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녀님...댓글 장황하게 올렸으니 읽으세요^^여기에다 다시 올림

쓴소리2002.12.20
조회304
그럴것 없이 우리 만납시다. 어떻소? 그럼 모든것 쉽게 해결되지 않는가?
당신이 알고 있다는 그 정보 모두 수거해 가지고 와 보슈...
대타로 가짜 옹녀를 보내지 말고 원래의 당신모습으로 말이오
분명한 사실은 내가 당신을 알고 있기에 어떤 트릭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이오

당신이 나에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했지 않소?
당신과 내가 누가 하늘을 가리는지 확인좀 해보게...
하늘이 알고 땅이 알건만...휴~답답한 이심정 어찌할꼬?

당신이 하는 치졸한 행동....내가 가소로워서 미치겠소^^ 엉뚱한 헛소리나 하고..
두렵긴 할것이오. 당신의 치졸한 행동이 만천하에 까발려질것이(하긴 당신 잘못이 뭐가 있겠소 입이 다소 거칠어서 그렇지. 이방 정화를 위해 오로지 혼자서 발벗고 나서는데..갸륵할 뿐이지^^)

모르긴 몰라도 당신의 정체를 스스로 밝히면 당신의 남자다움에 더욱 손을 들어 줄지도 모르겠소이다
아주 이틈에 옹녀는 ***임을 밝히노라 하여 보시오^^
그럼 당신의 지지자들이 우루루 몰려들것이오^^ 그러면 그렇지....
하면서 말이오/이건 내 생각이오.
아무래도 지금 다른 사람들도 당신을 정의의 사자로 칭하고 있을
것이오...당연히 그렇기도 하고
그러니 당신의 실체를 모르고 당신의 의견에 꾹꾹 찬성표를 던져주지....
하긴 당신 지금 잘하고 있는 짓이오. 방법이 틀렸고 번지수를 잘못
찾아서 그렇지.또한 엉뚱한 사람을 옭아매는게 흠이지만....

옹녀양반아!!!!!!
내가 점점 치졸해지기 싫소이다. 굳이 내가 당신 이름과 당신의 실체를 밝히고 싶지 않기에 이렇게 자꾸만 군소리를 하는 것이외다.
나는 당신이 게시판에서 망신당하는 것 원치 않소이다. 아랫사람 피흘리게 하는 것은 나이 많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기에 이렇게 당신에게
거듭거듭 읇조리는 것이외다

그러니 제발 그만 두시오. 그리고 웬놈의 입이 그리 거칠단 말인가?
당신 원래 거리낌 없긴 하다만..
그래도 그렇게 입에 담지 못할 거친 욕을 사용하면 안되지...이곳 게시판 사람들 몇몇이 육두문자를 잘 올리기는 한다만서도...그게 무슨 유행이라고 ㅉㅉㅉ

이젠 거품 그만 무시오..예전부터 당신이 그사람들과는 관련이 있으니 그렇게 발벗고 나서는 것 아니오이까?
나도 당신이 하는 짓에(?) 타당성을 부여해 주고 싶소만...광고쟁이들 혼내는거 말이오.
그러나 잘못 짚었수 번지수가 틀리단 말이오...그러니 오기를 부리지 말라니까... 웬 고집이 그리 쎈지....ㅉㅉㅉ

차라리 일찍 끝내려면 나를 단도질 하시오. 당신이 확실한 정보자료를 가지고 와서 말이오
그렇지만 당신이 나를 잘못 짚고서 내 신상에 누를 끼친다면...그때는 단단한 각오 하시길 바라며...
절대 협박 아니외다. 왜냐하면 그건 당신이 알아서 판단하시고...

이렇게 당신이 자꾸만 오기를 부리면 당신꾀에 당신이 자빠지는 꼴이 되는 것이오.
그냥 내 선에서 당신이 누구라는 것을 알고 입을 봉할테니...내가 누구에게 말할 사람도 없거니와...^^
그래도 내말이 못믿겠다면....추적해서 오시오.

