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맘이 많이 아프시죠?
힘드시겠어요!
전 이런 글을 보면 그냥 글이려니 생각하고 넘길수가 없어요.
지금 이 글을 몇년전 제가 이토록 힘들었을때 어딘가에 하소연하듯 써 내린 글만 같아서요...
엄마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어요.
단 우리 엄마만 보면서 말이죠!
복수심과 증오감만 늘어가는 아버지란 존재가 차라리 없었음 했지요.
참 힘든 나날이였어요.
무슨 죄가 져서 저렇게 고생하고 살까 싶은게 참 불쌍하더라구여.
지금 저희 아버지는 돌아가셨어요!
원했던 일이라 별로 힘들지 않았었죠.
장례식장에서도 너무 딸들이 울지 않아 사람들이 이상해 했어요.
하지만 님~
후에요... 후에말이져~~ 너무 힘드네요
마니 그립고,,, 보고싶고... 죄스럽고...
미워했던 그 시간들과 아버지의 행동들이 아무것두 아닌양 사라져 버렸어요.
그 아버지란 존재가 뭔지...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지대요~~
^^
지금은 이렇게 웃으며 힘들때 아버지 생각하고 하지요/!
님~ 지나고 나면... 아버지는 그냥 내 아버지예여!
증오의 대상도 아니고, 원망의 대상도 아닌... 그냥 날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아버지!!!
이쁜 옷, 먹고 싶은거... 남들보다 더 해주지 못했지만... 나에게 피를 나눠준 아버지!!!
님~ 너무 힘들어마세요~
힘내구영!!!
어머니... 마니 돌봐드리세요!!!!
어머니...건강 꼭 챙기세요!!!
힘내요!! 팟팅!!!
그남자.. 없애주세요
힘드시겠어요!
전 이런 글을 보면 그냥 글이려니 생각하고 넘길수가 없어요.
지금 이 글을 몇년전 제가 이토록 힘들었을때 어딘가에 하소연하듯 써 내린 글만 같아서요...
엄마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어요.
단 우리 엄마만 보면서 말이죠!
복수심과 증오감만 늘어가는 아버지란 존재가 차라리 없었음 했지요.
참 힘든 나날이였어요.
무슨 죄가 져서 저렇게 고생하고 살까 싶은게 참 불쌍하더라구여.
지금 저희 아버지는 돌아가셨어요!
원했던 일이라 별로 힘들지 않았었죠.
장례식장에서도 너무 딸들이 울지 않아 사람들이 이상해 했어요.
하지만 님~
후에요... 후에말이져~~ 너무 힘드네요
마니 그립고,,, 보고싶고... 죄스럽고...
미워했던 그 시간들과 아버지의 행동들이 아무것두 아닌양 사라져 버렸어요.
그 아버지란 존재가 뭔지...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지대요~~
^^
지금은 이렇게 웃으며 힘들때 아버지 생각하고 하지요/!
님~ 지나고 나면... 아버지는 그냥 내 아버지예여!
증오의 대상도 아니고, 원망의 대상도 아닌... 그냥 날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아버지!!!
이쁜 옷, 먹고 싶은거... 남들보다 더 해주지 못했지만... 나에게 피를 나눠준 아버지!!!
님~ 너무 힘들어마세요~
힘내구영!!!
어머니... 마니 돌봐드리세요!!!!
어머니...건강 꼭 챙기세요!!!
힘내요!! 팟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