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옛날 고등학교때 일인데 쪽팔리지만 웃자고 글한번남깁니다^^ 제가 고3때 친구놈이 옴(성병)에 걸렸습니다 다들 아시죠?? 전그걸 몰랐습니다 고3때인지라 칭구끼리는 옷도 빌려입고 바꿔입고 하자나욤~ 그놈은 저한테 옴에걸렸다구 말하기가 민망했는지 말을안했지요.... 그날 주말~저는그놈 바지를 빌려입고마랐습니다ㅜㅜ 그게 일이 커질줄이야 ㅠㅠ 잘 입구나서 한 이주정도 흘렀습니다~이상하게 아침에 손부위가 막 간지러우면서....ㅡㅡ; 그다음날 점점 그 털부분이 막가려운것이었습니다 전 그냥 그런가부다하고 막 긁었습니다 헉!샤워하면서 보니 부랄에 빨간 반점이 ㅡㅡ;깜작놀랬습니다 잘때 그 가려움 미칩니다 그리고 술먹으면 더가려웠던것이었습니다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지요 ㅡㅡ 옴에걸렸다구하더군요 항셍제인가하는 주사도 무지아프고 ㅠㅠ 약도 주고 바르는 약도 주고 후~~ 한결 나아진것같았지만 집에는 우리형과저랑 옛날엔 같은방을 써서~글쎼 우리형도 옴에 걸리고마랐습니다 ㅜㅜ 형과저는 병원에 가치다녔지요 -0- 저흰그떄 그병이 그렇게 부끄러운병인줄모르고 ~ 우리형 칭구들~누나칭구들~한테 옴걸렸다고 아푸다고 말하고다녔습니다 ㅠㅠ 그후론 다들 저희를 옴브라더스라고 부르더군요 그때생각하면 어찌나 쪽팔리고 부끄러운지 -0- 이상 옴브라더 였ㅡㅡ;
우리는 옴브라더스 --;;
갑자기 옛날 고등학교때 일인데 쪽팔리지만 웃자고 글한번남깁니다^^
제가 고3때 친구놈이 옴(성병)에 걸렸습니다 다들 아시죠??
전그걸 몰랐습니다 고3때인지라 칭구끼리는 옷도 빌려입고 바꿔입고 하자나욤~
그놈은 저한테 옴에걸렸다구 말하기가 민망했는지 말을안했지요....
그날 주말~저는그놈 바지를 빌려입고마랐습니다ㅜㅜ 그게 일이 커질줄이야 ㅠㅠ
잘 입구나서 한 이주정도 흘렀습니다~이상하게 아침에 손부위가 막 간지러우면서....ㅡㅡ;
그다음날 점점 그 털부분이 막가려운것이었습니다 전 그냥 그런가부다하고 막 긁었습니다
헉!샤워하면서 보니 부랄에 빨간 반점이 ㅡㅡ;깜작놀랬습니다 잘때 그 가려움 미칩니다 그리고 술먹으면 더가려웠던것이었습니다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지요 ㅡㅡ 옴에걸렸다구하더군요 항셍제인가하는 주사도 무지아프고 ㅠㅠ 약도 주고 바르는 약도 주고 후~~ 한결 나아진것같았지만 집에는 우리형과저랑 옛날엔 같은방을 써서~글쎼 우리형도 옴에 걸리고마랐습니다 ㅜㅜ
형과저는 병원에 가치다녔지요 -0- 저흰그떄 그병이 그렇게 부끄러운병인줄모르고 ~ 우리형 칭구들~누나칭구들~한테 옴걸렸다고 아푸다고 말하고다녔습니다 ㅠㅠ
그후론 다들 저희를 옴브라더스라고 부르더군요 그때생각하면 어찌나 쪽팔리고 부끄러운지
-0- 이상 옴브라더 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