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합니다.

가가멜200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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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가 40줄에 접어들고 보니 오히려 주변에 맘터놓고 지낼 친구가 더 줄어들더군요.
점점 더 사람들의 이기심이 싫어지고 만나는 사람들이 제 잇속만 차리는 것들만 자꾸 눈에 들어오니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왜 이리 스트레스가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자기가 가지려하기 보다는 조금일망정 남에게 베풀줄 아는 그런 인정을 가진 사람들이 그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