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조성민과 최진실의 이혼)-근데 어째 아주 구체적인게..신빙성있는듯

santa2002.12.20
조회8,819
이번 조,최 파경 사건도 그렇고 연예계에게는 여러분들이 모르는 무궁무진한 사건이 숨겨져있슴다.
전혀 다른 사건이지만...오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언젠가 신동엽씨가 대마초 흡연사건으로 구속 된적이 있슴다.
여러분도 기억을 하실검다.
이 사건은 표면만 보자면 아주 단순해 보이지만...사실 안으로 들어가면 복잡한 관계가 섞여 있슴다.
당시 신동엽씨는 모델 L양과 교제중이었지요.
두 사람은 사실 말을 안했지만 결혼 직전까지 간 것으로 알고들 계실검다.
그런데 신동엽씨가 구속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출소 후 L양과 이별을 하게 됨다.
자...여기에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비밀이 있슴다.

당시 모 스포츠신문사 기자는 엄청난 특종을 잡게 됨다.
바로 신동엽씨의 연인 L양의 포르노테입 유출 사건이었지염...
이 테입을 잠깐 말하자면 L양이 데뷔 초기...단지 돈을 벌 목적으로 찍은 테입으로 이미 해외에서 시판된 테입이었슴다.(제 친구도 소장...)
이런 테입을 모 스포츠기자가 해외여행 중 손에 넣게 되고...
이 사실은 그 기자가 귀국한 후 곧바로 기사화되려 하였슴다.
그러나 평소 기자들과 친분이 많았던 신동엽씨가 이 소식을 기사화되기 전에 접하게 된것이져...
이 사실을 알게 된 신동엽씨는 당시 그 스포츠기자에게 미팅을 신청한후 그에게 L양의 포르노테입 유출 기사를 보도하지 말아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특종에 눈이 멀어버린 그 기자는 이를 거부했슴다.
이런 그에게 신동엽씨는 약속을 하게 됨다.
곧 머지않아 내가 당신에게 정말 특종을 주겠다고...
그리고 얼마 후 정말 그 기자는 특종을 보도하게 됨다.
"신동엽 대마초 흡연사건"
평소 마약과는 거리가 먼 신동엽씨는 애써 대마초를 피우고 차가운 구치소로 들어가며 그녀의 안녕을 기원했을 신동엽씨를 생각하면 정말 제 가슴이 무너짐다.
이 사실을 사실로 뒷받침해주는 것은 그가 출소 후의 방송가의 태도임다.
신문과 방송가에선 모두 그를 옹호하며 그가 출소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메이져 프로그램인 일밤의 한 코너를 그가 맡은거지여...
이것은 정말 이례적인 일로써 황수정씨가 아직도 나오지 않고...
싸이가 약 2년...이태란씨가 1년...이승연씨가 불법면허로 1년인것에 비하면 대단한 사건인 것임다.
이것은 당시 방송사 PD들의 서명운동으로서 가능해진 일인데...
사건 자체를 제대로 알고 있던 PD들은 그를 적극적으로 옹호하였던 것으로 가능해진 일임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둘은 결별을 하게 됨다.
신동엽씨가 출소 후 더 이상 L양이 교제를 거부하였기 때문임다.
이해는 하실검다.
저 역시 미안해서 못 사귀겠슴다.ㅋㅋ

이처럼 조,최 파경사건도 뒤에 알고보면 단순한 오해에서 시작된 것이 아닌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있다는 것을 알게 됨다.
사실 조, 최 파경은 이미 방송가에서는 예견된 일로 그 시간이 언제인가가 관건이었슴다.
조씨는 평소 운동만 하던 순진한 사람이었으나 그의 아내 최씨는 방송가에서도 이미 내놓은 염문과 비밀의 여왕이었던 것임다.

아주 과거로 올라가자면...
최씨가 이만큼 성장하게 된 이유중 가장 큰 것은 그의 매니져였던 배모씨의 역할이 가장 컸습니다.
단지 스타가 되기 위하여 자신의 몸을 기꺼히 배씨에게 받혀 가며 배씨에게 접근한 그녀를 위하여 배씨는 그녀를 스타로 만들기 위하여 자금과 그녀의 몸을 미끼로 상납을 하였고 그 덕에 그녀는 엄청난 개런티의 스타로 부상하게 됨다.
이 후 이런 그녀를 키운 배모씨는 그녀와 재계약을 요구하였지만 성격 등 여러 가지에서 배씨와 맞지 않았던 최씨는 결별을 선언하게 됨다. 결국 배씨는 이런 그녀에게 그녀의 과거를 폭로하겠다고 협박을 하였고...
그는 살해 당하게 됨다.
그녀가 살인 내지 살인교사를 하였다고는 감히 말하진 않겠지만...
저는 분명히 이 뒤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은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함다.

한달전 쯤인가...전 방송가에 소속된 한 친구에게 쇼킹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슴다.
바로 최씨의 임신이야기였는데염...
전 그녀가 임신한 것 조차 모르고 있던 상황에서 제 친구에게 들은 이야긴 정말 쇼킹 그 자체였슴다.
다름 아닌 그녀의 뱃속에 있던 아기의 아버지 이야기였슴다.
누구인지는 극구 이야길 안했지만...(사실 그것은 모르는 눈치였슴다...ㅋㅋㅋ)
그녀의 뱃속에 임신된 아기는 조씨의 아기가 아니란 것이었슴다.
이런 사실을 알아버린 조씨가 아마 이혼을 할거라고 제 친구가 이야길 하던군여.
워낙 방송가 이야기를 잘 하던 친구라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상 한달이 지난 지금 조, 최씨의 파경 보도가 나자...생각이 나더군여...
그런데 오히려 지금 방송에선 최씨가 아닌 조씨의 불륜행각땜에 파경이 일어난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슴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함다.
도둑이 제발 걸린다.
지금 최씨의 뱃속에 있는 태아가 들어선 날을 세어보면 그 즈음은 조씨와 최씨가 서로 떨어져지내던 시간이었다고 하더군여...
조씨는 일본에...최씨는 한국에...
오차범위내에도 못들어오는...ㅋㅋㅋ
결국 모든 것을 용서하며 멋지게 최씨와 결혼한 조씨도 그녀의 그런 어이없는 행동의 되풀이 속에 지쳐간 것이고 이런 그녀와의 이혼은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것같슴다...

저는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아님다.
하지만 이름만 대도 모두 알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 몇 명있슴다.
자랑은 아니져...저 역시 그냥 친구일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평소 참 어이없는 최씨의 태도때문이었슴다.
정말 알 사람은 다 알고 있는 그녀의 몸띵이...
그러면서 자신은 깨끗한척...
조씨에게 모든 것을 떠넘기고 자신이 사랑한다고 하여 결혼한 사람에게 정말 인간이하의 행동을 하는 그녀의 행동이 못내 재수없슴다...
머 이런 제말을 들으시고 믿을분들도 있을테고...
개쉐이 구라치네...이런 분도 있을검다.
제가 아는 한에서 이야길 했지만...
머 이걸 믿고 말고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자유임다...
알아서들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