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JMS라는 명칭의 의미가 다릅니다. 어떤 이들은 본 단체의 정명석 총재의 영문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라고 오해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예수님의 새벽별(Jesus' Morning Stars)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새 시대의 신앙운동을 의미합니다. 단체의 정식 명칭은 기독교 복음 선교회입니다.
둘째, 정명석 총재가 성적으로 부도덕하다는 소문은 사실과 다릅니다. 모 방송국은 1)본 단체의 여성 회원 2명이 선교를 위해 중국에 갔다가 감금되었으며, 2) 정명석 총재에게 성적으로 부당한 행위를 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으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1) 본 단체는 중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일이 없으며, 단지 태권도 유단자인 이들이 동료들과 함께 중국에 도장을 설립하러 갔다가 서로 의견이 안 맞아 팀을 이탈하였던 것으로 감금행위는 전혀 없었습니다. 2) 두 여성은 그 체격이 매우 건장한 남성에 준하며 또한 태권도장을 설립할 만큼의 무술 실력자여서 두 여성이 동시에 60대 남성 한 명에게 무력적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은 상식 밖의 일입니다. 3) 또한 동행했던 일행 중 어느 누구도 그들의 주장하는 내용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5339. 이 같은 비상식적인 소문의 출발은 본 단체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는 몇 몇 사람들의 적대적인 활동과 개인적인 욕심으로 말미암았습니다.
본 단체가 급성장하면서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오게 되었고 그 중에는 개인적인 욕심을 품는 사람들도 생겼습니다. 그들은 신앙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스스로 본 단체를 떠나면서 자신의 욕심이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를 모두 정명석 총재의 탓으로 돌렸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규합되면서 정명석 총재에 대해 보다 치밀하고 자극적인 공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 대한 자세가 다릅니다. 비록 옳고 그름은 밝히겠지만 지금 우리를 공격하는 사람들도 과거에는 한 솥밥을 먹던 가족과 같은 입장이었기에 같이 맞대어 돌을 던지기보다 오히려 저들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회개하며 정상적인 길로 돌아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특히 정명석 총재는 원수마저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입장으로 한 때나마 제자였던 자들을 상대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일은 차라리 골깊은 오해와 핍박을 홀로 뒤집어쓰는 일보다 슬프고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본 단체 회원들은 이제 더 이상의 억울한 피해를 묵과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본 단체의 다른 점 넷째는 교리와 신앙의 자세입니다. 정명석 총재는 유년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저 교회를 열심히 다닌 차원이 아니고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었고 또 말씀대로 실천했습니다. 젊은 시절에 2천 번이 넘도록 성경을 읽으며 주야로 기도하고 전도하였습니다. 거지와 부랑자를 데려다 같이 먹고 재워주었으며 월남전에 참전하여서는 70회가 넘는 죽음의 위기에서 극적으로 소생하여 하나님의 기적적인 도우심도 체험하였습니다. 하루 앞의 생사를 내다볼 수 없는 전쟁터에서조차 성경을 품에 안고 읽으며 그 가르침대로 행동하다 보니 새로운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많이 읽어서 깨닫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실천하는 만큼 그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본 단체의 회원들의 신앙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것은 정명석 총재가 가르친 말과 행동이 상식적으로 옳았고 또한 그대로 실천하니까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정명석 총재의 선교와 구도 자세는 개방적인 것이 다릅니다. 20만이 넘는 회원을 이끄는 지도자로서 권위의 벽을 두르지 않고 어느 누구와도 가까이 만나고 대화합니다. 이 개방성은 정명석 총재의 진면목을 바로 경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가르침이 되어 지금의 기독교 복음 선교회 회원들의 신앙의 밑거름이 되었지만, 반면 개인의 욕심을 차리려하거나 본 단체를 해코지하려하는 자들에게는 좋은 공격의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명석 총재는 단 한 사람에게라도 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본인에게 해로울 수도 있는 개방성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여섯째, 전통적 고정관념에서의 자유로움이 다릅니다. 정명석 총재는 미래를 담당할 청소년들의 개성을 소중히 여깁니다. 그래서 대외적으로 세속적이라는 비난을 받을 수도 있는 오해를 무릅쓰고 청소년들에게 각자의 개성에 맞게 음악 미술 스포츠 학문 등 다방면으로 개발의 장을 열어주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혹 무슨 종교단체가 모델 패션쇼를 하느냐, 연예사업을 하느냐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키가 180센티미터가 넘는 여학생이 자신의 지나치게 큰 키 때문에 인생을 비관하고 자살을 생각하였다가 본 단체에서 모델 활동을 하며 오히려 삶의 의욕과 자신감을 찾은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종교란 그저 정신적인 것만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삶에 필요한 것도 해결해 주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 정명석 총재의 종교가로서의 자세입니다.
