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월요일 첨으로 글을 올린나.. 일주일 동안 여기를 몇번 들락날락 거리고 사는 얘기 공감하면서 기분 전환겸.. 저번주 월요일은 살기가 싫더니만 오늘은 좀 낫다 그건 왜 일까? 지금 나에게 있어서 결혼 이란게 젤로 크게 다가와서 이겠지 작년만 해도 동안이다 귀엽단 말 종종 들었는딩 때로는 섹쉬란말도.. 근데 요즘은 갑자기 넘 늙었다.. 니 나이로 보인다.. 결혼 안하고 뭐하니.. 정말 짱난다 이제 익숙해질때도 된건가.. 사람 만나는거 넘 귀찮고 싫어진다.. 특히 오래된 여친들.. ㅋㅋㅋ 그런데 나에게 뜻밖에 일이 일어났다 남자 친구의 친구. 어떻게 알고 울집으로 전화가왔따 한 5,6년전에 가끔 만나서 놀던.. 집으로 전화한게 신기했다.. 폰 번호 끝자리는 대략 집 전화번호랑 동일하지만.. 어찌됏던 이런 저런 말로 예전의 친구였듯이 자연스럽게 얘기가 이어져 갔다 친구이름이 기억나질 않아 좀 미안했지만.. 워낙 허물없이 친구로 지내서 인지. 진짜 편안한 그 자체였따 자식 내가 결혼 안 한걸 소문듣고 전화한건가.. 나한테 관심 있는건가.. 아직 그 친구 맘은 모른다.. 나도 싫은것 없지만.. 친구의 친구라서 둘이 사귀면 여러사람에게 소문이 날테고 여튼 좀더 지켜봐야 할꺼같다. 그 친군 지금 타지방에서 근무한다. 부산에서 밀양 정도면 멀지는 않지만.. 아마 언제가 조만간 그 친굴 만나게 될것 같다. 편안함으로.. 그 친군 미리 말한다. 내 살도 마니쪗고 흰머리도 나고 아저씨데 나도 마찬가지네 ㅋㅋㅋㅋ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사는 나에게 삻의 활력이 되었음 좋겠다 오래도록 친구가 되어도 좋고 가끔 만나서 영화를 보는 사이가 되어도 좋고 나에게 지금 외로움을 달래주는 .. 편한 친구가 한명 생기다는 기대감으로 월요일을 시작한다..
기분 전환...
저번주 월요일
첨으로 글을 올린나..
일주일 동안 여기를 몇번 들락날락 거리고
사는 얘기 공감하면서 기분 전환겸..
저번주 월요일은 살기가 싫더니만 오늘은 좀 낫다
그건 왜 일까?
지금 나에게 있어서 결혼 이란게 젤로 크게 다가와서 이겠지
작년만 해도 동안이다 귀엽단 말 종종 들었는딩
때로는 섹쉬란말도..
근데 요즘은 갑자기 넘 늙었다..
니 나이로 보인다..
결혼 안하고 뭐하니..
정말 짱난다
이제 익숙해질때도 된건가..
사람 만나는거 넘 귀찮고 싫어진다..
특히 오래된 여친들.. ㅋㅋㅋ
그런데 나에게 뜻밖에 일이 일어났다
남자 친구의 친구.
어떻게 알고 울집으로 전화가왔따
한 5,6년전에 가끔 만나서 놀던..
집으로 전화한게 신기했다..
폰 번호 끝자리는 대략 집 전화번호랑 동일하지만..
어찌됏던 이런 저런 말로 예전의 친구였듯이 자연스럽게 얘기가 이어져 갔다
친구이름이 기억나질 않아 좀 미안했지만..
워낙 허물없이 친구로 지내서 인지.
진짜 편안한 그 자체였따
자식 내가 결혼 안 한걸 소문듣고 전화한건가..
나한테 관심 있는건가..
아직 그 친구 맘은 모른다..
나도 싫은것 없지만..
친구의 친구라서 둘이 사귀면 여러사람에게 소문이 날테고
여튼 좀더 지켜봐야 할꺼같다.
그 친군 지금 타지방에서 근무한다.
부산에서 밀양 정도면 멀지는 않지만..
아마 언제가 조만간 그 친굴 만나게 될것 같다.
편안함으로..
그 친군 미리 말한다.
내 살도 마니쪗고 흰머리도 나고 아저씨데
나도 마찬가지네
ㅋㅋㅋㅋ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사는 나에게
삻의 활력이 되었음 좋겠다
오래도록 친구가 되어도 좋고
가끔 만나서 영화를 보는 사이가 되어도 좋고
나에게 지금 외로움을 달래주는 ..
편한 친구가 한명 생기다는 기대감으로
월요일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