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조성민씨가 이혼의사를 밝힌데 대해 부인 최진실씨는 자신은 가정을 지키기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성민씨의 이혼발표 기자회견에 충격을 받아 현재 강남 모병원에 입원중인 최씨는 자신의 매니저를 통해 이같은 뜻을 밝히고 자신은 남편의 여자관계를 알고 있었지만 이를 간통으로 몰기 위해 경찰에 신고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최씨의 매니저는 이들 부부의 결혼생활과 관련한 조씨의 주장이 상당부분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최진실씨가 오히려 사소한 일로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 류희림
최진실씨 "가정 지키겠다"
야구선수 조성민씨가 이혼의사를 밝힌데 대해 부인 최진실씨는 자신은 가정을 지키기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성민씨의 이혼발표 기자회견에 충격을 받아 현재 강남 모병원에 입원중인 최씨는 자신의 매니저를 통해 이같은 뜻을 밝히고 자신은 남편의 여자관계를 알고 있었지만 이를 간통으로 몰기 위해 경찰에 신고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최씨의 매니저는 이들 부부의 결혼생활과 관련한 조씨의 주장이 상당부분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최진실씨가 오히려 사소한 일로 폭행을 당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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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