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곱슬머리를 생머리로 쭉~ 폈오. 곱슬머리로 다니다 생머리로 다니려니 아침마다 머리를 드라이 해주어야 해서 불편하더이다. 헌데 오늘 아침 버스를 타니, 새벽 6시 20분에 화장을 곱게 한 여인네들이 우르르..차례대로 버스에 오르더이다. 존경하오. 소녀는 머리말리는 데만 급급했지 화장해볼 생각은 엄두도 못냈소 ㅡ.ㅡ; 당췌.. 그대들은 몇시에 일어나기 화장까지 하고 오는 것이오? 혹시... 머리 말리는 것을 포기하고 화장하오? ㅡ.ㅡ;;;;;;;
소녀, 화장하는 여인들을 존경하오
지난 주말에 곱슬머리를 생머리로 쭉~ 폈오.
곱슬머리로 다니다 생머리로 다니려니
아침마다 머리를 드라이 해주어야 해서 불편하더이다.
헌데 오늘 아침 버스를 타니,
새벽 6시 20분에 화장을 곱게 한 여인네들이
우르르..차례대로 버스에 오르더이다.
존경하오.
소녀는 머리말리는 데만 급급했지
화장해볼 생각은 엄두도 못냈소 ㅡ.ㅡ;
당췌.. 그대들은 몇시에 일어나기 화장까지 하고 오는 것이오?
혹시... 머리 말리는 것을 포기하고 화장하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