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거나....

어리버리2002.12.20
조회341
어제 조성민의 인터뷰를 보면서 참 철이 없다는 생각을 했다..
저런 인간을 믿고 결혼을 했다니.. 내참~~
난, 최진실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공인이라는 사람이
기자회견이라고 하는것이 자신의 사적인 얘기만을 늘어놓으며,
(억울하다고?) 아내를 깍아내리는 모습은 정말 추하기 짝이없었다..
이혼한다고 했으니, 결국은 하겠지만, 그렇다고 공인인
아내를 그런식으로 얘기한다면 최진실또한 무척 타격이 클것이고..
한때 사랑했던 사람을 그렇게 하고 싶었을까.. 어이가 없다..
그리고 이건 내가 여자이면서 주부라서 편견을 같고 있는건지는
모르지만, 간통문제라면 최진실이 오해를 하게끔 뭔가 있었을테고,
자신은 결백하다고 하지만, 신뢰가 무너진 마당에 부부싸움을 하면
그얘기가 나오는건 당연하다.. 열받으면 이혼하자는 얘기도 나오는거고 그렇지..(그렇다고 다 이혼해?) 어느부부는 싸움안하고 사나..
에그.. 어쨌든 어제는 신랑이랑 조성민욕 신나게 했다..
철이없는인간... 임신한아내에게 그러고 싶었을까..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남의애가졌나.. 자기애 가졌지..
암튼.. 최진실.. 건강한아기낳고 해결도 잘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