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상당수의 비속어가 들어가고 반말체로 쓰여진글입니다. 거슬리는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눌러주시와용....*-_-* 올해 23살인 이 몸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아르바이트들을 거쳐왔다. 고기집홀서빙(고기 배터지게 먹을수있는건 좋았다*-_-*), 웨딩홀서빙, 호프집서빙, 주방보조 등등등.. (더 생각해내려니 기억안난다..이놈의 붕어대갈...-,.-) 그러다 이몸이 23년 인생살면서 가장 천직이라 생각되는 알바를 만날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백화점(마트)행사도우미!!!!+_+ 아, 보통 행사도우미 알바뛴다고 하면 조낸 이쁘겠네요 라는 말을 많이 묻곤한다. 아니다. 나 토나오게 생겼다ㅠ_ㅠ 그래도 각선미는 봐줄만하다 웃흥*-,.-* ...미안하다;;;; 잘못했으니 들고있는 돌좀 내려놔달라..ㅠ_- 행사도우미...그것은 매우 하는일없어보이지만 엄청난 인내심과 개가식과 알랑방귀를 요하는 정신적스트레스의 압박!!!!을 주는 쪼오금 피곤한 아르바이트이다. 고객분들한테 갈굼받아 담당들한테 쪼임받아 이벤트 매니져들에게 눈치보여.... 어흐흑ㅠㅠ 그동안 아르바이트하면서 조금씩 기억에 남는 일화들을 하나씩 올려보겠다. 별로 기대하진말아줬음 좋겠다-_-; 그 첫번째 초딩들의 러쉬 나 얼마전에 자연은 제주감귤 셀이라고 새로나온 버젼 시음행사했었다.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보통 시음행사하면 (와인제외) 짧은 청치마나 핫팬츠 입고 토시신고 굽높은 운동화신는게 행사 복장이다. 그날역시 나는 행사복장에 맞춰 청치마를 입고 열심히 개가식*-_-*을 날리며 시음행사에 임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두두두두두두"의 압박. 그것의 정체는 바로 엄마들 손을 잡고장보러온 초딩녀석들의 뛰어오는소리였다. 그것들은 "아이스케끼!!!!!!"라는말과 나의 알흠다운 청치마를 뒤집어까놓고 사러졌다.. "저 아줌마 빤스 파랑색이야 우하하하하하" 라는 말한마디와 함께................ ㅆㅂㄹㅁ....심지어 아줌마라니.....23살 꽃띠 처녀한테....ㅠ_ㅠ 그떄 그 초딩녀석아!!!!!!!!!!!!!!!!!!! 내 팬티 그때 보라색이었거든...*-_-* ..........-_-;;;미안;;;; 일화 그 두번째 담당들과 조낸 아저씨들의 므흣한 찍접거림-,.- 얼마전 와인시음행사 할때였다. 역시나 나의 개가식을 무기삼아 매출을 조낸 쌓아가고있을때 쯔음 한 50먹은 아자씨가 슬슬 접근하더라. 다음날이 화이트 데이였던지라 나는 당연히 마누라한테 와인선물해줄줄알고 오 아저씨 센스있는데-_- 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와인에 대해 설명해주고 와인도 한잔따라주며 살짝 노가리도 까고;;;그랬다.(아시겠지만 장사할때는 약간의 가식과 애교가 있어야한다ㅠㅠ) 노가리탓이었을까....ㅠㅠ 그 아저씨 갑자기 조낸 내옆으로 다가오더니 "아가씨 오늘 몇시에 끝나..? 오늘 옵화-_-;;가 아가씨랑 술한잔 하고싶어서 그래...응? 몇시에 끝나...?"하면서 나의 알흠다운-_-손을 슬슬 문지르는게 아닌가!! 아놔;; 조낸 당황스러워서 한마디해줬다. "제 아들 3살이에요......." -,.- 뭐 사실이긴하다;;(나 돌싱이다. 일찍갔다가 일찍 돌아왔다-_-) 그 덕이었을까 그 아저씨 그냥 조용히 돌아가시더라. 