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 총기 난사 사건의 진실

박상준200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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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상황과 현아씨 강간 상황에서 8년이 지난후에


드러난 사실중에서 하나는 마크 울트라와 최면걸기의 먹이

사슬중에 하부가 감옥에 가거나 죽으면서 그 다음 상부가 드러나

면서 밝혀진 것중에 하나는


미국의 민주당 그리고 국가 안보국과

빌 클린턴이 한국의 한나라당과 육본에 있는 육군에게 최면을

걸어온 사실이 드러났고  FBI 는 증거 부족을 이유로 사건조사에

 나서고 있지 않거나  소극적인 자세다..


빌 클린턴은 유물론자인 것이 대선이후에 알려졌고 자기의 성추행을

덮기 위해서 세르비아 - 보스니아 내전에 전쟁에 미국을 가담시키는

역할을 해서 자신의 성추행에 대한 스캔들을 덮었으며..


미공군과 미사일 대신 값싼 폭탄 재고를 이용 순간이라도  군수산업에

활력을 넣었고  육군이 보스니아 파견돼는 것은 절대 반대를 했다..


빌 클린턴은 대통령이 돼고 난후부터 가장 먼저한일이 국가 안보국

의 도청 허가법과 군내 동성애 허가법부터 먼저 통과 시켰다..


또한 한국의 GP 난사 사건에서 보다시피...  GP 총기를 난사해서

상관을 살해한 일병만을 사형 시키도록 국민여론에 내어 주었으나..


인간이 감당할수 없는 일중에서 아무리 심한 구타는 참을수 있으나

거친 남성이 신병의 엉덩이나 항문을 여럿이서 벌리고 성기를

넣어서 사정하는 그러한 종류의 일은 인간성을 지닌 인간으로써

감당할수 없는 일이고  아직까지 일병의 죄가 언론에 드러나지


않는 이유는 이러한 사실이 유포 돼었을경우 군이 감당해야 하는

사기 저하와 국민 동요.. 군의 와해에 가까운 상황 또 그것이 드러났

을때 국가 정보원으로서 감당할수 없는 사회적 여론 ,, 타격,, 피해

때문에 극비로 상황으로써 항상 덮어 온 것이 사실이다..


또한 MK 부자.. 마크 울트라와 관련 빌 클린턴이 국가 안보국을 이용

육군 정보대와  한국의 민주당과 한나라당을 최면으로 조종하여

왔으며..


그러한 MK 부자가 미국이나 빌클린턴 행정부에 협력한 사실이 드러

나서 국민에게는 1조원이라는 돈을 기부하게 됀것이며  론스타는

1000억의 돈을 기워 내는 것이다..
        
    Mark Ultra   그리고   MK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