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난 도저히 최가가 동정스럽지 않네.. 동감.

*quf*2002.12.20
조회636

그때 그 여학생 자기쓴 글도 아니고 다른곳에서 퍼온 글이라고
알고있는데 어떻게 부모님까지 무릎을 꿇게 하고, 자기는 의자에
다리꼬고 앉아있었다고 하던데..
그 전에 그 소문들..대한민국 사람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텐데..
소문에 대한 분풀이를 그 어리고 힘없는 학생한테 하고싶었나?
그때부터 나도 독한 인간이라고 생각햿다,

최진실이 임신한 둘째가 조성민.자신의 애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한데..
그렇담 ,,이건 둘다 잘못이다.
우선 최진실씨..당신이얼마나 행실이 바르지 못하고, 남편한테 믿음을
주지 못했음 조성민이 그렇게 생각할까?
결혼전이야 어쨌든간에 결혼한 이후에는 조심 또 조심했어야지..
말로만 아이들을 위해서라고만 하지말고..
임신중에 담배는 해로우니 끊으란 소린 못하겠네.
대신 좀 줄여!!!
이제사 끊어봤자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
아기 모양 갖추고 장기 형성 될때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던데..

다음 조성민씨..최진실을 둘러싼 소문들..당신은 전에 안들어봤어?
귀 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아니고, 한번도 안들어 봤담 그건 뻥이야
그런 말들에도 개의치 않고 결혼했음 그걸로 끝이지..
이제 와서 새삼 왜 건드리는데..
그런 여자 데리고 살았던 당신은 뭔데..?
당신이 최진실보다 깨끗하다고 말할순 없을거야
오십보백보지.
당신도 마누라에대한 믿음 제로고 그러니 마누라 뱃속에 있는
애도 의심하고..
결혼한 여자가 남편 아닌 다른 남자의 아이를 갖고 낳는다는거
그거 보통 일아니야..보통 사람으로썬 할수 없는일이야
당신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

거두절미하고 이왕 이렇게 된거 서로 더 추잡해지지 않게
좋게 해결보고 끝내...
둘이 헤어지고 난후 또 다른 상대 만나서 결혼을 하든 연애를 하든
할거 아니야?
그때 또 흠하나 추가 되지 않게 잘 마무리 지었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