난 당신 제안 못 받아들이오. 왜냐하면 내가 바보요? 내 신분을 노출하게...내가 당신을 못믿는데...어찌 내 정보를 노출시키는가 말이오
곰같은 짓 하지 마시오. 당신이 그렇게 좋은 일을 하고..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면 다른 방법으로 날 추적해서 나에게로 꼭 오시오...꼭이오...제발 부탁하오니....나도 당신을 만나고 싶소. 할말이 많아서 말이오...

그리고 내가 당신 제의를 못받아들이는 이유 두번째....난 그럴 필요가 없는 사람이오. 난 게시판에 글 올릴 필요가
없는 사람이오. 올릴 능력도 없구...그러니 제발 당신 잣대로 평가하지 말기를 바라오

당신이 어떤 방법으로든 나를 추적해서 나에게로 오시오 제발 부탁하니....
그러면 당신이 지금껏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땅을 치면서 후회를 할 것이오. 과오를 저지른 것에 말이오

괜한 헛일을 했다는 것도 알고...헛사람을 짚었다고 말이오. 나...신분 확실하오. 어디에 내놓아도 말이오
이거 원 속을 뒤집어 볼 수도 없고...ㅉㅉㅉ 차라리 당신이 나에게 와주면 나는 속이 개운할 것 같소이다
지금 내가 얼마나 답답한 심정인지 아오? 당신이 딱해서 자꾸만 내 발길이 머무는 것이오

내가 쓴소리로 글올린게 그리도 잘못되었소? 당신이 왜 나서는가 말이외다. 당신이 보호해주어야 할 사람이 그렇게 많소이까?
하긴 많이 뒷배를 봐주긴 한다만...특히 여자들에게 말이외다.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아니면 기를 살려 주려고 하는 것인지? 휴머니즘에 입각한 나머지 그런 것인가?(표현이 적합한가?)

휴~~~~~~~~~~~~~
답답해 미치겠소이다. 난 당신에 대해서 너무 많이 알고 있는데 말이오. 그런데도 당신은 그것도 모르고 이상한 소리만 하니....당신이 내정보를 알고 있다고 하는 것보다 나에겐 더 확실한 증거가 있구먼....
(이것도 공갈인가?)

세상살면서...정당하고 옳은 것이라면 머리통이 깨지도록 싸워도 되겠지만...이것은 분명히 아니오. 분명히 말이외다
나...변명이라고 생각하지 마시오..어차피 얼굴 안보이는 공간에서 뭐가 부끄럽고 뭐가 두려워 변명을 하오이까. 치사하게 말이오

당신과 내가 이러쿵 저러쿵 하다보면 맨 처음 생각했던 글의 본질을 벗어나게 되니...
확실히 알고나 갑시다/ 당신 왜 나를 물고 늘어지는 것이오?
나에게 개인적으로 감정있수?
그리고 내가 이곳에서 도대체 무어라 했길래 이렇게 거품을 무는
것이오?
참으로 알수 없는 노릇이네...답답하도다....답답해.....

난 당신의 동문서답에 땅을 치며 웃고....
당신은 나를 단도질해서 뿌리를 뽑으려고 하는데...내입장에선...
이게 아닌데 왜 이러나?하는 생각뿐이오

그런데 우리 둘....왜 싸우고 난리를 부리는거요? 다른사람들 즐겁게 구경하라고?

내가 자꾸만 댓글로 다는 이유는 뭔지 아시오. 게시물로 안올리고 댓글로 말이오.
여러사람들 식상할까봐 그러는 것이오. 당신이 옹호하는 이쁜 사람들(?) 이쁜글 올리는 사람들(?)이 식상해 할까봐...흠흠

후후...이젠 됬소이까? 이젠 또다른 것으로 시비걸지 마소..
말꼬리 붙잡지 말라는 소리요. 말꼬리는 경마장에서나 잡으시고...

그리고 당신이 진짜 옹녀라면 나도 한 번 옹녀의 맛좀 보게 나를 만납시다.
(열받은 당신 웃으라고 했소이다 그냥 웃어 넘기셔^^)

감정을 갖고 덤벼들면 세상일 어렵게 되더이다. 감정좀 삭히고....내글 처음부터 곰삭여서 읽어보시오
될수 있는대로 쉽게 써서 올렸으니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옹녀님...언능언능 오이소..^^

추신:버그를 보냈다구? 알았어 기다리고 있을께..여전하구먼 그 못된짓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