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옛 여자친구분께 한마디 하고 싶다고 하니까 남자친구는 제가 그래서는 안된다고 하며 여기 올려서 사람들의 의견을 보고 결정하자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사귄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에게는 저와 사귀기 한달전쯤에 깨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단둘이 여행도 가고 잠자리까지 함께 했던.....) 남자친구의 사생활에 너무 신경쓴다는 이유로 결국 남자친구가 찼고, 그 여자는 저와 오빠가 사귀는 중에도 오빠를 계속 사랑했습니다.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저와 사귀던 100일 때 정도까지 남자친구는 2~3번 옛 여자친구와 연락을 주고받고 도토리 선물을 주고는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 옛 여자친구는 오빠를 잊지 못한 채 오빠를 잊어보겠다고 러시아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떠난 지 7개월이 되어가지만.. 그 여자의 미니홈피속에는 아직도 오빠로부터 많은 선물이 자신의 미니미 바로 옆에 고스란히 있습니다. 또한 아직도 오빠의 홈피에 가끔씩 들어오고는 합니다. 물론 저는 지금 제 남자친구가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압니다. 하지만 아직도 오빠를 못 잊고 있는 듯한 그 옛 여자를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시립니다. 깨끗하게 각자 끝났었으면 이렇지 않을텐데, 현재 여자친구인 저로서는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과거가 없는 저로서는 가끔 남자친구의 과거가 저를 너무 아프게 합니다.. 압니다.잘 압니다..무엇보다 중요한 건 현재와 미래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 남자친구를 못 잊고 있는 듯한 그 옛 여자를 볼때마다 저는 너무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 걸까요? 이대로 계속 그냥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사랑하는 사람의 옛 여자친구.
<제가 그 옛 여자친구분께 한마디 하고 싶다고 하니까 남자친구는 제가 그래서는 안된다고 하며 여기 올려서 사람들의 의견을 보고 결정하자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사귄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에게는 저와 사귀기 한달전쯤에 깨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단둘이 여행도 가고 잠자리까지 함께 했던.....)
남자친구의 사생활에 너무 신경쓴다는 이유로 결국 남자친구가 찼고,
그 여자는 저와 오빠가 사귀는 중에도 오빠를 계속 사랑했습니다.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저와 사귀던 100일 때 정도까지
남자친구는 2~3번 옛 여자친구와 연락을 주고받고 도토리 선물을 주고는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 옛 여자친구는 오빠를 잊지 못한 채
오빠를 잊어보겠다고 러시아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떠난 지 7개월이 되어가지만..
그 여자의 미니홈피속에는
아직도 오빠로부터 많은 선물이 자신의 미니미 바로 옆에 고스란히 있습니다.
또한 아직도 오빠의 홈피에 가끔씩 들어오고는 합니다.
물론 저는 지금 제 남자친구가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압니다.
하지만 아직도 오빠를 못 잊고 있는 듯한 그 옛 여자를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시립니다.
깨끗하게 각자 끝났었으면 이렇지 않을텐데, 현재 여자친구인 저로서는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과거가 없는 저로서는 가끔 남자친구의 과거가 저를 너무 아프게 합니다..
압니다.잘 압니다..무엇보다 중요한 건 현재와 미래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 남자친구를 못 잊고 있는 듯한 그 옛 여자를 볼때마다
저는 너무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 걸까요?
이대로 계속 그냥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