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저의 한 연애사를 쓰려고 합니다 ;; 잘 읽어보시구요 !! 도움되는 리플 마니 달아주시길 .. 제가 어느 한남자를 만나 .. 사겻던 과정을 우선 ;; 짧게 !! 저의 친한친구가 놀러가자는 저나가 와서 그래 좋다구 바다를 가게 되엇죠 ; 여자둘 남자둘 ; 아무렇지않게 다들 놀고 ;; 내기를 하게 됫죠... 내기를 제가 진바람에 소원들어주기로요;; 그러고 나서 바다를 갓다가 다시 돌아와서 ;;술을 먹게 되쬬 ; 다 저는 한명만 뺴고 친분이 잇는 사이라 ;; 아무렇지 않게 다들 피곤하고하니까 여관을 잡아서 술을 마시기로햇죠 ;; 간단히 먹고 언넝 잠을 청하려구요 .. 술을 마시고 ;; 놀다가 .. 제가 취하고 만겁니다 ㅜㅜ 자고 일어나니 ; 저랑 장난을 잘치고논 ;; 남자애가 옆에 누워잇는겁니다 ;; 다행이 ㅜㅜ 아무일은 없엇죠 ;; 넷이 다 같이 자고 잇는자리니깐요 ; 제가 새벽에 잠을자다가 깨니 .. 옆에잇던 A군이 말하더군요 .. 아까 말헀던 내기 .. 소원들어주는거 .. 자기랑 사귀자구요 ;; 저도 아까부터 관심이 가던차라 ;; 생각해본다고 우선 튕기고 ;; 그날저녁에 그렇게 되기로햇죠 . 정말 다정다감한 성격에 ... 키도 크고 ;; 착하길래 ... 받아들엿죠 ;; 3년전에 한번 봣던 사이이기도 하고요 ;; 이제 얘기는 이제부터입니다 .. 사귀기로 하고 나서죠 ; 저희는 .. 그러고 나서 아주 잘 사겻답니다 .. 잘 만나고 남부럽지 않게 .. 정말 .. 그리고 제가 그남자를 너무 좋아하게 되버린거죠.. 제가 정이 무지하게 많거든요 .. 그런데 /// 그남자에게는 저 만나기전 여자가 4년을 만낫던 여자엿어요 ; 전 그걸 신경을 안쓰고 만났죠 ; 하지만 .. 저랑 만나지 한달쯤 됫나 ? 그여자랑 헤어진지 두달지나고 저를 만났더군요 ; 저는 헤어진과거니까 .. 그런가보다 햇죠 .. 하지만 .. 그게 그렇게 헤어지게 될 이유일지는 .. 어느날이엿어요 .. 이남자가 저녁에 아버님이랑 사우나를 간다는 뒤로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 저는 무척이나 걱정을햇죠 ; 다음날이 되서 오후가 되서야 연락이 오더군요 ; 오후 2시쯤 ? 미안하다구 .. 이제까지 잣다구요 .. 저는 .. 웃으면서 넘기려구햇죠 하지만 그전에 제가 아버님하고 통화를 한상태 .. 남자친구는 놀러나갓다고 하더라구요 .. 핸드폰은 꺼있고 .. 이제 일어났다고 하는 그사람 .. 믿을수가 있어야죠.. 제가 .. 조심히 물어봣죠 ;; 나 아버님이랑 통화햇는데 .. 무슨말이냐구요 .. 그랫더니 그게 아니라 솔직히 실토를 하더라구욧 .. 안좋은일이 있어서 친구들과 술을 과하게 먹어서 취해서 지금까지 잣다구요 ............. 친구들하고술마셧다니까 믿죠 당연히 .. 하지만 .. 안좋은일 .. 그게 거슬리더라구요 .안좋은일이 먼데 .. 물어봣죠 만나서 말을 해준다더군요 .. 제 성격이 궁금한걸 못참는 성격이라 .. 