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예수 믿어야합니다

에바다2006.04.25
조회1,270

사랑하는 안티여러분 !

식사하셨습니까 ?

 

혹시 기독교인들에게 태클을 걸지 않고서는 절대로 밥을 먹지 않겠다고

생각하시는 안티 분들에게는 할말 없지만 그래도 먹어야 삽니다

일단 육신을 위하여 식사를 하시고

영혼의 양식가운데 제가 끓여 드리는 라면을 먹어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제가 주는 라면은 세상 것과 같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요리한 것으로 입맛에 따라  바울파 베드로파 요한파 마가파 등등등

을 넣어 드시면  한끼식사용으로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는 고백이 있는데

에바다 라면맛이 아무리 특이하고 맛이  있더라도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능력가운데서

인간의 생사화복을 맡기며 그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는

만족함에는 만분의 일도 미치지 못하니  집에 가셔서 꼭 식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워낙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라  궁시렁타법을 아무데서나 구사를 하는데

이제 "사뭇진지게시판"을 알았으니

 특별히 안티분들을 위하여  한동안 그 비법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사마리아 창녀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는데

요한복음4장에 보면 나옵니다

 

우물가에서 이 낭자에게  예수님이 물한모금 달라는 말씀으로 시작된 대화의 내용인데

이 여인의 마음을 거울삼아 우리 자신들의 마음을 엿보기로 하겠습니다

 

 제가 한 때 이 가시나 처럼  하나의 대상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여러 구멍을 찾아 헤매고 다녔잖습니까

한구멍에 다리 하나 걸치고 반대 구멍에 다리를 걸치는 현상

네~~~일명 양다리 검법이 되겠습니다

 

이성이던 종교이던

또 어떤 철학이던 도서관에 빽빽이 꽂아져 있는 이론의 책들이던

만족함을 느끼지 못하던 상황 

이놈이던

저놈이던

새롭게 등장하는 정치가들이라도 전혀 믿음이 가지 않는 상황

 

먹고 마시고 즐기며  몬양을 내고 다녀도 외롭고 허전한 마음

항상 함께 하는듯한  여러 대상들이라도   내 마음을 채워주지 못하는

가까이 하게엔 어쩐지 너무 먼 당신들이라고 느끼는 상황

등등

 

이러한 상황속에서 물을 길으러 간 여인에게 다가선 남자의 목소리

 

" 이 물을 먹는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

14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에배할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23,24절

 

사마리안 낭자가 한마디 합니다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이가 오실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말슴하십니다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참 웃기지 않습니까

바로 앞에서 서있는 진리이시며 그 진리를 알아보고 믿을 때

그 진리로 인하여 죄와 사망의 법에서 자유케 됨을 알지 못하고

분명이 뭔가 배워서 아는 듯도 한데 자기것이 한개도 없으며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며 말이 꼬여서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눈뜬 소경가운데 있던 접니다

근데 눈뜬 소경들이 소경들을 인도하는 자들이 있더라 이겁니다

 

천한 것들!!

못된 것들!!!!

"단매에 죽으려는 것이냐?"

라고 말하고 싶지만

라면을 먹을때는 말없이 얼른 먹어야 많이 먹습니다

 

안티 여러분 사마리아 창녀와 같이 걸어가던 길에서

방향을 틀어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곳에 나아가

죄인을 불러주시고 만나주신 하나님께 회개와 감사와

영광의 찬양을 드리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