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7개월을 만났던 남자가 3년동안 사귄여친이 있더군요..
낮에 끊는 전화가 한두통 오더니..내가 전화를 했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 이름을 말하면서..아냐구..
안다구 했죠
나에겐 분명히 헤어졌다구 바람나서 자기를 버리고 갔다고 말했는데
그 여친은 아니라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여친도 내가 있는줄알았고..또한 그 친구가 그 여친에겐
나하고끝났다구 말했다구 하더군요..
정말....
그 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무나 기가 막힌건 그여친이나 나한테 했던 행동들이 너무 똑같았떤것있죠..
그 여친이 울더군요..
자기는 3년을 그렇게 이해하면 살았는데
자기에게 거짓말이나 하고 없는말하면서 날만나왔고
그 친구한테 속았다는게...
저보다 나이가 어리더군요..
동생같은 맘에 솔직하게 정때라구 만나왔던일 이런저런 이야기 했습니다
여름에 휴가 갔다온이야기 하며..
그랬더니 더 울더군요..
자기 그때쯤 너무 힘들어서 제발 옆에 있어달라구 그랬데요
근데 날 만나서 놀고 있었던거죠...
동생같은 맘에..정신 잘차리라구..
남자는 거짓말 한번하긴 힘들어두..두세번은 쉽게 한다구
그런 믿음이 없는 남자만나서 머하냐구..
더 기가 막힌건..
그 여친이나 나나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자길 못믿냐구...자기말이 다 사실이라구
나한테두 그 여친에게도..
거짓말 한걸 이야기 하다보니..
어떻게 이런쓰레기 같은 인간을 만나구 있었나..
그 여친도 그렇구 나도 그렇구..
뻔뻔스런 얼굴로 우리집이면 언니집이며..와서 밥먹구 놀고
그 여친집에가서도 마찬가지로..
친구들이 난리가 아니더군요..
가서 그런넘 패죽여두 시원치 않다구..
내가 바빠서 나 못만날때 다른 여자 만났냐구
안만났다구 나역시도 안만났다구 했죠
나는 그런 추즙은짓안한다구..그랬더니
두눈 똥그렇게 뜨면서..자기도 그렇다고 하더만...
나도 그인간 상종하기 싫지만
그 여친은 얼마나 더할까...
아버지도 안계시구 엄마와동생이 사는집에서..사위처럼 행동하구
울집와선 당당하게 내 앤행세하구..
정말 생각하면 거짓같은일이구..
입데기 싫지만..
성이 안풀리네요..
이런넘 어떻게 혼내주죠?
나도 그렇지만 그 여친 3년동안 맘고생한이야기 들어보니..
내가 더 화가 나네요..
복수하긴 그렇구..그래두 성에 안풀리네요..어처구니가 없어서...
정말 살다가 내가 이런일을 다 당하는구나...
근 7개월을 만났던 남자가 3년동안 사귄여친이 있더군요..
낮에 끊는 전화가 한두통 오더니..내가 전화를 했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 이름을 말하면서..아냐구..
안다구 했죠
나에겐 분명히 헤어졌다구 바람나서 자기를 버리고 갔다고 말했는데
그 여친은 아니라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여친도 내가 있는줄알았고..또한 그 친구가 그 여친에겐
나하고끝났다구 말했다구 하더군요..
정말....
그 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무나 기가 막힌건 그여친이나 나한테 했던 행동들이 너무 똑같았떤것있죠..
그 여친이 울더군요..
자기는 3년을 그렇게 이해하면 살았는데
자기에게 거짓말이나 하고 없는말하면서 날만나왔고
그 친구한테 속았다는게...
저보다 나이가 어리더군요..
동생같은 맘에 솔직하게 정때라구 만나왔던일 이런저런 이야기 했습니다
여름에 휴가 갔다온이야기 하며..
그랬더니 더 울더군요..
자기 그때쯤 너무 힘들어서 제발 옆에 있어달라구 그랬데요
근데 날 만나서 놀고 있었던거죠...
동생같은 맘에..정신 잘차리라구..
남자는 거짓말 한번하긴 힘들어두..두세번은 쉽게 한다구
그런 믿음이 없는 남자만나서 머하냐구..
더 기가 막힌건..
그 여친이나 나나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자길 못믿냐구...자기말이 다 사실이라구
나한테두 그 여친에게도..
거짓말 한걸 이야기 하다보니..
어떻게 이런쓰레기 같은 인간을 만나구 있었나..
그 여친도 그렇구 나도 그렇구..
뻔뻔스런 얼굴로 우리집이면 언니집이며..와서 밥먹구 놀고
그 여친집에가서도 마찬가지로..
친구들이 난리가 아니더군요..
가서 그런넘 패죽여두 시원치 않다구..
내가 바빠서 나 못만날때 다른 여자 만났냐구
안만났다구 나역시도 안만났다구 했죠
나는 그런 추즙은짓안한다구..그랬더니
두눈 똥그렇게 뜨면서..자기도 그렇다고 하더만...
나도 그인간 상종하기 싫지만
그 여친은 얼마나 더할까...
아버지도 안계시구 엄마와동생이 사는집에서..사위처럼 행동하구
울집와선 당당하게 내 앤행세하구..
정말 생각하면 거짓같은일이구..
입데기 싫지만..
성이 안풀리네요..
이런넘 어떻게 혼내주죠?
나도 그렇지만 그 여친 3년동안 맘고생한이야기 들어보니..
내가 더 화가 나네요..
그 여친..나이도 얼마 안됐는데..빨리 좋은 사람만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