지금 말하라구 햇죠 .. 궁금한거 못참는다구요 . . 남자친구가 .. 쌩뚱맞게 묻더라구요 .. 너 만약에 .. 나랑헤어지게 된다면 어떻게 할꺼야 ? 이렇게요 .. 저는 말햇죠 .. 시러 .. 아직 생각해본적두 없다고 말에요.. 그랫더니 자기두 싫다더군요 .. 하지만 정말 어쩔수 없이 사정때문에 헤어지게 되면 그러고 다시 묻는거에요 .. 그럴때 // 갑자기 머리속을 스치는게 잇더라구욧 .. 설마 햇지만 .. 제가 말햇죠 . 왜그러냐구 .. 그 안좋은일이 혹시 ................... 그전여자가 니애 임신햇냐구말이죠 .. 여자의직감이란 ㅜㅜ 제말이 맞다는겁니다 .. 얼마나 놀랬는지 .. 바로 울컥 하더라구요 ...... 막막 햇어요 .. 4년이란세월이있고 .. 양쪽부모님 모두다 임신 사실을 안턱에 ............. 제가 물어봤죠.. 어떻게 할생각이냐구요 . 그랫더니 자기는 결정권이 없다는거에요 ;; 아버님이 저녁에 그전여자집에 가자고햇다네여 저는 저녁까지 그사람을 기다리면서 ..... 연락이와서 그사람을 만나러 갓죠 ;; 그랫더니 .. 흠 .. 역시나 남자친구네아버님은 애를 낳으라고 하셧다더군요 .. 저희는 이제 어쩔수없이 헤어지기로 결심을 햇죠 .. 제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어떻게 애낳고 사는걸 볼수있겟어욧 .. 도저히 .. 복받쳐서 울음을 참을수 없더라구요 .. ㅜㅜ 엄청 울고 .. 술을마시러갓죠 ; 남자친구오 ㅏ 제친구오 ㅏ 함께 술을먹고 셋이 누워서 잠을 청하려햇지만 .. 잠이안오더라구요 .. 남자친구 잠깐 잠든사이에 .. 화장실에가서 펑펑 울었습니다 .. 정말 싫었거든요 .. 그러고 나서 .. 헤어지게 됬죠 .. 남자친구가 저에게 아주 미안하다구 백번넘게 말했을꺼에요 .. 그리고 한 3일뒤에 .... 제가 술에 취해 .. 새벽에 저나를 햇죠 ; 여자가 받더군요 ,.. 얼마나 놀랫던지 ;; 하지만 그 4년 만났던여자애 대해 제가 알구잇던터라 .. 난처하지않고 잘말을햇죠 ; 그거 xx핸드폰 아닌가요 ? 그랫더니 맞는데요 하더라구요 ;; 아 근데 제가 그랫죠 누구세요 ? 이렇게요 .. 제가 얼마나 황당헀으면 .. 그랫더니 그여자 그러더군요 ;; 저 XX여자친군데 그쪽은 누구세요 ~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그랫죠 ;; 아 저 XX친군데요 ~ 그여자이름을 대면서 아 ! YY양세요? 얘기 마니들엇어요! 대처를 잘햇죠 . 그러고나서 XX바꿔달라니까 ;; 바꿔주더군요 웃으면서요 ;; 저는 너무 황당해서 ...... 말이안나왓죠 ; 그렇게 YY여자가 싫다고 할땐 언제고 그시간에 같이있느냐 말이죠 ; 그것도 제가 저나햇는데 그여자가 저나를 받고요 .. 너무 화가나서 YY여자를 다시 바꿔달라고해서 사실대로 말을 다 햇죠 ; 저희 둘이 사겻던사이고 .. 그 YY양 애때문에 .. 헤어진게 된거라구요 .. 그랫더니 그 여자가 그러더군요 .. 누가먼저 사귀자고 햇냐구요 .. 저는 당당히 말햇죠 ,., XX군이 먼저 사귀자구 햇다구요 .. 