그리고 부부끼리 왔을경우 조낸 할말없는게 아내분께서는 다른데를 쇼핑하시고 남편분께선 내가 있는 와인코너에서 와인을 구경하고 계셨는데 내가 막막 꼬셔서 남편분께서 와인구매를 결정했을때였다. 그런데 어디선가 갑자기 그 아내분께서 나타나시며 나에게 백만번의 째림과 함께 와인병을 거칠게 나한테 맡기고(사실 던지고;;) 남편의 팔뚝을 막막 꼬집으면서 다른곳으로 가버리는경우다. 고객님..... 저도 고객님 남편분한테 관심없어요........ㅠ_ㅠ 전 그냥 화이트데이 이벤트용으로 사실건줄알고..으흑 ㅠ0ㅠ 이렇게 말하지도 못하고....정말 벙어리 삼룡이 안방마님만 바라보며 냉가슴 앓듯이 터지는속만 부여잡고있는다...ㅠ_ㅠ 그리고 결혼하신 유부 담당놈-_-께서 찝적거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건 정말 나뿐만 아니라 도우미 행사하시는분들 다수가 많이 경험하셨을거다-_-+ 퇴근할때쯤에 전화걸어서 오늘 시간되면 같이 밥이나 한끼하자고 땡글씨 열심히하는모습이 너무 보기좋아서 그렇다고 열심히 뻐꾸기를 날려댄다. 첨에 뭣모르고;; 그 담당놈이랑 식사를 했었는데 그놈이 "나 땡글씨를 개인적으로 더 알고싶고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싶다" 는 얘기를 들었을때 먹던 삼겹살을 그놈 얼굴에 뱉을뻔했다-_-; 그뒤로 두번다시 당담들이랑 개인적인 자리를 갖지않으려고 노력하는데 그것도 참...힘들다...ㅠ_ㅠ 약속안잡으면 바로 다음날부터 갈굼들어간다. 땡글씨 매출이 왜 이것밖에 안나와요 이러고도 밥이 넘어가요 어디 이벤트회사에요 내가 전화걸어서 교체해달라고할까요 .....정말....그럴경우에는 행사종료하는 그날까지 갈굼의 연속이다.ㅠ_- 아 그리고 제발!!!!!!! 혹시라도 그런사람있으면 제발좀 부탁좀 하자. 토요일이나 일요일 사람 많아 북적북적 거릴때 도우미 아가씨들 궁둥이 만지고 도망가지좀마라!!!!!!! -_-++++ 왜 도망가냐고 왜 나도 같이 쓰다듬어 줄텐데......*-_-* 농담이고-_-; 정말 위의 저 세가지 남정네들분류들을 다 싸잡아 머리끄댕이 잡고 지구 50바퀴는 돌리고싶은 심정이다. 일화 그 세번째 고객님들의 무한 리필 시음행사할때는 회사에서 딱 주는 양이있다. 만약 거기서 모자르게되면 도우미 돈으로 따로 시음음료를 사서 행사해야한다-,.- 그런데 정말..ㅠ_ㅠ 한잔마시고 두잔마시고 세잔마시고 네잔마시고....................... 아놔 시밤 그럴경우 정말 이래선 안되지만 입에 깔때기 물려놓고 음료수를 아주 부어버리고싶다..-_-;;; 나도 정말 종이컵큰거에 철철 넘치게 담아서 듬뿍듬뿍 주고싶다!!!! ...그런데 나중에 시음음료가 모자른다말이야....ㅠ_- 제발 두잔까지만 마셔주셈;;; 그리고 마시고 사가주시는분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0-* 나는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자자손손대대로 복이 내리길 기원하고 가내평안 무병장수를 기원해준다;;; 근데..진짜.....한잔 두잔 세잔 네잔 다섯잔 여섯잔 일곱잔 (그것도 아이들까지 데리고와서-_-++) 실컷 퍼처먹고(미안하다 절대 좋은 표현 못나가겠다) "맛이 별로네" .........................이런 된장찌개!!!!!!!!!!!!!!!!!!! 맛없으면 처먹질말던가!!! 왜 실컷 처먹어고 음료모자르게 만들고나서 그냥 가버리는건데!!!!!!!!! 지금까지 내가 날린 개가식과 개미소와 멘트들 돌려놓고 가!!!!!!!!!!! 