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하믄 안되겠니~~

쿄쿄쿄2006.04.25
조회427

칭구하믄 안되겠니~~안녕하세여...

전 올해 27인 주부 입니다.칭구하믄 안되겠니~~

제 고향이 부산인데여...결혼을하구선 갱기도에 살구있어여칭구하믄 안되겠니~~

그런데...칭구두 없구 아는사람두없구 너무 외롭네여칭구하믄 안되겠니~~

 

저와 같이 먼데루 시집와서 외로우신분 안계신가여칭구하믄 안되겠니~~

칭구하믄 안되겠니~~칭구하믄 안되겠니~~저랑 노라여...칭구하믄 안되겠니~~칭구하믄 안되겠니~~

같은 갱기도에 사시면 만나서칭구하믄 안되겠니~~두 마시구칭구하믄 안되겠니~~남편두 씹어가며...칭구하믄 안되겠니~~칭구하믄 안되겠니~~

 

결혼 안하셨어두 외롭거나 칭구가 필요하신 여자분두 상관없어여칭구하믄 안되겠니~~칭구하믄 안되겠니~~

 

우울증에서 날 구해주실 칭구.동생.옹니분들~~~칭구하믄 안되겠니~~

칭구하믄 안되겠니~~칭구신청 마니 해주세여...

안하믄...칭구하믄 안되겠니~~울어버릴꼬야칭구하믄 안되겠니~~

 

남자는 사절...칭구하믄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