그랫더니 어디까지 갓냐구 물어보더라구요 ;; 저는 더 당당히 말햇죠 사랑햇던 사이엿으니까 갈때까지 갓다구요 .. 그랫더니 그여자가 XX군과 지금 바닷가와서 여관인데 .. 얘기해보고 저나준다구요 .. 그러고 나서 저나를 끊고 엄청 울엇죠 . 제가 너무 한심해 보이더라구요 ,, 그XX군과는 걍 친구로 지내기로 햇지만은 .. 말이 친구죠 .......... 둘이 그후만나서 팔장끼고 걷고 같이 드라이브도 하고 .. 헤어진후에도 잠자리를 가졌죠,,, 그남에게는 거부를 못하겟더라구욧 ,, 아직까지 한시간씩 통화하고하지만 .. 말은 친구사이네욧 ,, 어떻게 해아할지 .. 그XX군은 쉽게 못놔주겟어요 ,,. 이기적인나인거 알지만요 .. 아직까지 내 사람인듯 싶어요 .. 아직까지 제가 실수로 자기야 하면 받아주는그 XX군이에요 .. 하지만 더더욱 .. 큰사실은 .. 제가 그후 임신을 햇다는 사실 ... 저는 그XX군에서 말을 하지않고 낙태를 햇죠 .. 그리고 나서 말을햇죠 ;; 그랫더니 . 무지미안해하더군요 ; 그래서 더 잘하려고 노력은하지만 .. 저랑은 안되는거겟죠? 그 YY양 여자분은 .. 집에서도 쫓겨나 그XX군애기 난다고 혼자살고잇더군요 .. XX군은 자기애는 못지우는 성격이라 .. 저도 비밀로 하고 지웟죠 . .. 아직까지 그XX군에게 특별하게 남고싶네요.. 말이 너무 길었쬬 ? ,,, 이제 좀 말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네요 .. 힘되는 리플 마니 달아주세요 ㅜㅜ
꼭 읽어주세요 .. 제가 그남자만 그냥 붙잡고 잇는건가요?
제가 지금 저의 한 연애사를 쓰려고 합니다 ;;
잘 읽어보시구요 !! 도움되는 리플 마니 달아주시길 ..
제가 어느 한남자를 만나 .. 사겻던 과정을 우선 ;;
짧게 !!
저의 친한친구가 놀러가자는 저나가 와서 그래 좋다구
바다를 가게 되엇죠 ;
여자둘 남자둘 ;
아무렇지않게 다들 놀고 ;;
내기를 하게 됫죠... 내기를 제가 진바람에 소원들어주기로요;;
그러고 나서 바다를 갓다가 다시 돌아와서 ;;술을 먹게 되쬬 ;
다 저는 한명만 뺴고 친분이 잇는 사이라 ;;
아무렇지 않게 다들 피곤하고하니까
여관을 잡아서 술을 마시기로햇죠 ;;
간단히 먹고 언넝 잠을 청하려구요 ..
술을 마시고 ;; 놀다가 .. 제가 취하고 만겁니다 ㅜㅜ
자고 일어나니 ; 저랑 장난을 잘치고논 ;; 남자애가 옆에 누워잇는겁니다 ;;
다행이 ㅜㅜ 아무일은 없엇죠 ;; 넷이 다 같이 자고 잇는자리니깐요 ;
제가 새벽에 잠을자다가 깨니 .. 옆에잇던 A군이 말하더군요 ..
아까 말헀던 내기 .. 소원들어주는거 .. 자기랑 사귀자구요 ;;
저도 아까부터 관심이 가던차라 ;;
생각해본다고 우선 튕기고 ;; 그날저녁에 그렇게 되기로햇죠 .
정말 다정다감한 성격에 ... 키도 크고 ;;
착하길래 ... 받아들엿죠 ;; 3년전에 한번 봣던 사이이기도 하고요 ;;
이제 얘기는 이제부터입니다 .. 사귀기로 하고 나서죠 ;
저희는 .. 그러고 나서 아주 잘 사겻답니다 ..
