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 상쾌하게 새벽 3시 40분쯤 저절로 눈이 떠졌다... 오늘은 왠일인지 평소에 출근할떈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좋은 일들만 있을꺼 같다.....4시 30분에 새벽기도를 갈려고 일어나서 씻고.... 가족들 깰까봐...몰래 아침밥을 차려 먹었다.... 방안에서 개인홈피 확인하고.....today 1명 젠장...... 핸드폰을 들고 출발 할려고 하는데...부재중 전화 83통에 음성 문자 수십건.... 웬일이지 누가 날 이렇게 급하게 찾는건지... 부재중 전화는 전부다 내 친구들..... 문자 음성도 전부 친구들.... 말로 표현 못할 욕들과 협박성 내용..... 이것들 왜그래...하고 교회갈려고.... 차에 올라타....라디오를 틀었다.... 안녕하세요 2006 년 4월24일 월요일/..... 잘못들었나????? 월요일????? 일요일이 아니고????? 일요일 이었다면 오늘 친구들과 내차로 근교 시외로 나가기로 했는데..... 오늘은 월요일???? 일용일은 어디간겨????
정신없어 초절정 실수~~
오늘은 일요일 상쾌하게 새벽 3시 40분쯤 저절로 눈이 떠졌다...
오늘은 왠일인지 평소에 출근할떈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좋은 일들만 있을꺼 같다.....4시 30분에 새벽기도를 갈려고 일어나서 씻고....
가족들 깰까봐...몰래 아침밥을 차려 먹었다....
방안에서 개인홈피 확인하고.....today 1명 젠장......
핸드폰을 들고 출발 할려고 하는데...부재중 전화 83통에 음성 문자 수십건....
웬일이지 누가 날 이렇게 급하게 찾는건지...
부재중 전화는 전부다 내 친구들.....
문자 음성도 전부 친구들....
말로 표현 못할 욕들과 협박성 내용.....
이것들 왜그래...하고 교회갈려고....
차에 올라타....라디오를 틀었다....
안녕하세요 2006 년 4월24일 월요일/.....
잘못들었나????? 월요일????? 일요일이 아니고?????
일요일 이었다면 오늘 친구들과 내차로 근교 시외로 나가기로 했는데.....
오늘은 월요일???? 일용일은 어디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