악악악!!!!!!!!!!!!!!! 진짜 서비스업에 임하는 사람입장으로서 저런 마인드 먹으면 안된다는것 알고있다. 그래도 너무 심하자네....ㅠㅠ 제발 정도껏해달란말이다....ㅠ_ㅠ 물론 이들보다 훨씬 좋은 고객분들이 더 많다. "아가씨 날도 추운데 고생하네 많이 팔아" 이렇게 말해주시고 가는분들이 계실적마다 보람도 느끼고 지쳤다가도 힘이 번쩍번쩍나곤한다. 하루 9시간씩 꼬박내리서서 일하는거 쉬운일 아니다. 그러나 나보다 더 힘든 일많이 하시는분 들 많다고 생각하고 항상 이 일에 감사하고 긍지를 갖곤한다. 나도 아주 무개념은 아닌지라 언제나 고객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고객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가끔씩 정말 진상손님들앞에서는 유지하기 힘들어지지만...-_-;; 아놔 짧게 쓰려고 했는데 스크롤압박 대박이다-_-;; 읽느라 수고들하셨다. 혹시라도 안산사시는분들..... 27일부터 성포 홈플러스에서 다슬림이라는 녹차 행사들어가니 많이들 와주시기 바란다. "톡에서 보고왔어요..*-_-*"라고 말씀하시면 내가 내돈으로 메꿔서라도 엄청난 녹차를 시음하게 해드릴테니;;;; 그럼 항상 열심히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갖고 보람을 갖는 멋진 알바생들이 되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홧팅이다!!!! 홧팅!!!!!!!!-_- 근데 너무 길어.....너무.............-_-
백화점 행사도우미! 그것에 대해 알려주마!!!
이글은 상당수의 비속어가 들어가고 반말체로 쓰여진글입니다.
거슬리는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눌러주시와용....*-_-*
올해 23살인 이 몸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아르바이트들을 거쳐왔다.
고기집홀서빙(고기 배터지게 먹을수있는건 좋았다*-_-*), 웨딩홀서빙, 호프집서빙, 주방보조 등등등..
(더 생각해내려니 기억안난다..이놈의 붕어대갈...-,.-)
그러다 이몸이 23년 인생살면서 가장 천직이라 생각되는 알바를 만날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백화점(마트)행사도우미!!!!+_+
아, 보통 행사도우미 알바뛴다고 하면 조낸 이쁘겠네요 라는 말을 많이 묻곤한다.
아니다. 나 토나오게 생겼다ㅠ_ㅠ
그래도 각선미는 봐줄만하다 웃흥*-,.-*
...미안하다;;;; 잘못했으니 들고있는 돌좀 내려놔달라..ㅠ_-
행사도우미...그것은 매우 하는일없어보이지만 엄청난 인내심과 개가식과 알랑방귀를 요하는
정신적스트레스의 압박!!!!을 주는 쪼오금 피곤한 아르바이트이다.
고객분들한테 갈굼받아 담당들한테 쪼임받아 이벤트 매니져들에게 눈치보여.... 어흐흑ㅠㅠ
그동안 아르바이트하면서 조금씩 기억에 남는 일화들을 하나씩 올려보겠다.
별로 기대하진말아줬음 좋겠다-_-;
그 첫번째 초딩들의 러쉬
나 얼마전에 자연은 제주감귤 셀이라고 새로나온 버젼 시음행사했었다.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보통 시음행사하면 (와인제외) 짧은 청치마나 핫팬츠 입고
토시신고 굽높은 운동화신는게 행사 복장이다.
그날역시 나는 행사복장에 맞춰 청치마를 입고 열심히 개가식*-_-*을 날리며
시음행사에 임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두두두두두두"의 압박.
