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창세기가 수메를 신화를 베낀 변형작이요,, 인류 최초의 점토판 기록을 자기네 것으로 훔쳐온 악질적인 개작이라 밝인 바 있는 그지 교독기이외다.. 기독교는 가르치지요.. 구약은 오실 메시야(예수), 신약은 오신 메시야를 말하는 책이라 하외다.. 그러나 여전히 이스라엘 민족은 신약을 전혀 인정하지도 않고 예수를 메시야라고 믿지도 않소,,, 이슬람교는 예수를 선지자의 한명으로 보고 무함마드(마호멧)를 최후의 선지자라 보오.. 최소한 무함마드를 신이라고 하진 않고 있소.. 결국 신약전서는 구약의 메시야 예언을 잘 꿰어 맞춰 예수라는 역사상 선지자를 신격화된 소설이라오.. 구약은 누누이 강조하듯 수메를 신화를 베낀 것이오, 증거 하나 나가오.. ***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김산해 저, 휴머니스트, 2005) p.66 수메르의 일곱 현인은 우안아다파, 우안두가, 엔메두가, 엔메갈라마, 엔메불라가, 안엘일다, 우투압주 등이다. 이들은 히브리족의 일곱 조상인 아담, 세트, 에노쉬, 케이난, 마할랄엘, 야레드, 에녹의 진짜 이름이다. 히브리족만의 창세기인 <베레쉬트>는 수메를 신화를 돌려 베낀 후, 그들의 씨족신 야붸를 유일신으로 격상시키는 과정에서 탄생한 최후대의 믿음 방식이었다. 일곱 현인들의 이름 앞에 붙은 우안, 엔, 안, 우투는 인명이 아닌 직위명이나 신명이다. 그렇다면 우엔아다파가 누구인지 금방 안다. 아다파! 이는 아담의 원조인 수메르의 현자인 것이다. 아다파는 수메르어의 우투아바의 변형이기도 하다. 우투아바-아두아파-아다파-아다무-아담과 같은 식으로 수천년 역사 속에서 변형된 것이다.
아담은 수메르어 아다파의 변형일뿐
앞서 창세기가 수메를 신화를 베낀 변형작이요,,
인류 최초의 점토판 기록을 자기네 것으로 훔쳐온 악질적인 개작이라
밝인 바 있는 그지 교독기이외다..
기독교는 가르치지요..
구약은 오실 메시야(예수), 신약은 오신 메시야를 말하는 책이라 하외다..
그러나 여전히 이스라엘 민족은 신약을 전혀 인정하지도 않고 예수를 메시야라고
믿지도 않소,,,
이슬람교는 예수를 선지자의 한명으로 보고 무함마드(마호멧)를 최후의 선지자라 보오..
최소한 무함마드를 신이라고 하진 않고 있소..
결국 신약전서는 구약의 메시야 예언을 잘 꿰어 맞춰 예수라는 역사상 선지자를
신격화된 소설이라오..
구약은 누누이 강조하듯 수메를 신화를 베낀 것이오,
증거 하나 나가오..
***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김산해 저, 휴머니스트, 2005)
p.66
수메르의 일곱 현인은 우안아다파, 우안두가, 엔메두가, 엔메갈라마,
엔메불라가, 안엘일다, 우투압주 등이다.
이들은 히브리족의 일곱 조상인 아담, 세트, 에노쉬, 케이난,
마할랄엘, 야레드, 에녹의 진짜 이름이다.
히브리족만의 창세기인 <베레쉬트>는 수메를 신화를 돌려 베낀 후,
그들의 씨족신 야붸를 유일신으로 격상시키는 과정에서 탄생한 최후대의 믿음 방식이었다.
일곱 현인들의 이름 앞에 붙은 우안, 엔, 안, 우투는 인명이 아닌 직위명이나 신명이다.
그렇다면 우엔아다파가 누구인지 금방 안다. 아다파! 이는 아담의 원조인 수메르의 현자인 것이다.
아다파는 수메르어의 우투아바의 변형이기도 하다.
우투아바-아두아파-아다파-아다무-아담과 같은 식으로 수천년 역사 속에서 변형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