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어 초절정 실수~~

정신없어2006.04.24
조회191

오늘은 일요일 상쾌하게 새벽 3시 40분쯤 저절로 눈이 떠졌다...

 

오늘은 왠일인지      평소에 출근할떈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좋은 일들만 있을꺼 같다.....4시 30분에 새벽기도를 갈려고  일어나서 씻고....

 

가족들 깰까봐...몰래 아침밥을 차려 먹었다....

 

방안에서 개인홈피 확인하고.....today 1명 젠장......

 

핸드폰을 들고 출발 할려고 하는데...부재중 전화 83통에 음성 문자 수십건....

 

웬일이지 누가 날 이렇게 급하게 찾는건지...

 

부재중 전화는 전부다 내 친구들.....

 

문자 음성도 전부 친구들....

 

말로 표현 못할 욕들과 협박성 내용.....

 

이것들 왜그래...하고 교회갈려고....

 

차에 올라타....라디오를 틀었다....

 

안녕하세요 2006 년 4월24일 월요일/.....

 

잘못들었나????? 월요일????? 일요일이 아니고?????

 

일요일 이었다면 오늘 친구들과 내차로 근교 시외로 나가기로 했는데.....

 

오늘은 월요일????  일용일은 어디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