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거 같아도 살아보면 살아지고... 없을 안될거 같아도 없어지고 나면 그런대로 살아집니다 그게 진리에요.. 님의 아이디가 낯설지 않고 마음이 아파 글을 올립니다. 님,,,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그 분을 추억이라는 기억의 저편으로 넘겨 버리고.... 다른 분을 사랑이라 느끼시게 되는 날이 옵니다. 그것 또 한 진리 이기도 하죠.. 힘내세요... 저 같은 사람두 살구 있는데요^^* 힘내요^^* 언제가 그분을 생각 하면 살짝 미소 지을수 있는 날이 올거에요^^ 지금은 힘들고 괴롭지만 훗날을 생각해 보세요^^ 그럼 한결 나아질꺼에요^^ 제 상처 하나도 추스르지 못하면서 말만 번지르하게 하죠^^ 저 역시 사람이기에.... 제 일을 제3자의 눈으로 바라 보지 못하고... 힘들어 한답니다... 하지만... 미련따위는 안가질거에요... 미련이 아련한 추억으로 바꿔지길만을 바랄뿐이죠.... 미련따위는 절 점점 망가트리는 짓이란걸 몇일전에 깨달았죠 님두 하루 속히 저 처럼 훌훌 털어버리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향기의 행운도 님에게 드릴께요^^*
네 그것이 진리 입니다
없을 안될거 같아도 없어지고 나면 그런대로 살아집니다
그게 진리에요..
님의 아이디가 낯설지 않고 마음이 아파 글을 올립니다.
님,,,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그 분을 추억이라는 기억의 저편으로 넘겨 버리고....
다른 분을 사랑이라 느끼시게 되는 날이 옵니다.
그것 또 한 진리 이기도 하죠..
힘내세요...
저 같은 사람두 살구 있는데요^^*
힘내요^^*
언제가 그분을 생각 하면 살짝 미소 지을수 있는 날이 올거에요^^
지금은 힘들고 괴롭지만 훗날을 생각해 보세요^^
그럼 한결 나아질꺼에요^^
제 상처 하나도 추스르지 못하면서 말만 번지르하게 하죠^^
저 역시 사람이기에.... 제 일을 제3자의 눈으로 바라 보지 못하고...
힘들어 한답니다...
하지만... 미련따위는 안가질거에요...
미련이 아련한 추억으로 바꿔지길만을 바랄뿐이죠....
미련따위는 절 점점 망가트리는 짓이란걸 몇일전에 깨달았죠
님두 하루 속히 저 처럼 훌훌 털어버리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향기의 행운도 님에게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