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엊그제있었던 일..

돌아갈래2006.04.24
조회115

모처럼 노는 토요일 술을 진탕먹고대략 엊그제있었던 일..

........맘에드는 여정네와

여관에 가게 되었습죠..대략 엊그제있었던 일..

거기까진 좋다.. !

물론 여관에 간다는건 ?....................상상에 맞길게요

여기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이제 본격적인 일을 치루기전..

제 중요한 똘똘이 (무엇인지 남자분들은 아시겠죠?) 가 일어나질 않는겁니다대략 엊그제있었던 일..

참..많이 난감하더군요대략 엊그제있었던 일..

그런데 더 웃긴건 ㅋㅋ 이친구가 옆에서

피스톤운동도해주고.. 시 까 사 (거꾸로읽으세요) 를 제외한 모든.. 일어날 수있는 조건의 환경을

만들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똘똘이 놈이 일어나질 않는겁니다..대략 엊그제있었던 일..

전 순간 죽고싶었습죠...

자살충동이 화~악 오더라구요대략 엊그제있었던 일..

아무래도 문제는 자.위.행.위

하루에 한번꼴로했는데 요정도이니.....전 아무래도 자위가 안맞는걸까요

아님 그여정네가 섹쉬하지 않아서인가..^ ^?

어찌됬건 ~ 엊그제의 그일을 생각만하면.. 아직도 눈앞이 캄캄..

여정네 아쉬웠는지.. "괜찮아 다음엔 이러지 않을꺼야 " 라고하며 애써 웃더군요..

............................정말 되돌아가고싶습니다. 대략 엊그제있었던 일..

ㅋㅋ 그냥 심심해서 끄적여봤습니다.

아 참고로 이아이디는 친척동생아이디 입니다^ ^! 프로필보시면아시겠지만

지가 입는건 다 간G라네요 몇년후에 뮤지션이 된다고 하던데..

잘할 수있겠지요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