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하나200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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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이해한단 말인가
두살배기 아이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를 두고 이혼이라니..
우리는 결혼이라는 전제하에 맺어진것에 최소한에 책임을 나눠야
되지 앟을까 한다
사랑을 쉽게 운운하지 말라
너무 비겁하지 않은가
조성민은 이번 일에 대한 마땅히 댓가를 치뤄야 될것이다
서로 합의하에 지혜롭게 넘어간다면야 더 바랄나위 없겠지만
자신 혼자 빠져나가듯 그렇게 사랑이라 칭했던 그 사랑을 힘들게
남겨두고 무얼 어찌 한다는 건지...
지금에 그녀가 처한 상황이 얼마나 정신적인 고통에 시간들인지
조성민은 그 십분에 일이라도 알런지...
좀더 냉정을 찾아야 되는 시간이 아닐런지..
좀더 신중을 기해야 되는 시간들이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