잘 만나고 남부럽지 않게 .. 정말 ..
그리고 제가 그남자를 너무 좋아하게 되버린거죠..
제가 정이 무지하게 많거든요 ..
그런데 /// 그남자에게는 저 만나기전 여자가 4년을 만낫던 여자엿어요 ;
전 그걸 신경을 안쓰고 만났죠 ;
하지만 .. 저랑 만나지 한달쯤 됫나 ?
그여자랑 헤어진지 두달지나고 저를 만났더군요 ;
저는 헤어진과거니까 .. 그런가보다 햇죠 ..
하지만 .. 그게 그렇게 헤어지게 될 이유일지는 ..
어느날이엿어요 .. 이남자가 저녁에 아버님이랑 사우나를 간다는 뒤로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 저는 무척이나 걱정을햇죠 ;
다음날이 되서 오후가 되서야 연락이 오더군요 ;
오후 2시쯤 ?
미안하다구 .. 이제까지 잣다구요 .. 저는 .. 웃으면서 넘기려구햇죠
하지만 그전에 제가 아버님하고 통화를 한상태 ..
남자친구는 놀러나갓다고 하더라구요 ..
핸드폰은 꺼있고 .. 이제 일어났다고 하는 그사람 ..
믿을수가 있어야죠.. 제가 .. 조심히 물어봣죠 ;;
나 아버님이랑 통화햇는데 .. 무슨말이냐구요 ..
그랫더니 그게 아니라 솔직히 실토를 하더라구욧 ..
안좋은일이 있어서 친구들과 술을 과하게 먹어서
취해서 지금까지 잣다구요 .............
친구들하고술마셧다니까 믿죠 당연히 .. 하지만 ..
안좋은일 .. 그게 거슬리더라구요 .안좋은일이 먼데 .. 물어봣죠
만나서 말을 해준다더군요 ..
제 성격이 궁금한걸 못참는 성격이라 ..
지금 말하라구 햇죠 .. 궁금한거 못참는다구요 . .
남자친구가 .. 쌩뚱맞게 묻더라구요 ..
너 만약에 .. 나랑헤어지게 된다면 어떻게 할꺼야 ?
이렇게요 ..
저는 말햇죠 .. 시러 .. 아직 생각해본적두 없다고 말에요..
그랫더니 자기두 싫다더군요 ..
하지만 정말 어쩔수 없이 사정때문에 헤어지게 되면
그러고 다시 묻는거에요 ..
그럴때 // 갑자기 머리속을 스치는게 잇더라구욧 ..
설마 햇지만 ..
제가 말햇죠 . 왜그러냐구 ..
그 안좋은일이 혹시 ...................
그전여자가 니애 임신햇냐구말이죠 .. 여자의직감이란 ㅜㅜ
제말이 맞다는겁니다 .. 얼마나 놀랬는지 ..
바로 울컥 하더라구요 ......
막막 햇어요 .. 4년이란세월이있고 ..
양쪽부모님 모두다 임신 사실을 안턱에 .............
제가 물어봤죠.. 어떻게 할생각이냐구요 .
그랫더니 자기는 결정권이 없다는거에요 ;;
아버님이 저녁에 그전여자집에 가자고햇다네여
저는 저녁까지 그사람을 기다리면서 .....
연락이와서 그사람을 만나러 갓죠 ;;
그랫더니 .. 흠 .. 역시나 남자친구네아버님은
애를 낳으라고 하셧다더군요 ..
저희는 이제 어쩔수없이 헤어지기로 결심을 햇죠 ..
제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어떻게 애낳고 사는걸 볼수있겟어욧 ..
도저히 .. 복받쳐서 울음을 참을수 없더라구요 .. ㅜㅜ
엄청 울고 .. 술을마시러갓죠 ; 남자친구오 ㅏ 제친구오 ㅏ 함께
술을먹고 셋이 누워서 잠을 청하려햇지만 ..
