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기 두달전

모시깽이2006.04.24
조회610

정말로 회사에서도 열심히 하라고 마지막 퇴직자리에서 선물도 많이 받고 너는 잘 할 수 있을거다

용기가 대단하다...모두에 관심과 상패까지 받고 나오지 언 한달...

 

28살 여자......대학시절 잠깐 공부했고...솔직히 열심히 하지 않았다..일본가기 두달전

 

직장생활 할때 돈이 있어 일본 두번 갔다 온 후...본견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직장을 동행해서는 절대 공부를 못할것 같다는 생각으로 사표내고 7월달 학기 토파21학교 등록하고...

 

나름대로 한다고 독서실 끊고 다니고 있는데....어찌 한달 끊었는데 안나간게 반이다..일본가기 두달전

내자신이 싫다...잡코리아 등등 일본어 자격증 따면 어디에 취직할 수 있나 봤더니..

나이제한이 너무 많이 걸린다.일본가기 두달전

그래...이것저것 핑계만 늘면 아무것도 못하겠지..일본가기 두달전

결심한거 해야지.. 취업못하면 알바를 하면 되지...경력쌓고....나이 무시해...(내자신을 토닥토닥)

사실 일본가기전 중급반 갈 수 있는 실력 만들려고 했다..하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절대 무리..

어차피 일본가면 초급만으로 떨어질게 분명하다..

평일에 열심히 예습 복습하고....알바구할 수 있으면 하겠지만 안되면..

주말에 일본 전국투어를 할려고 한다...

그래도 사실 겁은 난다..............혼자가는 연수....그래도...하자.

잘 할 수 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