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보니 참 우습기만 하군요. 자기 종교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고, 못났으면 얼마나 못났다고, 참고로 저는 집안이 불교이고, 그래서 저도 가끔은 불교 신자라고 생각하고 절에 갈 일이 있으면 그냥 한 번 들렀다 오는 불심이 그리 깊지많은 않은 한 사람입니다. 지금 이건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웃깁니다. 사실 종교야 있으면 좋죠. 종교 생활을 하면 평균 수명도 늘어난다면서요? 근데, 종교로 인해서 제발 피해는 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에서 얼마전 저희 집을 방문해서 어떤 여자가 불쑥 집에 들어오더니 물 한잔만 달랩니다. 물 한 잔 드리자마자 한다는 이야기가..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ㅡㅡ;; 대뜸 물 드셨으면 나가라고 했죠. 저는 이렇게 강요하는거 싫거든요. 그래요. 전 고집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싫은건 죽어도 질색입니다. 이런 사람.. 그리고 얼마전 지하철 탔는데, 할머니가 졸고 있는데 깨우더이다. 깨워서 교회 다니냐고.. 교회 한 번 나오라고.. 그래서 저는 절에 가끔 나간다고 하니까.. 사탄의 저주를 받을거라면서..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하시더군요. 밑에 글 보니.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면서요. 지옥 곧 정원초과 할 것 같은데 ㅋㅋ 어쨋든 지옥을 가든 천국을 가든 천당을 가든 그것은 종교와 달리 저는 개인의 업보... 즉 행실에 있다고 봅니다. 자기가 자기 양심에 찔리지 않을 정도로 착하게 살았다면 뭐 사후세계는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좋은 곳에서 살 것 같고 아무리 백날 천날 교회나 절에 쫓아 다니고 쓰레기 처럼 살면 종교야 상관없이 지옥이든 어딜가든 그렇게 살아야 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들한테 굳이 피해를 주어가면서 자기의 종교를 알릴 이유가 있을까요? 구원받기 위해서요? 왜 구원받을 짓을 하고 사셨는지.. 그리고 종교는 진짜. 자기가 살아 가기 힘들때. 부모님이나 친구 등 말 못할 고민이 있을 때, 마음스스로를 다스리는 그 자체가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예수가 유일신이든 아니든. 그것은 우리의 믿음이 아닐까요. 석가모니. 알라.. 등등 각 신이 있어도, 서로를 인정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뭐 다 믿어서 나쁠 것 있나요. 다 자기 좋아라 하는건데.. 다만 너무 깊게 의지 하지말고, 종교에 전전 긍긍하면서 이렇게 싸울 필요가 있냐는 이거죠... 종교가지고 이렇게 싸울꺼면 차라리 믿지나 말죠. 일요일날 너무 웃기고 황당해서.... ㅋ 암튼 종교는 적당히 믿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빠져든 사람 보니까 종교를 택하면서 잃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저도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기독교 였는데, 결국 제가 교회를 잘 안나가니까 헤어지자는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사실은 그래서 저보다 종교를 택한 그녀.. 그리고 그 종교를 참 싫어하긴 합니다. 어쨋든, 종교...... 너무 깊이 빠져들면 안 될 것 같아요. 무엇이든 적당히... 적당히가 중요한 듯 ㅎㅎㅎ~ 즐거운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ㅋ
종교가 무엇이든간에.. 적당히 하자
게시판을 보니 참 우습기만 하군요.
자기 종교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고,
못났으면 얼마나 못났다고,
참고로 저는 집안이 불교이고, 그래서 저도
가끔은 불교 신자라고 생각하고 절에 갈 일이 있으면
그냥 한 번 들렀다 오는 불심이 그리 깊지많은 않은 한 사람입니다.
지금 이건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웃깁니다.
사실 종교야 있으면 좋죠. 종교 생활을 하면 평균 수명도 늘어난다면서요?
근데, 종교로 인해서 제발 피해는 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에서 얼마전 저희 집을 방문해서
어떤 여자가 불쑥 집에 들어오더니 물 한잔만 달랩니다.
물 한 잔 드리자마자 한다는 이야기가..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ㅡㅡ;;
대뜸 물 드셨으면 나가라고 했죠. 저는 이렇게 강요하는거 싫거든요.
그래요. 전 고집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싫은건 죽어도 질색입니다.
이런 사람.. 그리고 얼마전 지하철 탔는데, 할머니가 졸고 있는데 깨우더이다.
깨워서 교회 다니냐고.. 교회 한 번 나오라고..
그래서 저는 절에 가끔 나간다고 하니까..
사탄의 저주를 받을거라면서..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하시더군요.
밑에 글 보니.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면서요.
지옥 곧 정원초과 할 것 같은데 ㅋㅋ 어쨋든 지옥을 가든 천국을 가든 천당을 가든
그것은 종교와 달리 저는 개인의 업보... 즉 행실에 있다고 봅니다.
자기가 자기 양심에 찔리지 않을 정도로 착하게 살았다면 뭐 사후세계는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좋은 곳에서 살 것 같고
아무리 백날 천날 교회나 절에 쫓아 다니고 쓰레기 처럼 살면
종교야 상관없이 지옥이든 어딜가든 그렇게 살아야 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들한테 굳이 피해를 주어가면서 자기의 종교를 알릴 이유가 있을까요?
구원받기 위해서요? 왜 구원받을 짓을 하고 사셨는지..
그리고 종교는 진짜. 자기가 살아 가기 힘들때.
부모님이나 친구 등 말 못할 고민이 있을 때,
마음스스로를 다스리는 그 자체가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예수가 유일신이든 아니든. 그것은 우리의 믿음이 아닐까요.
석가모니. 알라.. 등등 각 신이 있어도,
서로를 인정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뭐 다 믿어서 나쁠 것 있나요. 다 자기 좋아라 하는건데..
다만 너무 깊게 의지 하지말고, 종교에 전전 긍긍하면서
이렇게 싸울 필요가 있냐는 이거죠...
종교가지고 이렇게 싸울꺼면 차라리 믿지나 말죠.
일요일날 너무 웃기고 황당해서.... ㅋ
암튼 종교는 적당히 믿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빠져든 사람 보니까
종교를 택하면서 잃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저도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기독교 였는데, 결국 제가 교회를 잘 안나가니까
헤어지자는 이별통보를 하더군요.
사실은 그래서 저보다 종교를 택한 그녀..
그리고 그 종교를 참 싫어하긴 합니다.
어쨋든, 종교...... 너무 깊이 빠져들면 안 될 것 같아요.
무엇이든 적당히... 적당히가 중요한 듯 ㅎㅎㅎ~
즐거운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