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 맨날.글 읽으면서.. 왜 자기 이야기를 인터넷에다가 올릴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 이제 알겠네요 .. 완전 답답합니다.. 으으..;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연극부에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 지역 중.고등학교 연극부끼리 모여서 연극제도 했었구요.. 지금 제가 마음에 두고있는 그 애는 그때 만났어요 고등학교 2학년 연극제때. 첨엔 그냥 활달한 성격에 호감가는 스타일이였어요.. 그런데..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졸업연극을 할때 그 친구랑 같이 연극을 하게 되었네요 ; 한 두달 정도 연습을 했는데.. 그때 좋아지더라구요 ;; 연극연습 무자게 싫고 대본도 안보고 그래서 맨날 연출맡은 친구한테 혼나고 그랬는데 암튼.. 그친구랑 연극연습하면서.. 젤 먼저와서 연습하고 있고 그랬으니 ㅋㅋ 많이 좋아했죠 ;;; 근데 그떈 그친구한테 남자친구가 있어서 말 못하고 꼭 꼭 숨겨놨죠 ;; 에효 ;; 암튼. 졸업연극 끝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친구를 못봤어요 한 2년..;; 그러다가 .. 몇주전에 연락이 닿아서 자주 연락하고 저번주 토요일에 만났답니다.. 만나기 전에 그 남자친구랑 해어졌단 소릴 듣고.. 만나면.. 고백 해볼까 생각했지만..;; 우째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만나서 하는 말이 .. 자기 친구가 작업을 거는데.. 솔직히 그 친구 못믿겠다고.. 그 친구가 전 남친의 친구인가봐요 ..;;그 애가 전 남친한테 많이 디였거든요..;; 그리고 또.. 이번에 남자를 만나면.. 자기랑 결혼 할 남자를 만나겠다고.. 깜짝 놀랬어요.. ;; 올해..저 23, 그애는 22살인데.. 결혼 생각하기에는 이른 나이잖아요..;; 그런데 결혼 이야기가나오고.. 자기 친구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니까.. 내가 고백해서..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ㅡ_ -) 전.. 이친구 하고 잘 되서..좋게 만나다가 나중에 나이를 먹어서 결혼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싶은데.. 과연 이 친구가 절 결혼상대 혹은.. 남자친구로 생각해 줄수 있을까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갔다가.. 한학기 하고 .. 군대에 갔었어요.. 그러다가..;; 집안 사정(연로하신 부모님을 부양할 사람이 없어서)으로 의가사 제대를 했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학교 자퇴하고. 작은 수입식품 회사에 취직해서 제 밥벌이 정도 하고 사는 놈입니다..;; ;; 제가 고백해도 될까요? ;;
이럴땐 우째야 되나요?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
맨날.글 읽으면서..
왜 자기 이야기를 인터넷에다가 올릴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
이제 알겠네요 .. 완전 답답합니다.. 으으..;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연극부에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 지역 중.고등학교 연극부끼리 모여서 연극제도 했었구요..
지금 제가 마음에 두고있는 그 애는 그때 만났어요 고등학교 2학년 연극제때.
첨엔 그냥 활달한 성격에 호감가는 스타일이였어요..
그런데.. 고등학교 졸업하면서
졸업연극을 할때 그 친구랑 같이 연극을 하게 되었네요 ;
한 두달 정도 연습을 했는데.. 그때 좋아지더라구요 ;;
연극연습 무자게 싫고 대본도 안보고 그래서 맨날 연출맡은 친구한테 혼나고 그랬는데
암튼.. 그친구랑 연극연습하면서.. 젤 먼저와서 연습하고 있고 그랬으니 ㅋㅋ
많이 좋아했죠 ;;;
근데 그떈 그친구한테 남자친구가 있어서 말 못하고 꼭 꼭 숨겨놨죠 ;; 에효 ;;
암튼. 졸업연극 끝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친구를 못봤어요 한 2년..;;
그러다가 .. 몇주전에 연락이 닿아서 자주 연락하고
저번주 토요일에 만났답니다..
만나기 전에 그 남자친구랑 해어졌단 소릴 듣고..
만나면.. 고백 해볼까 생각했지만..;;
우째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만나서 하는 말이 ..
자기 친구가 작업을 거는데.. 솔직히 그 친구 못믿겠다고..
그 친구가 전 남친의 친구인가봐요 ..;;그 애가 전 남친한테 많이 디였거든요..;;
그리고 또..
이번에 남자를 만나면.. 자기랑 결혼 할 남자를 만나겠다고..
깜짝 놀랬어요.. ;;
올해..저 23, 그애는 22살인데.. 결혼 생각하기에는 이른 나이잖아요..;;
그런데 결혼 이야기가나오고.. 자기 친구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니까..
내가 고백해서..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ㅡ_ -)
전.. 이친구 하고 잘 되서..좋게 만나다가 나중에 나이를 먹어서 결혼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싶은데..
과연 이 친구가 절 결혼상대 혹은.. 남자친구로 생각해 줄수 있을까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갔다가.. 한학기 하고 ..
군대에 갔었어요.. 그러다가..;; 집안 사정(연로하신 부모님을 부양할 사람이 없어서)으로
의가사 제대를 했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학교 자퇴하고. 작은 수입식품 회사에 취직해서 제 밥벌이 정도 하고 사는 놈입니다..;;
;; 제가 고백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