺼면...휴...
하여튼...
그것도 부족하답니다..
이제 전화를 끈고 다단계 회사사람들 묻습니다.
누구냐고? 전 말을 돌리면서
어제부터 피시방간다고 고집부린걸로
가서 이력서 보내야된다고 가야된다고 햇습니다..
이제 또 미룹니다 내일가면안되냐고~
그럼 이쪽에 회사분 오시게 한다고하고
다음달에 들어갈 회사 사람에게 하는거처럼 하면서
경찰관 아저씨한테 말했습니다..
전화를 걸어서
이쪽으로 오실래요?
서류 받아가세요~
오셔서~
여기 위치가 XXX교회 뒷골목입니다~
이러는데 뭔 서류고 뭔 소리냐고...
화냅니다...
우선 경찰아찌들이 왓습니다..ㅋㅋㅋ
우아 무지 반가웟습니다..
아 살앗다...ㅋㅋㅋ
근데 다짜고짜 하는말이 뭔사이냐고
당연히 경찰분들 오기까진 OO씨 요X랄하다가
경찰오니까 OO이 아는 동생인데 놀러온거라고
제가 신고햇다고 말하는데도
빠저나갈생각은 안하고
제가 이상한말한거때문에 또라이 취급햇나봅니다
다단계회사 대빵말을 더 들을려고 하고~
다단계라고 저 집에가려는데 못가게 할거같아서 불럿다고
그러니까 허참나원...이럽니다..글쎄?ㅋㅋㅋ
저는 그 문제의 여행가방을 챙겨서 나와서 탈출햇습니다..
어제 참 마니 느꼇습니다....
티비와 현실은 다르다는걸...
누구나 혜택을 받는건 아닌것을...........
다단계 조심하세요~
일하는곳이 뭐하는 곳인지
정확파악하고 회사 위치와 가는길을
알아보시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어제 새벽에 그 지역을 벗어나 기차를타고 내려왓습니다...
친구가 하는말
그렇게 경찰한테 신고하고 비겁하게 살아라~
난성공할란다~
한달에 천만원 번다~
우리가 뭐 어떻게 할줄알앗느니? (<--근디 왜 덩치 큰사람들만 배치해놔??))
이럽니다...
참 겨우 나오긴햇지만 깝깝하고 잘못하다간
군대도 늦을대로 늦게 갈번한 사연이엿습니다..
지금 거기에서 오늘도 꼴같지도 않은 강의 들으며
웃고 잇을 사람들..참 불쌍합니다...
다단계 방판사업 소개사업
다 똑같습니다..
외국에도 잇다고는 하는데
외국에선 잘되는 사업일지 몰라도
한국에선..
질이 떨어집니다...
빠지지 마세요...
이만 다단게에 들어갓다
교육만 받고 나온사람이엿습니다..ㅋ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