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씨 대마초 사건 이야기 듣고 좀 놀래긴 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런 일까지 했다는 자체에.. 하긴 최진실 예전 매니저 배병수 사건은 아직도 검찰에서 내사하고 있다죠.. 그 범인이 배후에 누가 있다고.. 그러던데.. 기자들은 그 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는데.. 물증이 없어서 기사화는 못시킨다고 인터넷 뉴스에서 봤는데
신동엽씨 이야기는 몇달전에 듣긴했는데(저도 연예계 친구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런 일까지 했다는 자체에..
하긴 최진실 예전 매니저 배병수 사건은 아직도 검찰에서
내사하고 있다죠.. 그 범인이 배후에 누가 있다고.. 그러던데..
기자들은 그 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는데.. 물증이 없어서
기사화는 못시킨다고 인터넷 뉴스에서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