그것의 정체는 바로 엄마들 손을 잡고장보러온 초딩녀석들의 뛰어오는소리였다.
그것들은 "아이스케끼!!!!!!"라는말과 나의 알흠다운 청치마를 뒤집어까놓고 사러졌다..
"저 아줌마 빤스 파랑색이야 우하하하하하" 라는 말한마디와 함께................
ㅆㅂㄹㅁ....심지어 아줌마라니.....23살 꽃띠 처녀한테....ㅠ_ㅠ
그떄 그 초딩녀석아!!!!!!!!!!!!!!!!!!! 내 팬티 그때 보라색이었거든...*-_-*
..........-_-;;;미안;;;;
일화 그 두번째 담당들과 조낸 아저씨들의 므흣한 찍접거림-,.-
얼마전 와인시음행사 할때였다.
역시나 나의 개가식을 무기삼아 매출을 조낸 쌓아가고있을때 쯔음 한 50먹은 아자씨가 슬슬 접근하더라.
다음날이 화이트 데이였던지라 나는 당연히 마누라한테 와인선물해줄줄알고
오 아저씨 센스있는데-_- 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와인에 대해 설명해주고 와인도 한잔따라주며
살짝 노가리도 까고;;;그랬다.(아시겠지만 장사할때는 약간의 가식과 애교가 있어야한다ㅠㅠ)
노가리탓이었을까....ㅠㅠ
그 아저씨 갑자기 조낸 내옆으로 다가오더니 "아가씨 오늘 몇시에 끝나..? 오늘 옵화-_-;;가 아가씨랑
술한잔 하고싶어서 그래...응? 몇시에 끝나...?"하면서 나의 알흠다운-_-손을 슬슬 문지르는게 아닌가!!
아놔;; 조낸 당황스러워서 한마디해줬다.
"제 아들 3살이에요......."
-,.-
뭐 사실이긴하다;;(나 돌싱이다. 일찍갔다가 일찍 돌아왔다-_-)
그 덕이었을까 그 아저씨 그냥 조용히 돌아가시더라.
그리고 부부끼리 왔을경우 조낸 할말없는게 아내분께서는 다른데를 쇼핑하시고 남편분께선
내가 있는 와인코너에서 와인을 구경하고 계셨는데 내가 막막 꼬셔서 남편분께서
와인구매를 결정했을때였다.
그런데 어디선가 갑자기 그 아내분께서 나타나시며 나에게 백만번의 째림과 함께 와인병을
거칠게 나한테 맡기고(사실 던지고;;) 남편의 팔뚝을 막막 꼬집으면서 다른곳으로 가버리는경우다.
고객님..... 저도 고객님 남편분한테 관심없어요........ㅠ_ㅠ
전 그냥 화이트데이 이벤트용으로 사실건줄알고..으흑 ㅠ0ㅠ
이렇게 말하지도 못하고....정말 벙어리 삼룡이 안방마님만 바라보며 냉가슴 앓듯이 터지는속만
부여잡고있는다...ㅠ_ㅠ
그리고 결혼하신 유부 담당놈-_-께서 찝적거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건 정말 나뿐만 아니라 도우미 행사하시는분들 다수가 많이 경험하셨을거다-_-+
퇴근할때쯤에 전화걸어서 오늘 시간되면 같이 밥이나 한끼하자고 땡글씨 열심히하는모습이
너무 보기좋아서 그렇다고 열심히 뻐꾸기를 날려댄다.
첨에 뭣모르고;; 그 담당놈이랑 식사를 했었는데 그놈이 "나 땡글씨를 개인적으로 더 알고싶고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싶다" 는 얘기를 들었을때 먹던 삼겹살을 그놈 얼굴에 뱉을뻔했다-_-;
그뒤로 두번다시 당담들이랑 개인적인 자리를 갖지않으려고 노력하는데
그것도 참...힘들다...ㅠ_ㅠ
약속안잡으면 바로 다음날부터 갈굼들어간다.
