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네이트톡 2관왕을 거머쥐고 한동안 눈팅만하다 오늘은 왠지~ 한번 써보고 싶은 충동이 들어 이렇게 들어왔슴당 정말 공감톡을 보면 별의별 믿기지 않는 이야기가 참 많네요. 그런 글들을 보면 저는 참 평범 그자체네요 오늘은 남녀의 심리? 에 대해 말해보고자 해요 전 지금 남친과 횟수로 9년 정도 되었네요. 저희도 물론 다른 여러 커플과 마찬가지로 처음엔 그 설레임과 두근거림으로 질식사 할뻔 했죠. 허나 그거 얼마 안가더만요 ㅎㅎ 남친이 잘해주고 이쁘다 칭찬할때마다 저의 콧대는 높아만갖고 그 콧대가 높아질수록 남친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태도 역시 높아만갔어요 여기서 잠깐.. 여자의 공주병은 남자가 만드는게 80%는 되지않을까요?? ㅋㅋ 생각해보면 이럴때가 여자들이 제일 호강하는 때가 아닐런지... 그러다 보니 짜증만 늘고 남친보다 더 멋진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초심의 눈멀음은 엿바꿔 먹었나.. 흡) 그러믄서 헤어지자 말하고 남자는 매달리고 남자가 매달리니 만나긴 하되 머슴처럼 막 대하고... 그렇지만 남친 그런것까지 사랑스럽다고 정말 있는 사랑 없는 사랑 자존심 다 버려가며 다 퍼주고.. 그러나! 결국.. 헤어졌네요..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났고.. 저 또다시 동갑과 만나면서 알콩달콩 설레임으로 시작하다 앞의 과정.. 똑같이 반복하고.. 2번째 남친.. 몇번 매달리다 결국 지쳐 자존심 살아나며 헤어지자하고.. 이 때 글쓴이 반성하며 붙잡았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하고.. 처음 남친에게 많이 미안해했습니다. 허나 이미 버스는 지나간 후고 그 이후로 여러 사람을 만나보았으나 (사귄거 말고, 소개팅 혹은 미팅,부킹 등등 잠깐 잠깐~) 어찌나 희한한 사람들이 많은지.. 한 예로 : 얼굴은 킹카인데 새끼손톱을 여자처럼 기르길래 왜 그러냐 물었더니 코x지를 쉽게 팔라고 기른다나 .. ㅋㅋ 요즘은 특이한 사람들이 많아서 뭐 별거 아니라 할 수도 있지만 그때는 좀 충격적이었네요ㅎㅎ 그러다 남친 군대를 갔고.. 군대를 가서도 제게 꾸준히 편지했습니다...전화 역시... 계속 무시하다 핸드폰도 바꾸고.. 정말 일편단심에 마음에 문을 열기 시작했네요. 제대 후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남친의 일편단심이라는 걸 알고 있는 저... 역시 함부로 대했고 남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 사회생활도 힘든터였기에 .. 저에게 헤어짐을 말했네요.. 그 당시 제 잘못은 생각 못하고 뒷통수 맞은것 같은 배신감만... 저 붙잡았슴당.. 남친? 돌아오더만 일주일후에 다시 이별고했슴당.. 저 몇번을 붙잡았지만.. 아무래도 안되길래.. 맘 정리하고 핸펀번호도 바꾸고.. 그러다 몇달후 남친 집으로 전화왔네요 여기서 잠깐~! 남자나 여자나 자꾸 매달리고 붙잡으면 마음이 더 떠나나봐요 쿨한 모습으로 놓아주면 다시 돌아오는 가능성이 80%이상. 그러다 다시 만나고 싸우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저 입버릇처럼 말하던 헤어지자는 소리 다시는 안하게 됐고. 지금은 남친에게 그동안 미안하고 잘못했던거 반성하면서 너무너무 사랑하고 있슴다. 여기서 잠깐~! 연애를 하면서 뼈져리게 느낀건 자기가 상대방에게 한만큼 다시 돌아온다는거~ 저.. 남친에게 못되게 군거 고스란히 다 받았슴다 안싸우며 사귀는 분들도 많지만 저같은 경우는 다혈질이고 자존심도 쎈터라 많이도 싸웠네요 동갑이라 더 ^^ 하지만 미운정이 더 무섭네요 지금도 안싸우는건 아니지만 그때 그때 풀려고 하고 심각한 건 술 한잔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서운했던거나 잘못했던거 고치고 사과하고 그럽니다. 처음에 남자들 여친에게 공주처럼 대해주죠? 여자분들 남친한테 당연하다생각하며 그 대우 받다가 남친의 본모습으로 돌아와 연락도 뜸해지고 닭살스런 멘트도 잘 안하고 하면 맘이 변했다 뭐 이런 소리하고.. ㅎㅎ 여기 보면 그런 글들 많던데 저 역시 그 과정을 겪었고 많이 싸웠습니다.. 그러면서 많이 배웠구요 그 사람의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조금씩 조금씩 서로 고쳐나가는거에요 말은 참 쉽지만 행동하기는 힘들다는거~ 아시져?? ㅎㅎ 모두들 이쁘고 평탄한 연애하시기 바라면서 글쓴이는 이만 ~~ ㅃ2욥
연애를 함에 있어서의 심리?
