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의 대학생입니다.. 이 글을 읽고 제가 카사노바라고 생각 되실진 모르겠지만.. 진지한 답변을 구합니다.. 우선 오리엔테이션으로 거스르겠습니다.. 오리엔 중간에 약간의 레크레이션 시간이 있잖아요.. 전 아무 생각 없이 앉아서 구경하고 잇는데 사회자가 옆사람 손을 잡으라는 군요 옆사람이 여자길레 그냥 가만히 있었죠.. 그런데 그 여자.(편의상 A라고 하겠습니다..)가 제 손을 잡더니 게임을 진행하는것이엿습니다.. 전 얼굴이 붉혀졌죠,, 그러더니 C(A친구)가 제가 A를 좋아하는것같다고 그러더군요.. 전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모든 일과가 끝나고 술자리에서.. 천천히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학회장형이 저와 A를 역어 주려는군요.. 분위기가 그렇게 되고 저도 술에 취해서 그 분위기에 동화되어 A에게 못할짓을 했습니다.. 한참 후 학회장형이 저와 다른 여자(B)를 역어주려는 군요 이렇게 보니 A보다는 B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A보단 B가 맘에 들었지만 A가 상쳐받을까봐 끝내자는 말을 못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3일후 A와의 데이트에서. 전 연예경험이 없엇지만 최선을 다해 즐겼습니다.. 헤어질때쯤 A가 자기 전 연예담을 늘어놓으면서 편하게 지내달라는군요.. 그래서 전 사실대로 말하고 모두 없던일로 하자고 얘기가 되었습니다.. A는 상쳐받앗을지 모르겟지만. 이후는 다음 글에올리겠습니다..
고백하고 싶은데..(1)
전 20살의 대학생입니다..
이 글을 읽고 제가 카사노바라고 생각 되실진 모르겠지만..
진지한 답변을 구합니다..
우선 오리엔테이션으로 거스르겠습니다..
오리엔 중간에 약간의 레크레이션 시간이 있잖아요..
전 아무 생각 없이 앉아서 구경하고 잇는데 사회자가 옆사람 손을 잡으라는 군요
옆사람이 여자길레 그냥 가만히 있었죠..
그런데 그 여자.(편의상 A라고 하겠습니다..)가 제 손을 잡더니 게임을 진행하는것이엿습니다..
전 얼굴이 붉혀졌죠,, 그러더니 C(A친구)가 제가 A를 좋아하는것같다고 그러더군요..
전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모든 일과가 끝나고 술자리에서..
천천히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학회장형이 저와 A를 역어 주려는군요..
분위기가 그렇게 되고 저도 술에 취해서 그 분위기에 동화되어 A에게 못할짓을 했습니다..
한참 후 학회장형이 저와 다른 여자(B)를 역어주려는 군요
이렇게 보니 A보다는 B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A보단 B가 맘에 들었지만 A가 상쳐받을까봐 끝내자는 말을 못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3일후 A와의 데이트에서.
전 연예경험이 없엇지만 최선을 다해 즐겼습니다..
헤어질때쯤 A가 자기 전 연예담을 늘어놓으면서 편하게 지내달라는군요..
그래서 전 사실대로 말하고 모두 없던일로 하자고 얘기가 되었습니다.. A는 상쳐받앗을지 모르겟지만.
이후는 다음 글에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