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변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을래요.. 서로에 대한 감정이 변하고.. 마음이 변하다보니.. 많이 틀어진 이유가 그때문이라고 생각할래요.. 처음 그사람을 만난건 2년전 여름. 사귀게 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가깝게.. 시간이 되네요. 많이 나는 나이차이며 이런저런 사연이 겹치는 바람에 우여곡절끝에 사귀게 된 그사람과 나.. 처음에는 잘 만나지도 못하고 간간히 연락만 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좀 여유가 생겨서 자주 만나게 되고 그랬었죠.. 변하기 시작한건 반년이 조금 지나서였던거 같아요. 그사람과 잠자리가 있고난 후였을까.. 그래 솔직히 보여줄거 다 보여줬으닌깐.. 거리낄게 없으닌깐.. 편해서 그런거겠거니 생각했고 나도 그사람이 편했죠.. 근데 1년정도 지났을때부터는 화가나면 욕도하고.. 다투면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없고 그러더라구요.. 욱해서 헤어지자는 말도 자주하고.. 친구들은 그러더라구요. 니가 아쉬울게 뭐가있냐.. 나이도 니가 한참 어리고 외모도 빠질거 없다고.. 아쉬울수밖에 없는거.. 내가 그사람을 많이 좋아한다는거 그거.. 평소에는 잘해주는 그사람이닌깐 다 참을 수 있었어요.. 화났을때 아니면 정말 괜찮으닌깐~ 근데 그러더라구요.. 더 많이 좋아하는게 지는거라고.. 처음과 많이 바껴버렸어요.. 서로의 위치.. 태도.. 그사람 내가 다른남자랑 연락하는거 절대 안돼고.. 하다못해 여자 친구들이랑 술마시는것조차 절대 안되는데.. 자기는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여자만나고.. 노래방에서 도우미 옆에끼고 놀고.. 그리고 나 몰래 다른 여자들한테도 연락하더군요.. 물론 생각이 무척 빠른 사람이라서.. 행여 내가볼까 문자도 다 지우고.. 통화목록도 다 지우고.. 같이 있을때 문자오면 친한 친구사이다.. 결혼해서 애도있다.. 내가 눈치주기 전에 이런 변명들을 늘어놓더라구요.. 근데 진짜 바보같은 사람.. 그런거 다 지울거면.. 아예 흔적을 남기지 말지.. 최근 전송한 번호는 왜 못지운건지.. 어떤날은 그 번호에 전화해서 상대방이 누군지.. 알아도 볼까 했어요.. 근데 그 사람 말대로.. 친구사이겠지.. 이런 생각이 더 크게 자리잡더라구요.. 아니 그렇게 믿고싶어서 아직까지도 확인전화.. 못해본건지도 모르겠네요.. 너무많이 변해버려서.. 내가 너무 힘드네요.. 하다못해 그사람이랑 극장에 안가본지도 1년이 넘었네요.. 피곤하다.. 바쁘다는 핑계를 이리저리 대면서 어쩜.. 아는동생, 친구, 친구여자친구 등등.. 다른 여자들하고는.. 술도 마시러 잘 다니고 그러는건지.. 속상한 마음에 정이라도 떼볼까, 마음이라도 접어볼까, 그 사람 몰래 남자라도 만나볼까 했는데.. 어찌나 마음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픈지.. 내가 왜 이래야 하는건가 싶은마음이 드는건지.. 이미 끝이 보이는걸.. 내가 너무 질질 끌고있는걸까요? 내 욕심에.. 너무 오랫동안 잡고있는 걸까요? 휴.. 정말 힘드네요..
변한건 내가 아니라 너..
사랑이 변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을래요..
서로에 대한 감정이 변하고.. 마음이 변하다보니..
많이 틀어진 이유가 그때문이라고 생각할래요..
처음 그사람을 만난건 2년전 여름.
사귀게 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가깝게.. 시간이 되네요.
많이 나는 나이차이며 이런저런 사연이 겹치는 바람에
우여곡절끝에 사귀게 된 그사람과 나..
처음에는 잘 만나지도 못하고 간간히 연락만 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좀 여유가 생겨서 자주 만나게 되고 그랬었죠..
변하기 시작한건 반년이 조금 지나서였던거 같아요.
그사람과 잠자리가 있고난 후였을까..
그래 솔직히 보여줄거 다 보여줬으닌깐.. 거리낄게 없으닌깐..
편해서 그런거겠거니 생각했고 나도 그사람이 편했죠..
근데 1년정도 지났을때부터는 화가나면 욕도하고..
다투면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없고 그러더라구요..
욱해서 헤어지자는 말도 자주하고..
친구들은 그러더라구요. 니가 아쉬울게 뭐가있냐..
나이도 니가 한참 어리고 외모도 빠질거 없다고..
아쉬울수밖에 없는거.. 내가 그사람을 많이 좋아한다는거 그거..
평소에는 잘해주는 그사람이닌깐 다 참을 수 있었어요..
화났을때 아니면 정말 괜찮으닌깐~
근데 그러더라구요.. 더 많이 좋아하는게 지는거라고..
처음과 많이 바껴버렸어요.. 서로의 위치.. 태도..
그사람 내가 다른남자랑 연락하는거 절대 안돼고..
하다못해 여자 친구들이랑 술마시는것조차 절대 안되는데..
자기는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여자만나고..
노래방에서 도우미 옆에끼고 놀고..
그리고 나 몰래 다른 여자들한테도 연락하더군요..
물론 생각이 무척 빠른 사람이라서..
행여 내가볼까 문자도 다 지우고.. 통화목록도 다 지우고..
같이 있을때 문자오면 친한 친구사이다.. 결혼해서 애도있다..
내가 눈치주기 전에 이런 변명들을 늘어놓더라구요..
근데 진짜 바보같은 사람.. 그런거 다 지울거면..
아예 흔적을 남기지 말지.. 최근 전송한 번호는 왜 못지운건지..
어떤날은 그 번호에 전화해서 상대방이 누군지..
알아도 볼까 했어요.. 근데 그 사람 말대로.. 친구사이겠지..
이런 생각이 더 크게 자리잡더라구요..
아니 그렇게 믿고싶어서 아직까지도 확인전화.. 못해본건지도 모르겠네요..
너무많이 변해버려서.. 내가 너무 힘드네요..
하다못해 그사람이랑 극장에 안가본지도 1년이 넘었네요..
피곤하다.. 바쁘다는 핑계를 이리저리 대면서 어쩜..
아는동생, 친구, 친구여자친구 등등.. 다른 여자들하고는..
술도 마시러 잘 다니고 그러는건지..
속상한 마음에 정이라도 떼볼까, 마음이라도 접어볼까,
그 사람 몰래 남자라도 만나볼까 했는데..
어찌나 마음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픈지..
내가 왜 이래야 하는건가 싶은마음이 드는건지..
이미 끝이 보이는걸.. 내가 너무 질질 끌고있는걸까요?
내 욕심에.. 너무 오랫동안 잡고있는 걸까요?
휴..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