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忍忍忍200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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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참을 인 자를 세 번 되내여 봅니다.

스스로 네티겥을 지키려 노력해왔지만,
쌍욕부터 나오는 나자신을 애써 달랬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지도 못하고,
당신의 삐뚤어진 시각에
많은 이들이 분노를 참지 못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