일곱째, 본 단체는 비록 세계적인 규모로 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교세의 확장보다 옳음을 추구함에 있어 다릅니다. 일본인 청년 수천 명은 정명석 총재의 초청으로 한국의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여 과거 양 민족간에 있었던 가해와 피해의 아픈 역사를 올바로 인식하고 참회의 눈물을 뿌렸습니다. 자국의 역사 교육으로는 평생 왜곡된 역사를 안고 살았을 그들에게 진실을 바로 알게끔 가르침을 준 것도 정명석 총재의 옳음을 추구하는 한 단면입니다.
이같이 소문과 다른 사실들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정명석 총재와 본 단체는 자극적인 주장으로 생떼를 부리는 몇 몇 사람들과 공중파 매체라는 거대한 무기를 가진 방송에 의해 모욕적인 상처를 부당하게 입었습니다. 그러나 힘이 있다고 해서, 목소리가 크다고 해서 그 주장이 다 옳은 것이 아님을 잘 알고 계신 국민 여러분들의 건전한 상식을 믿으며 본 선교회는 아직도 무수히 많이 남아있는 정명석 총재와 기독교 복음 선교회의 진면목을 밝힐 수 있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편파방송의 피해
JMS는 다릅니다.
JMS는 그 소문과 실체가 크게 다릅니다.
첫째, JMS라는 명칭의 의미가 다릅니다.
어떤 이들은 본 단체의 정명석 총재의 영문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라고 오해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예수님의 새벽별(Jesus' Morning Stars)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새 시대의 신앙운동을 의미합니다. 단체의 정식 명칭은 기독교 복음 선교회입니다.
둘째, 정명석 총재가 성적으로 부도덕하다는 소문은 사실과 다릅니다.
모 방송국은 1)본 단체의 여성 회원 2명이 선교를 위해 중국에 갔다가 감금되었으며, 2) 정명석 총재에게 성적으로 부당한 행위를 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으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1) 본 단체는 중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일이 없으며, 단지 태권도 유단자인 이들이 동료들과 함께 중국에 도장을 설립하러 갔다가 서로 의견이 안 맞아 팀을 이탈하였던 것으로 감금행위는 전혀 없었습니다.
2) 두 여성은 그 체격이 매우 건장한 남성에 준하며 또한 태권도장을 설립할 만큼의 무술 실력자여서 두 여성이 동시에 60대 남성 한 명에게 무력적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은 상식 밖의 일입니다.
3) 또한 동행했던 일행 중 어느 누구도 그들의 주장하는 내용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5339.
이 같은 비상식적인 소문의 출발은 본 단체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는 몇 몇 사람들의 적대적인 활동과 개인적인 욕심으로 말미암았습니다.
본 단체가 급성장하면서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오게 되었고 그 중에는 개인적인 욕심을 품는 사람들도 생겼습니다. 그들은 신앙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스스로 본 단체를 떠나면서 자신의 욕심이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를 모두 정명석 총재의 탓으로 돌렸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규합되면서 정명석 총재에 대해 보다 치밀하고 자극적인 공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 대한 자세가 다릅니다.
