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사 :"000씨. 다른데 어디 이직할 데 없어?" 바로 10분전 일이었소. ㅡ.ㅡ;;; 토토로 강이사가 소녀에게 전공분야가 아닌 다른 파트보고서를 쓰라고 하더이다. 컴퓨터작업에 있어서 무척이나 전문분야라서 따로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배우지 않는다면 쓸수 없는 보고서였소. 해서 소녀가 살포시 말했나이다. 본인 : " 이사님, 그럼 연봉인상과 학원비를 주십시오" 라고... 했더니 강이사가 순간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하더니만, 강이사 :"000씨. 다른데 어디 이직할 데 없어?" 본인 : " 그런 생각 해 본적 없습니다." 토토로 강이사의 한숨소리를 들으며 이사실에서 나왔더이다. 소녀, 나오자마자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회사에서 짤릴 것 같다고..말했나이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나이다... 허나.. 말 할 수가 없어 그냥 안부만 묻고 끊었나이다. '젝일.. 나쁜 섹히 ㅡ.ㅡ;;; 지난주내내 휴가 보내고 쌩쌩한 얼굴로 출근해서 내가 미웠나? 선배들한테 전화해서 다른 연구소나 알아봐야겠다.. 정 안되면 미쳤다 생각하고 박사과정 들어가지 뭐..' 하는 생각이 들었을 즈음... 강이사가 다시 부르더이다. 강이사 :" 00씨..아깐 미안해" 본인 :(이섹히가 또 왜이러나...)"...." 강이사 :"그럼 그 파트보고서는 직원들끼리 스터디를 해보면 어떨까?" 본인 :"그러지 말고 ... 다들 바쁘니까 돌아가면서 작성하죠.." 강이사 :"하하하하.. 그래..그방법이 있었네!!!!" 본인 ;(이섹히 또 히스테리부리네?)" ㅡ.ㅡ;;;;;" 여튼.. 일주일만에 회사 출근해서 짤릴 뻔했소. 그나저나... 다른 회사 알아보라는 줄 알고 순간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소 ㅡ.ㅡ; 사표를 내는 것과 짤리는 것의 느낌이 이렇게 틀릴 줄 몰랐다오 휴....
어디 이직할 데 없어?
강이사 :"000씨. 다른데 어디 이직할 데 없어?"
바로 10분전 일이었소. ㅡ.ㅡ;;;
토토로 강이사가 소녀에게 전공분야가 아닌 다른 파트보고서를 쓰라고 하더이다.
컴퓨터작업에 있어서 무척이나 전문분야라서
따로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배우지 않는다면 쓸수 없는 보고서였소.
해서 소녀가 살포시 말했나이다.
본인 : " 이사님, 그럼 연봉인상과 학원비를 주십시오" 라고...
했더니 강이사가 순간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하더니만,
강이사 :"000씨. 다른데 어디 이직할 데 없어?"
본인 : " 그런 생각 해 본적 없습니다."
토토로 강이사의 한숨소리를 들으며 이사실에서 나왔더이다.
소녀, 나오자마자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회사에서 짤릴 것 같다고..말했나이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었나이다...
허나.. 말 할 수가 없어 그냥 안부만 묻고 끊었나이다.
'젝일.. 나쁜 섹히 ㅡ.ㅡ;;;
지난주내내 휴가 보내고 쌩쌩한 얼굴로 출근해서 내가 미웠나?
선배들한테 전화해서 다른 연구소나 알아봐야겠다..
정 안되면 미쳤다 생각하고 박사과정 들어가지 뭐..'
하는 생각이 들었을 즈음...
강이사가 다시 부르더이다.
강이사 :" 00씨..아깐 미안해"
본인 :(이섹히가 또 왜이러나...)"...."
강이사 :"그럼 그 파트보고서는 직원들끼리 스터디를 해보면 어떨까?"
본인 :"그러지 말고 ... 다들 바쁘니까 돌아가면서 작성하죠.."
강이사 :"하하하하.. 그래..그방법이 있었네!!!!"
본인 ;(이섹히 또 히스테리부리네?)" ㅡ.ㅡ;;;;;"
여튼.. 일주일만에 회사 출근해서 짤릴 뻔했소.
그나저나...
다른 회사 알아보라는 줄 알고 순간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소 ㅡ.ㅡ;
사표를 내는 것과 짤리는 것의 느낌이 이렇게 틀릴 줄 몰랐다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