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취를 해요.. 간만에 아버지가 오셧다... 오랜만에 오셧길래.. "아버지 무슨일로 여기까지 오셧어요.. 할말 있으시면 전화로 하시지.." 아버지께서 진지한 표정을 지으시더니 차를 한모금 마시고 찻잔을 내려 놓으시고는 말씀 하셧다... " 왜 니 핸드폰요금 고지서가 내 앞으로 오는거냐" OTL.... 생활비가 어쩐지 남더라니... 8만원 가져가셧다 ㄱ-;
사별방 L인데 놀러온김에 글하나..
저는 자취를 해요..
간만에 아버지가 오셧다...
오랜만에 오셧길래..
"아버지 무슨일로 여기까지 오셧어요.. 할말 있으시면 전화로 하시지.."
아버지께서 진지한 표정을 지으시더니 차를 한모금 마시고 찻잔을 내려 놓으시고는
말씀 하셧다...
" 왜 니 핸드폰요금 고지서가 내 앞으로 오는거냐"
OTL.... 생활비가 어쩐지 남더라니...
8만원 가져가셧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