잠이안오더라구요 .. 남자친구 잠깐 잠든사이에 ..
화장실에가서 펑펑 울었습니다 .. 정말 싫었거든요 ..
그러고 나서 .. 헤어지게 됬죠 .. 남자친구가 저에게 아주 미안하다구
백번넘게 말했을꺼에요 ..
그리고 한 3일뒤에 .... 제가 술에 취해 .. 새벽에 저나를 햇죠 ;
여자가 받더군요 ,.. 얼마나 놀랫던지 ;;
하지만 그 4년 만났던여자애 대해 제가 알구잇던터라 ..
난처하지않고 잘말을햇죠 ;
그거 xx핸드폰 아닌가요 ?
그랫더니 맞는데요 하더라구요 ;; 아 근데 제가 그랫죠
누구세요 ? 이렇게요 .. 제가 얼마나 황당헀으면 ..
그랫더니 그여자 그러더군요 ;;
저 XX여자친군데 그쪽은 누구세요 ~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그랫죠 ;; 아 저 XX친군데요 ~
그여자이름을 대면서 아 ! YY양세요? 얘기 마니들엇어요!
대처를 잘햇죠 . 그러고나서 XX바꿔달라니까 ;;
바꿔주더군요 웃으면서요 ;;
저는 너무 황당해서 ...... 말이안나왓죠 ;
그렇게 YY여자가 싫다고 할땐 언제고 그시간에 같이있느냐 말이죠 ;
그것도 제가 저나햇는데 그여자가 저나를 받고요 ..
너무 화가나서 YY여자를 다시 바꿔달라고해서 사실대로 말을 다 햇죠 ;
저희 둘이 사겻던사이고 ..
그 YY양 애때문에 .. 헤어진게 된거라구요 ..
그랫더니 그 여자가 그러더군요 ..
누가먼저 사귀자고 햇냐구요 ..
저는 당당히 말햇죠 ,., XX군이 먼저 사귀자구 햇다구요 ..
그랫더니 어디까지 갓냐구 물어보더라구요 ;;
저는 더 당당히 말햇죠 사랑햇던 사이엿으니까
갈때까지 갓다구요 .. 그랫더니 그여자가 XX군과 지금 바닷가와서
여관인데 .. 얘기해보고 저나준다구요 ..
그러고 나서 저나를 끊고 엄청 울엇죠 .
제가 너무 한심해 보이더라구요 ,,
그XX군과는 걍 친구로 지내기로 햇지만은 ..
말이 친구죠 .......... 둘이 그후만나서 팔장끼고 걷고
같이 드라이브도 하고 .. 헤어진후에도 잠자리를 가졌죠,,,
그남에게는 거부를 못하겟더라구욧 ,,
아직까지 한시간씩 통화하고하지만 ..
말은 친구사이네욧 ,, 어떻게 해아할지 ..
그XX군은 쉽게 못놔주겟어요 ,,. 이기적인나인거 알지만요 ..
아직까지 내 사람인듯 싶어요 ..
아직까지 제가 실수로 자기야 하면 받아주는그 XX군이에요 ..
하지만 더더욱 .. 큰사실은 .. 제가 그후 임신을 햇다는 사실 ...
저는 그XX군에서 말을 하지않고 낙태를 햇죠 ..
그리고 나서 말을햇죠 ;; 그랫더니 . 무지미안해하더군요 ;
그래서 더 잘하려고 노력은하지만 .. 저랑은 안되는거겟죠?
그 YY양 여자분은 .. 집에서도 쫓겨나 그XX군애기 난다고
혼자살고잇더군요 .. XX군은 자기애는 못지우는 성격이라 ..
저도 비밀로 하고 지웟죠 . .. 아직까지 그XX군에게 특별하게 남고싶네요..
말이 너무 길었쬬 ? ,,, 이제 좀 말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네요 ..
힘되는 리플 마니 달아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