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패싸움 한적 ㅎㅎㅎ vs 해병대전우회

김반장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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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축제

 

해병대 20명 전우회가 박수치고 얼차례에... 개주접떨면서 술먹고 잇더이다..

못마땅하게 쳐다보고 있는 우리... 4명... ^^...... (참는게 아니고 가만히 있어야죠.)

 

그리고 우리가 먼저 일어나서 문밖에 있는데 해병대 색히들이

 

늦은시간에 고성방가로 군가부르고 사람들 툭툭치며 이열종대해서 가더군요..(사람들 다비켜줌)

 

나도 비켜주려고 했는데.!!..

 

이런 같은 학년 형이 "좀 조용히좀 지나가소. 다 자잖아요.".....

사실 이말 나오자 마자 나는 집에 도망가고 싶은생각이 간절,,,'조땟다....'

 

해병대 20명 갑자기 우리한테 오더니.. 왈가불가 하더군요

 

내가 말렸지요..

"아~ 형님들 우리쪽이 오늘 기분않좋게 술마셔서 이러니 기분좋게 마신거 같은데 이해해주시고

그냥 가시던길 가셔요.. ^^"

근데 그예기가 끝나기가 무섭게 한넘이 형을 향해 주먹을 날리더니... 4명이서 쎄무화로 밞고.

 

일시에 우리 빼밀리 맞기시작...

 

정신차리니까 형 2명 쓰러져있고 나만 멀쩡하고.,, 또한명은 맞고있는중

 

눈뒤집어지겟죠..(누구든 눈뒤집어질 상황)

 

나는 조내 토스트집으로 달려가서 칼내놔라고 .. 안보이길래

바로 화분들고 조내 뛰엇죠.. 한명의 가슴에 화분꼿는 순간...진짜 20명 다달려 오더군요.

바로 봉고 ㅋㅋㅋ 위에 올라가서 조내 피하다가 몇대맞고 ...밞히고

 

다행히 경찰이 10분만에 오더군요 ..10분... 상황종료..

 

그일로...

 

우리팀 1명 광대뼈가 부러져서 눈알을 찌를뻔 햇더군요.(수술3번함)

한명은... 내장파열 ;;;

나는.... 찰과상..

한명은..골절..

 

상태팀은.... 갈비뼈 금가고 안경부러진정도 ...

 

하여튼... 그때 느낀것은 집단은 무섭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