예전 네이트톡 2관왕을 거머쥐고 한동안 눈팅만하다
오늘은 왠지~ 한번 써보고 싶은 충동이 들어 이렇게 들어왔슴당
정말 공감톡을 보면 별의별 믿기지 않는 이야기가 참 많네요.
그런 글들을 보면 저는 참 평범 그자체네요
오늘은 남녀의 심리? 에 대해 말해보고자 해요
전 지금 남친과 횟수로 9년 정도 되었네요.
저희도 물론 다른 여러 커플과 마찬가지로 처음엔 그 설레임과
두근거림으로 질식사 할뻔 했죠. 허나 그거 얼마 안가더만요 ㅎㅎ
남친이 잘해주고 이쁘다 칭찬할때마다 저의 콧대는 높아만갖고
그 콧대가 높아질수록 남친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태도 역시 높아만갔어요
여기서 잠깐..
여자의 공주병은 남자가 만드는게 80%는 되지않을까요?? ㅋㅋ
생각해보면 이럴때가 여자들이 제일 호강하는 때가 아닐런지...
그러다 보니 짜증만 늘고 남친보다 더 멋진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초심의 눈멀음은 엿바꿔 먹었나.. 흡) 그러믄서 헤어지자 말하고 남자는 매달리고
남자가 매달리니 만나긴 하되 머슴처럼 막 대하고...
그렇지만 남친 그런것까지 사랑스럽다고
정말 있는 사랑 없는 사랑 자존심 다 버려가며 다 퍼주고.. 그러나! 결국.. 헤어졌네요..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났고.. 저 또다시 동갑과 만나면서 알콩달콩 설레임으로 시작하다
앞의 과정.. 똑같이 반복하고.. 2번째 남친.. 몇번 매달리다 결국 지쳐 자존심 살아나며
헤어지자하고.. 이 때 글쓴이 반성하며 붙잡았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하고.. 처음 남친에게
많이 미안해했습니다.
허나 이미 버스는 지나간 후고 그 이후로 여러 사람을 만나보았으나 (사귄거 말고, 소개팅 혹은
미팅,부킹 등등 잠깐 잠깐~) 어찌나 희한한 사람들이 많은지.. 한 예로 : 얼굴은 킹카인데 새끼손톱을
여자처럼 기르길래 왜 그러냐 물었더니 코x지를 쉽게 팔라고 기른다나
..
ㅋㅋ 요즘은 특이한 사람들이 많아서 뭐 별거 아니라 할 수도 있지만 그때는 좀 충격적이었네요ㅎㅎ
그러다 남친 군대를 갔고.. 군대를 가서도 제게 꾸준히 편지했습니다...전화 역시...
계속 무시하다 핸드폰도 바꾸고.. 정말 일편단심에 마음에 문을 열기 시작했네요.
제대 후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남친의 일편단심이라는 걸 알고 있는 저...
역시 함부로 대했고 남친... 더 이상 참지 못하고 .. 사회생활도 힘든터였기에 ..
저에게 헤어짐을 말했네요.. 그 당시 제 잘못은 생각 못하고 뒷통수 맞은것 같은
배신감만... 저 붙잡았슴당.. 남친? 돌아오더만 일주일후에 다시 이별고했슴당..
저 몇번을 붙잡았지만.. 아무래도 안되길래.. 맘 정리하고 핸펀번호도 바꾸고..
그러다 몇달후 남친 집으로 전화왔네요
여기서 잠깐~! 남자나 여자나 자꾸 매달리고 붙잡으면 마음이 더 떠나나봐요
쿨한 모습으로 놓아주면 다시 돌아오는 가능성이 80%이상.
그러다 다시 만나고 싸우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저 입버릇처럼 말하던
헤어지자는 소리 다시는 안하게 됐고. 지금은 남친에게 그동안 미안하고 잘못했던거
반성하면서 너무너무 사랑하고 있슴다.
여기서 잠깐~! 연애를 하면서 뼈져리게 느낀건 자기가 상대방에게 한만큼 다시 돌아온다는거~
저.. 남친에게 못되게 군거 고스란히 다 받았슴다
안싸우며 사귀는 분들도 많지만 저같은 경우는 다혈질이고 자존심도 쎈터라
많이도 싸웠네요 동갑이라 더 ^^ 하지만 미운정이 더 무섭네요
지금도 안싸우는건 아니지만 그때 그때 풀려고 하고 심각한 건 술 한잔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서운했던거나 잘못했던거 고치고 사과하고 그럽니다.
처음에 남자들 여친에게 공주처럼 대해주죠? 여자분들 남친한테 당연하다생각하며
그 대우 받다가 남친의 본모습으로 돌아와 연락도 뜸해지고 닭살스런 멘트도 잘 안하고
하면 맘이 변했다 뭐 이런 소리하고.. ㅎㅎ 여기 보면 그런 글들 많던데 저 역시
그 과정을 겪었고 많이 싸웠습니다.. 그러면서 많이 배웠구요
그 사람의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조금씩 조금씩 서로 고쳐나가는거에요
말은 참 쉽지만 행동하기는 힘들다는거~ 아시져?? ㅎㅎ
모두들 이쁘고 평탄한 연애하시기 바라면서
글쓴이는 이만 ~~ ㅃ2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