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에이씨2006.04.25
조회32

 유전자 이야기 꺼내시는 분들. 옛날엔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하다는거 입증하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의 뇌크기를 재서 뇌가 더 큰 남자의 머리가 더 우수하다고 했었어요. 그게 당연하게 인식되던 시대가 있었지요. 그렇게 치자면 뇌가 훨씬 더 큰 코끼리는? 뭐 이런식의 이론으로 그 인식이 깨졌죠.

지금 남자가 여자보다 머리 좋다는 소리 해봐요. 인터넷에서도 테러당하지...

그런식으로 과학을 근거로 여자를 가둬두려고 했던 사람들 굉장히 많아요.

하지만 알잖아요 과학은 계속 변하는거. 하나의 이론이지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들이대면서

거기에 맞추라고 하는건 미신을 숭배하는거죠? 확실하지도 않은거 들이대면서 똑똑한척 하지 마시길. 읽는 사람은 바보인줄 아시나?

 볼때마다 정말 짜증나... 집안에만 틀어박혀서 리플달고 앉아있는 뽀르노 매니아들이나... 무슨말 나올지 뻔히 알면서 쓰는사람이나 ...

남자랑 몇번자면 걸레라고 생각하는 놈들은 그렇게 속보이고 싶은가 . 여자는 대주는 존재로 생각하니까 그딴 말이 나오지. 자기 가치관이 말 한마디한마디에 나온다는거 모르나.. 글 쓴 사람도 제발 그런 의존적인 뉘앙스 버리삼. 남자가 당신에게 하는게 아니라 둘이 같이 하는거에요 ㅡㅡ 왜 마초들 자극하고 그래 ㅡㅡ이제부터는 주도권은 자기가 쥐어보는 센스 원츄 ㅋ 아다 아님 뭐 어때서 ㅡㅡ 이런 이야기 나오면 꼭 낙태문제, 성형수술문제, 남자도 군대가라는 문제 꺼내는 개념없는 사람들. 개인적 문제를 사회적인 차원으로 넓혀서 이해하고자하는 마음은 갸륵하지만 전혀 개념이 다르다는 거 알아두는 센스 원츄 ㅋ

글 쓰신 분, 사실 처음이라고 하면 남자분들이 아무래도 조금더 조심할 수는 있겠죠.

그건 어찌보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그런데 그런거 가지고 배신감까지 느끼고 집착하고 당신 괴롭게 만드는사람이라면

또라이에요.

지가 뭔데 남의 과거에 배신감을 느껴? 그런 사람 눈치 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