비록 옳고 그름은 밝히겠지만 지금 우리를 공격하는 사람들도 과거에는 한 솥밥을 먹던 가족과 같은 입장이었기에 같이 맞대어 돌을 던지기보다 오히려 저들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회개하며 정상적인 길로 돌아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특히 정명석 총재는 원수마저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입장으로 한 때나마 제자였던 자들을 상대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일은 차라리 골깊은 오해와 핍박을 홀로 뒤집어쓰는 일보다 슬프고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본 단체 회원들은 이제 더 이상의 억울한 피해를 묵과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본 단체의 다른 점 넷째는 교리와 신앙의 자세입니다.
정명석 총재는 유년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저 교회를 열심히 다닌 차원이 아니고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었고 또 말씀대로 실천했습니다. 젊은 시절에 2천 번이 넘도록 성경을 읽으며 주야로 기도하고 전도하였습니다. 거지와 부랑자를 데려다 같이 먹고 재워주었으며 월남전에 참전하여서는 70회가 넘는 죽음의 위기에서 극적으로 소생하여 하나님의 기적적인 도우심도 체험하였습니다. 하루 앞의 생사를 내다볼 수 없는 전쟁터에서조차 성경을 품에 안고 읽으며 그 가르침대로 행동하다 보니 새로운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많이 읽어서 깨닫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실천하는 만큼 그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본 단체의 회원들의 신앙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것은 정명석 총재가 가르친 말과 행동이 상식적으로 옳았고 또한 그대로 실천하니까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정명석 총재의 선교와 구도 자세는 개방적인 것이 다릅니다.
20만이 넘는 회원을 이끄는 지도자로서 권위의 벽을 두르지 않고 어느 누구와도 가까이 만나고 대화합니다.
이 개방성은 정명석 총재의 진면목을 바로 경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가르침이 되어 지금의 기독교 복음 선교회 회원들의 신앙의 밑거름이 되었지만, 반면 개인의 욕심을 차리려하거나 본 단체를 해코지하려하는 자들에게는 좋은 공격의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명석 총재는 단 한 사람에게라도 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본인에게 해로울 수도 있는 개방성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여섯째, 전통적 고정관념에서의 자유로움이 다릅니다.
정명석 총재는 미래를 담당할 청소년들의 개성을 소중히 여깁니다. 그래서 대외적으로 세속적이라는 비난을 받을 수도 있는 오해를 무릅쓰고 청소년들에게 각자의 개성에 맞게 음악 미술 스포츠 학문 등 다방면으로 개발의 장을 열어주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혹 무슨 종교단체가 모델 패션쇼를 하느냐, 연예사업을 하느냐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키가 180센티미터가 넘는 여학생이 자신의 지나치게 큰 키 때문에 인생을 비관하고 자살을 생각하였다가 본 단체에서 모델 활동을 하며 오히려 삶의 의욕과 자신감을 찾은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종교란 그저 정신적인 것만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삶에 필요한 것도 해결해 주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 정명석 총재의 종교가로서의 자세입니다.
일곱째, 본 단체는 비록 세계적인 규모로 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교세의 확장보다 옳음을 추구함에 있어 다릅니다.
일본인 청년 수천 명은 정명석 총재의 초청으로 한국의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여 과거 양 민족간에 있었던 가해와 피해의 아픈 역사를 올바로 인식하고 참회의 눈물을 뿌렸습니다.
자국의 역사 교육으로는 평생 왜곡된 역사를 안고 살았을 그들에게 진실을 바로 알게끔 가르침을 준 것도 정명석 총재의 옳음을 추구하는 한 단면입니다.
이같이 소문과 다른 사실들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정명석 총재와 본 단체는 자극적인 주장으로 생떼를 부리는 몇 몇 사람들과 공중파 매체라는 거대한 무기를 가진 방송에 의해 모욕적인 상처를 부당하게 입었습니다.
그러나 힘이 있다고 해서, 목소리가 크다고 해서 그 주장이 다 옳은 것이 아님을 잘 알고 계신 국민 여러분들의 건전한 상식을 믿으며 본 선교회는 아직도 무수히 많이 남아있는 정명석 총재와 기독교 복음 선교회의 진면목을 밝힐 수 있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