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큰일이군200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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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전인수의 남아로군요,
나도 남자지만 불륜과 패륜이 판치는 세상!
이런 되먹지 못한 세상에서 자신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데..
불륜과 외도를 정당화하고 마치 남성의 전유물인 것처럼 호도하다니
반성하시고 회개하세요.
분명 도덕적으로 방탕한 민족은 역사를 보더라도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정치적인 개혁을 추구하는 이 마당에 우리모두의 도덕성 회복이 일때입니다. 다른 여자를 탐하고 또 다른 남자와 불륜을 일삼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총으로 흥한자 , 총으로 망하고 돈으로 흥한자 돈으로 망하며 **로 불륜을 일삼는자 **로 망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요즘은 다들 왜 그러는지 인터넷, TV 매체등이 제 구실을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우선 자신을 돌아보아 더러움에 물들지 않도록 합시다. 여러분,이웃의 아내나 남편을 탐하지 말라는 성경말씀도 있습니다.
'진정 여러분이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는 안되겠죠? 사랑은 식게 마련이라구요! 사랑은 진정 기쁠때만 좋아하고 곁에 있어주는 것이 아닌 어렵고 힘들 때 견디고 함께 있어 주는 것이 아닐까요?

정치인들도 부도덕함을 버리고 자기혁신을 추구해서 국민의 사랑을 받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노력합시다. 많이 부족하지만 ...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서로에게 양보하고 관용하며 상처주지 맙시다.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다 죽으면 흙으로 돌아갈 텐데..

장황한 글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주님 곧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