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나이.. 22살..남친나이.. 29살.. 지굼.. 결혼을 생각하고 사귄지눈.. 7~8개월(??) 정도..되어갑니다.. 어제 어머님께서.. 올 12월 정도에 식 올리는게 어떠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몇주전부터 우리끼리는 결혼얘기는 했지만... 막상 어머님께 얘기를.. 들으니깐.. 기분이..묘하고..뭔지모르게 이상하더라구요.. 정말.. 내가 결혼을 하는거구나... 넘 이르지는..않을까..?? 하구요.. 울 부모님들은... 천천히 하시라구요..하눈데... 오빠집에선 올해가 좋으니깐... 최대한..빨리하라고 하공... 갑자기..고민이..생깁니다... 이 결혼 정말 하고 싶긴 했지만.... 막상..어른들께.. 얘기를..들으니깐...미루고..싶기도..하공.. ^^;; 헤휴...어케..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울 부모님들께는 어케..얘기를..해야될지도 모르겠공.. ㅠ.ㅠ 허락..받는거...쉽지..않겠지만... 울..오빠야는.함.믿어..봐야겠습니다.. 휴~~ 참!! 시댁부모님들이랑 같이 사는고.. 어케..생각...하는지...?? 지굼두..주말이면..오빠집에서..자눈데.. 별루..불편한고는..없지만..눈치만..쬐매만..보이는거..뿐..;; 선배님들은.. 어케 허락을..받았구... 어케..사시는지..궁금하네요.. ㅠ.ㅠ
고민고민..어케....해야할까요??
현재..나이.. 22살..남친나이.. 29살..
지굼.. 결혼을 생각하고 사귄지눈.. 7~8개월(??) 정도..되어갑니다..
어제 어머님께서.. 올 12월 정도에 식 올리는게 어떠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몇주전부터 우리끼리는 결혼얘기는 했지만... 막상 어머님께 얘기를.. 들으니깐..
기분이..묘하고..뭔지모르게 이상하더라구요..
정말.. 내가 결혼을 하는거구나... 넘 이르지는..않을까..?? 하구요..
울 부모님들은... 천천히 하시라구요..하눈데... 오빠집에선 올해가 좋으니깐... 최대한..빨리하라고 하공... 갑자기..고민이..생깁니다...
이 결혼 정말 하고 싶긴 했지만.... 막상..어른들께.. 얘기를..들으니깐...미루고..싶기도..하공.. ^^;;
헤휴...어케..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울 부모님들께는 어케..얘기를..해야될지도 모르겠공.. ㅠ.ㅠ
허락..받는거...쉽지..않겠지만... 울..오빠야는.함.믿어..봐야겠습니다..
휴~~ 참!! 시댁부모님들이랑 같이 사는고.. 어케..생각...하는지...??
지굼두..주말이면..오빠집에서..자눈데.. 별루..불편한고는..없지만..눈치만..쬐매만..보이는거..뿐..;;
선배님들은.. 어케 허락을..받았구... 어케..사시는지..궁금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