땡글씨 매출이 왜 이것밖에 안나와요 이러고도 밥이 넘어가요 어디 이벤트회사에요 내가 전화걸어서
교체해달라고할까요
.....정말....그럴경우에는 행사종료하는 그날까지 갈굼의 연속이다.ㅠ_-
아 그리고 제발!!!!!!!
혹시라도 그런사람있으면 제발좀 부탁좀 하자.
토요일이나 일요일 사람 많아 북적북적 거릴때 도우미 아가씨들 궁둥이 만지고 도망가지좀마라!!!!!!!
-_-++++
왜 도망가냐고 왜
나도 같이 쓰다듬어 줄텐데......*-_-*
농담이고-_-;
정말 위의 저 세가지 남정네들분류들을 다 싸잡아 머리끄댕이 잡고 지구 50바퀴는 돌리고싶은 심정이다.
일화 그 세번째 고객님들의 무한 리필
시음행사할때는 회사에서 딱 주는 양이있다.
만약 거기서 모자르게되면 도우미 돈으로 따로 시음음료를 사서 행사해야한다-,.-
그런데 정말..ㅠ_ㅠ
한잔마시고 두잔마시고 세잔마시고 네잔마시고.......................
아놔 시밤
그럴경우 정말 이래선 안되지만 입에 깔때기 물려놓고 음료수를 아주 부어버리고싶다..-_-;;;
나도 정말 종이컵큰거에 철철 넘치게 담아서 듬뿍듬뿍 주고싶다!!!!
...그런데 나중에 시음음료가 모자른다말이야....ㅠ_-
제발 두잔까지만 마셔주셈;;;
그리고 마시고 사가주시는분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0-*
나는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자자손손대대로 복이 내리길 기원하고 가내평안 무병장수를
기원해준다;;;
근데..진짜.....한잔 두잔 세잔 네잔 다섯잔 여섯잔 일곱잔 (그것도 아이들까지 데리고와서-_-++)
실컷 퍼처먹고(미안하다 절대 좋은 표현 못나가겠다)
"맛이 별로네"
.........................이런 된장찌개!!!!!!!!!!!!!!!!!!!
맛없으면 처먹질말던가!!! 왜 실컷 처먹어고 음료모자르게 만들고나서 그냥 가버리는건데!!!!!!!!!
지금까지 내가 날린 개가식과 개미소와 멘트들 돌려놓고 가!!!!!!!!!!!
악악악!!!!!!!!!!!!!!!
진짜 서비스업에 임하는 사람입장으로서 저런 마인드 먹으면 안된다는것 알고있다.
그래도 너무 심하자네....ㅠㅠ
제발 정도껏해달란말이다....ㅠ_ㅠ
물론 이들보다 훨씬 좋은 고객분들이 더 많다.
"아가씨 날도 추운데 고생하네 많이 팔아"
이렇게 말해주시고 가는분들이 계실적마다 보람도 느끼고 지쳤다가도 힘이 번쩍번쩍나곤한다.
하루 9시간씩 꼬박내리서서 일하는거 쉬운일 아니다.
그러나 나보다 더 힘든 일많이 하시는분 들 많다고 생각하고 항상 이 일에 감사하고 긍지를 갖곤한다.
나도 아주 무개념은 아닌지라 언제나 고객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고객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가끔씩 정말 진상손님들앞에서는 유지하기 힘들어지지만...-_-;;
아놔 짧게 쓰려고 했는데 스크롤압박 대박이다-_-;;
읽느라 수고들하셨다.
혹시라도 안산사시는분들.....
27일부터 성포 홈플러스에서 다슬림이라는 녹차 행사들어가니 많이들 와주시기 바란다.
"톡에서 보고왔어요..*-_-*"라고 말씀하시면 내가 내돈으로 메꿔서라도
엄청난 녹차를 시음하게 해드릴테니;;;;
그럼 항상 열심히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갖고 보람을 갖는 멋진 알바생들이 되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홧팅이다!!!!
홧팅!!!!!!!!-_-
근데 너무 길어.....너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